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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제92회 제4호 농업정책위원회(2025.02.2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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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상반기 시정계획 보고의 건(계속)

 가. 농업정책국 소관


    1) 농업정책과

(10시08분)

   2) 친환경농산과

(10시14분)

   3) 농식품유통과

(10시18분)

   4) 축산과

(10시21분)

   5) 도매시장관리과

(10시25분)

   6) 청주랜드관리사업소

(10시28분)

 나. 청주시활성화재단 소관

   1) 농촌활력부

(10시32분)

김은숙 위원  이것 시정계획 보고 자리기 때문에 질의보다도 일단 당부 내지는 각 부서별로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잘 집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산과장님께서는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제가 물어보는 것에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 보면 14쪽 농촌 발전의 핵심 청년 농업인 육성과 15쪽 청년 농업인 육성 협의체 운영 및 실태조사를 신규 사업으로 올리셨는데 지금 현재 기후변화나 농촌 고령화, 노동력 감소로 우리 농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그죠?


○농업정책과장 안은정  예.


김은숙 위원  그러한 일환으로 우리가 스마트팜에 대한 그런…….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이 지금 현실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고 우리도 그 조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팜에 대해 운영할 수 있는 대상자라든가 그네들은 우리 청년 농업인들이 대상자가 되는 거죠, 그죠?


○농업정책과장 안은정  예.


김은숙 위원  그래서 청년 농업인 육성 협의체 운영 및 실태조사에 대한 건 2025년 2월에 육성 협의체를 구성한다고 했는데 이 구성은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안은정  농업정책과장 안은정입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일단 디비 구축을 1월에서 2월에 하겠다고 했거든요. 지금 그게 완료가 조금 덜됐습니다. 이게 완료가 되고 나면 협의체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아직 구성된 단계는 아닙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면 청년 농업인 육성 또한 지원에 관해서는 지금 농업기술센터 지원기획과에서도 미래 농업의 주역 또 젊은 농업인 양성 이렇게 해서 사업을 하고 있고. 그리고 친환경농산과에서도 청주형 스마트팜 원예단지―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는 하셨지만―그게 공약 사업에 신규로 올라와 있는데 그 대상자들이 다 청년 농업인들이란 말예요. 그러면 여기 육성 협의체 구성을 한다고 했는데, 농정국과 농업기술센터, 농협, 농어촌공사, 농업인단체 협의체와 거버넌스(governance)를 구성해서 이 협의체에 대한 구성을 계획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한 협의체 구성이 되면 그것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그 협의체를 구성해서 추진하는 어떤 사업들에 대해 그 부분들에 대한 것들도 다 의회 위원님들과 공유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좀 전에 어제 송미령 농림부장관이 다녀가시면서 현행법 농업인 소득 3,700만 원을 상향한다고 했는데 지금 청년 농업인들이 스마트팜에 유입되고 이렇게 그랬을 때 그네들의 소득을 우리가 어느 정도 예상한 게 있나요? 한번 과장님들……. 안은정 과장님, 김주아 과장님 한번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안은정  일단 제가……. 농업정책과장 안은정입니다. 청년 농업인이 스마트팜을 운영했었을 때 실질적 소득액에 대해서 제가 정확하게 알고 있는 바는 없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어떤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계획을 수립할 때는 어느 정도의 소득을 계획하고 투자하는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 지금 그런 것조차도 계획을 벤치마킹하지 못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요. 제가 언론으로 접한 건데 예를 들어서 충남에서는 126만 평 규모의 스마트팜을 준공하고 청년 농업인들의 유입을 통해 연 5,000만 원 이상의 소득 창출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과장님이나 국장님 이하 이런 스마트팜 조성을 앞두고 벤치마킹이나 현장 방문을 다녀오신 적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안은정  정책과장 안은정입니다. 예, 벤치마킹은 지난번에 청년 농업인들하고 워크숍을 하면서 다녀왔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워크숍 하면서 다녀온 그 결과가 어땠나요? 거기 벤치마킹하러 다녀오면서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소득에 대한 거 그런 부분도 그 자리에서 논의하지 않았나요?


○농업정책과장 안은정  논의했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런데도 지금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소득에 대한 부분의 계획이 나오지 않았나요?


○농업정책과장 안은정  제가 계속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만…….


김은숙 위원  예, 예. 계속 말씀하세요.


○농업정책과장 안은정  농업정책과장 안은정입니다. 그때 당시에 저희가 벤치마킹을 가서 확인한 사항은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는 차원에서 임대를 해서 그 사람들에게 기술을 가르쳐 주면서 소득을 창출시키는 부문에 대해서는 농업인들이 분명히 본인이 인력비 이상의 소득액이 창출되는 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 육성해서 이 사람들이 나가서 스마트팜을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조성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했었을 때는 그 사업 성공률이 아직까지는 그렇게 높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간 청년들이 그곳에서 했던 이야기는 사실 ‘청주시에서 스마트팜 육성 차원에서 운영하게 된다면 우선적으로 공모하겠다. 다만, 우리가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데 지원해 준다고 해서 스스로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건 아직 단계가 이르다. 다만,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시설하우스가 반스마트화되어 있으니까 그런 지원을 우선적으로 먼저 해주면 청년들 입장에서는 훨씬 도움이 되겠다.’라는 의견을 듣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김은숙 위원  과장님, 결과적으로 우리가 모든 사업의 집행은 소득이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고, 그로 인해 지속적으로 종사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으로 정책을 지원하는 데에는 제도적으로 근거를 마련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업을 집행할 때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정책 지원을 이 정도 했을 때 소득이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담보돼 있어야만 그런 부분들의 사업도 지속적으로 갈 수 있다 그렇게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어쨌든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를 통해 농업에 접목화된, 지능화된 사업은 일단 대상자로 청년 농업인들을 그렇게 육성하고, 지원하고. 그리고 그네들을 육성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기관은 우리가……. 청주시에는 그네들을 육성하고 교육시키는 기관이 혹시 따로 별도 있나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저 막연하게 그냥 단어로 그런, 말로는 얼마든지 육성하고 지원해서 그네들이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끔 해준다고 하는데 그네들이 실질적인 체감을 할 수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또한 체계적으로 그렇게 체감이 돼서 접목할 수 있는 그런 기술력을 교육받을 수 있는 기관이 있느냐는 그런 얘기예요?


○농업정책국장 박용국  위원님, 제가 좀 보충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김은숙 위원  아, 예. 국장님!


○농업정책국장 박용국  우선 우리 스마트팜하고 또 청년 농업인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상당히 감사드리고요. 우리가 앞으로 청년 농업인이 우리 영농의 핵심인데 청주형 스마트팜이라는 것을 가지고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박근영 위원님께서 많은 제안을 해주셨는데요.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리면 사실상 청주형 스마트팜을 추진하기 위해서 내수 신안의 부지는 너무 협소합니다. 그래서 그걸 청주형 스마트팜이라고로 하기도 좀 어려운 상황이고, 아직 실질적으로 벤치마킹을 가 보지는 못했는데 실질적으로 3월 중에 한번 가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뭐냐 하면 지금 신안리에 한 열두 동 정도가 지어지는데요. 그러면 6명이 2동 정도를 가지고 거기에 실습형이나 체험형으로 한번 운영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거기서 교육를 해 갖고……. 잘 아시다시피 우리 청주는 지금 딸기단지, 수박단지, 애호박단지, 방울토마토단지 이런 단지가 형성돼 있어요. 그래서 원래 이걸 상주나 제천마냥 국비 지원 사업을 받아 가지고 대단위 스마트팜을 형성하면 좋은데 그건 지금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래서 우선 그런 방향은 우리가 민간에서 자본을 유입해 갖고 대단위 하는 건 하나를 추진할 거고요. 또 하나는 현실적으로 거기 신안에서 교육해서 최대 4년 하면 이건 수입을 올리는 것보다는 거기서 배워 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현재 청주시에는 청년 농업인들 스마트팜에 대한 교육을 맡아서 하는 부분은 없는데 지금 농업기술원이라든지 또 농업기술센터라든지 농촌진흥청에 그런 강좌가 많이 개설돼 있고 그런 교육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거기서 교육을 하고. 그러면 거기서 한 4년 동안 하고 우리가 청년 농업인들한테 융자를 5억까지 해주는, 저리 융자로 해주는 걸로 해서 지원을 받고. 우리는 아까도 친환경농산과장이 말씀드렸다시피 그 안에 있는 자재라든지 또 필름이라든지 이런 기이 지원하고 있는 걸 연계해 갖고 지원하고, 5억 원은 그 사람들이 시설비에 투자해서 청년 농업인들이 거기서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만들고요.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농업인 분석을 해보니까 스마트팜으로 해서 하면 1억 이상 소득을 올려야지만, 그 사업의 성과, 투자 비용 대비해서 1억 원을 마지노선으로 잡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1억 원 이상의 소득에 대한 걸 국장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게 소득에 대한 어떤 기준이 계획돼 있어야 청년 농업인들이 그래도 다른 곳으로 이탈하지 않고 농업에 지속적으로 종사할 수 있다고 그렇게 본 위원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팜 운영을 위한 기술 교육은 타 지자체에서는 농업교육포털(portal)이라든가 국립 순천대학교라든가 연암대학교라든가 고려사이버대학교라든가 이런 기관 등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해 준다고도 합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저리로 융자해 준다고 하는데 청년 농업인들이 초기 부담을 좀 덜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자부담도 그렇고……. 자부담은 무담보, 무보증으로 2억 원까지 농촌진흥기금에서 지원해서 초기 부담을 크게 덜어 준다고 하는데 우리 시도 그렇게 제도를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있으신가요?


○농업정책국장 박용국  네, 농업정책국장 박용국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게 청년농업인 협의체를 구성해서 한번 추진하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분들 의견을 들어 보면 사실 딸기를 예로 들면 딸기 한 250평 정도 짓는 데 초기 비용이 한 1억 원 가까이 들어간다고 그래요. 그래서 사실 정착하기 어려워서 우리도 청년 창업농 지원 사업은 지금 당초에 예산을 좀 늘렸고요. 또 여러 가지 조건을 좀 더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예. 그 부분에 대한 것 좀 더 신경을 쓰셔서 청년 농업인들이 새로운 기회와 그런 가능성에 대한 것을 좀 기대할 수 있게끔 그렇게 열어 놔 주시고요. 그리고 농지에 대한 이용을 활성화한다는 그런 제도도 다른 타 지자체에서는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는데, 이게 뭐냐 하면 예를 들어 노령 은퇴 농업인의 농지를 청년 농인인들에게 이양해 주는 그런 제도가 또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기존 농지에 대한 부분들로 제도를 도입하는 데 있어서 국장님께서 한번 관심을 가져 주시면 어떨까 그렇게 한번 제안드려 봅니다.


○농업정책국장 박용국  예, 적극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우리 김주아 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답변 안 하셨는데요. 스마트팜에 대한 원예단지 조성한다고 하는 그 사업에 대한 것 제가 아까 질의한 거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산과장 김주아  친환경농산과장 김주아입니다. 스마트팜은 저희 같은 경우 딸기를 계산했을 때 200평당 한 2,000만 원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그러니까 딸기뿐만 아니라 이게 ICT에 대한, 그것이 우리가 인공지능에 대한 기술력을 가지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품목도 좀 더 다양하게 다른 품목도 접근할 수 있게끔, 가령 예를 들어 축산이나 그런 부분에 대한 건 ICT가 이미 진행되고 있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더 확대해서 스마트팜에 종사하는 대상자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친환경농산과장 김주아  네,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어쨌든 지금 청주시는 접근성이 수도권과 가까워서 교통이 편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유통에 대한 그런 부분도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것은 그런 장점을 좀 살려서 그네들이 종사하는 데 좀 더 임팩트(impact)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종사자들도 확대되고, 품목도 확대하고. 그리고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러한 청주시 스마트팜이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산과장 김주아  네,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네, 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정수 위원 거수)

임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024년 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의 건(시장 제출)

 가. 축산과 소관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

(11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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