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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제92회 제2호 농업정책위원회(2025.02.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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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회 청주시의회(임시회)

농업정책위원회회의록
제 2 호

청주시의회사무국


2025년 2월 19일(수)


의사일정 (제2차 위원회)
1. 2025년 상반기 시정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5년 상반기 시정계획 보고의 건
  가. 공원산림본부 소관
    1) 공원관리과
    2) 공원조성과
    3) 산림관리과


(10시01분 개의)

○위원장 박노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2회 청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농업정책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항상 청주시 농ㆍ산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과 당면 현안 사업 추진에 힘쓰고 계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말씀드리면 공원관리본부 소관의 2025년 상반기 시정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 상반기 시정계획 보고의 건

 가. 공원산림본부 소관


○위원장 박노학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 상반기 시정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풍연숙 공원산림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및 1월 정기인사 시 인사이동 된 팀장급 공무원 소개 후 기본현황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입니다. 저희 공원산림본부에 애정을 가지시고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박노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 먼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전지연 공원관리과장입니다. 김재형 공원조성과장입니다. 김은배 산림관리과장입니다. 다음은 1월 정기인사 시 인사이동 된 팀장급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민영 공원관리과 공원관리2팀장입니다. 정영준 산림관리과 산림보호팀장입니다. 채수호 산림관리과 산지관리2팀장입니다. 조은주 산림관리과 산림휴양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다음은 공원관리본부 기본현황과 비전 및 전략목표를 간단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공원산림본부는 3개 과 15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원 74명과 정원 외 31명 등 총 10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금년도 우리 본부의 비전은 “푸른 상상 가득! 모두가 즐거운 도시 청주”입니다. 이에 따라 첫째, “탄소 중립 흡수원 적극 확충” 둘째, “모두가 함께 즐기는 도심 속 녹색 쉼터” 셋째, “체험과 휴식이 있는 휴양 인프라 구축” 넷째, “안전하고 행복한 공원ㆍ산림 관리”라는 네 가지 전략목표를 수립하여 “안전하고 재미있는 도심 물놀이장 조성” 등 42개의 주요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공원ㆍ녹지ㆍ산림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고, 새로운 그린(green)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년도에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공원관리과

(10시05분)

○위원장 박노학  풍연숙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개가 끝난 팀장님들께서는 복귀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의해 공원산림본부 소관 시정계획에 대하여 각 부서별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시간 관계상 일일이 호명하지 않겠으니 설명이 끝나면 바로 이어서 다음 부서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먼저 전지연 공원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공원관리과장 전지연입니다. 공원관리과 소관 2025년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쪽부터 12쪽, 안전하고 재미있는 도심 물놀이장 조성과 운영입니다. 오송 정중근린공원과 오창 각리근린공원에 사계절 이용 가능한 물놀이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6억 4,100만 원이며, 3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6월에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지난해까지 망골ㆍ장전ㆍ대농ㆍ문암생태ㆍ생명누리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하여 6만여 명이 이용하는 등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 2개소를 추가 조성하여 2025년 총 7개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물놀이장별 특색 있는 콘셉트의 구성과 야간 물놀이장, 버스킹(busking) 등 다양한 이벤트 개최, 푸드(food)트럭 운영 등 즐길 거리를 풍부하게 마련하여 도심 속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특색 있고 건전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13쪽, 추진과제 3번 도시공원 체험ㆍ놀이공간 확충입니다. 접근성이 높은 도시공원에 어린이들이 특색 있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놀이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복대동에 위치한 진재공원에 사업비 9억 원으로 어드벤처(adventure) 놀이터와 무장애 통합놀이대를 조성할 계획이며, 4월에 평가위원을 통한 제안서 평가를 거쳐 5월에 공사에 착공, 9월 중에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지테마공원은 사업비 5억 원으로 모래 놀이터와 전동차 트랙을 조성하여 미래지테마공원을 찾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원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2월 설시설계 용역을 거쳐 3월에 조성 공사에 착공, 6월에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쪽, 추진과제 4번 꽃으로 피어나는 매력적인 정원도시 조성입니다. 주요 도로변과 무심천, 유휴지 등 도심 곳곳에 계절별 다양한 꽃을 식재하여 아름답고 특색 있는 도심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2,200만 원이며, 유동 인구가 많은 4개소에 꽃정원을 조성하겠습니다. 지난해 확장 이전한 문암생태공원의 튤립정원은 올해는 감성 넘치는 포토존(photo zone)을 설치하여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무심천과 주요 도로변에 아름다운 계절 꽃을 식재하고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인증 숏(shot) 이벤트, 청주시 시티투어(city tour)와 연계한 꽃정원 투어를 실시하여 꽃정원을 명소화하는 등 계절별 아름다운 도심 경관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힐링(healing)의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추진과제 5번부터 11번까지는 제출된 자료로 서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공원조성과

(10시09분)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공원조성과 소관 2025년 시정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원조성과는 “재미와 매력이 가득한 정원도시 조성”으로 부서 비전을 정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먼저 30쪽, 추진과제 1 명암관망탑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명암관망탑을 시민 휴식, 문화, 놀이공간, 창업 등 지역 명소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 4월까지 건축설계 공모 중이며,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거쳐 금년 12월에 착공하여 2026년 11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 및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2쪽, 추진과제 2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조기 완공입니다. 도시공원 조기 조성으로 탄소 흡수원 및 시민 여가ㆍ휴식 공간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 자체 조성 17개소 중 7개소를 완료하였으며, 금년에는 운천공원과 사직2공원을 완료할 계획이며, 나머지 공원도 2028년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간 개발 특례 사업은 8개소 중 2개소를 완료하였고, 매봉공원 등 4개소는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홍골공원은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완료하였으며, 영운공원은 제안서에 대해 평가 및 타당성 검증 용역 수행 중에 있습니다. 도심지 녹지 공간 확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6쪽, 추진과제 3 도시 바람길 숲 조성입니다. ’27년까지 방서ㆍ동남지구, 산업단지 주변, 율량천 주변 등에 바람 생성 숲, 디딤ㆍ확산 숲, 연결 숲을 조성하여 도심 열섬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1차 연도 실시설계 완료되어 금년 3월에 착공하여 금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27년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38쪽, 추진과제 4 2025. 청주 가드닝(gardening) 페스티벌 개최입니다. 청주만의 특색 있는 정원 행사를 통해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는 개최 장소인 생명누리공원의 의미를 담아 씨앗공원으로 주제를 정했습니다. 공모전을 통한 정원 조성, 기업의 기부로 유명 작가의 초청 정원, 학생과 시민정원사가 참여하는 참여정원 등 22개의 정원이 조성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원 체험, 정원 교육, 문화 행사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40쪽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에서 60쪽 도시경관 보전 녹지축 사업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공원조성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3) 산림관리과

(10시12분)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산림관리과 소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림관리과는 “숲과 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산림”을 만들고자 하며, 이를 위해 ’25년도에는 16개의 추진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먼저 66쪽, 추진과제 1번입니다. 목재친화도시 조성 사업입니다. 국산 목재의 활용 증진을 위한 산림청 공모 사업으로 수동 수암골 일원에 친환경 탄소 저장 소재인 목재를 활용하여 목재특화거리 및 목재체험센터를 조성하고,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목재친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50억입니다. ’23년 1월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24년 4월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작년 7월부터 목재특화거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며, 올해 12월에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또한, 목재체험센터는 올해 2월부터 건축설계 용역을 추진하여 ’26년 5월에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생활 속 목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키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청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68쪽, 추진과제 2번입니다. 지친 일상의 온전한 쉼터, 옥화 치유의 숲입니다. 치유센터, 치유숲길, 숲체험장 등 산림치유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건강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입니다. 금년 6월 옥화자연휴양림에 치유의 숲을 준공하고, 7월부터 치유센터 및 치유의 숲을 개장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51억 8,600만 원입니다. 70쪽, 추진과제 3번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 명소, 동보원 자연휴양림입니다. 작년 12월에 기존 민간 자연휴양림을 매입하였으며, 복합지원센터(정문), 갤러리, 체크인 센터, 외관 개선 및 도로 정비 등의 시설 보완을 통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맞춤형 힐링 휴식공간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24억 8,000만 원이며, 올해 4월에서 5월에 정식 개장 전 시범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연장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3쪽, 추진과제 4번 옥화자연휴양림 롤글라이더 설치 사업입니다. 지형 낙차를 활용한 비행 놀이기구를 설치하여 휴양림에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19억 8,000만 원이며, 균형발전 특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4월 착공하여 12월에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추진과제 5번 󰡔우드-득! 팝업 페스타(festa)󰡕 개최부터 16번 상당산성 도시생태휴식공간 조성 사업은 서면 제출된 자료로 서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림관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부서장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소관별로 보고한 내용과 관련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숙 위원 거수)

이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숙 위원  예, 이인숙 위원입니다. 조성과장님, 페이지는 35쪽이고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조기 완공 문제점 및 대책에서 홍골공원이나 영운공원의 행정소송 패소에 따른 후속 행정절차 추진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공원조성과장 김재형입니다. 홍골공원 같은 경우는 소송 몇 개가 계속 진행 중에 있는데요. 지금 실시계획인가가 완료됐고, 이제 보상계획 들어가서 홍골공원은 순차적으로 아무 문제 없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운공원 같은 경우는 지금 제안서가 접수됐는데 내부적으로 타당성 검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3월까지 소송 여부는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인숙 위원  앞으로도 진짜 이런 문제점이나 공원 쪽에서 이런……. 다른 공원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은 안 하잖아요. 그래 이런 대비책 같은 거라도 있나요?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공원조성과장 김재형입니다. 먼저 저희가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고 그럴 때 주민 의견을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그쪽 관계된 주민들한테 충분한 이해와 설득을 해서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보상 같은 경우 재산 때문에 계속 들어오는 건데 이게 많은, 다수의 토지 소유자들이 하는 게 아니라 거기 몇 명의 소수가 하기 때문에 충분한 이해와 설득을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글쎄, 이게 사업자가 민간인이 같이 투자해서 한 거기 때문에 민간인들은 좀 예민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소송까지 걸리면. 그래서 이번 부분은 민간을 위해서라도 조금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이런 소송에 있어서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예, 알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이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준석 위원 거수)

예, 김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석 위원  네. 산림과장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기 78페이지고요, 가로수 조성 및 관리 현안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는데요. 지금 여기 보시면 뿌리 정비를 하시잖아요, 가로수를.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예, 정비하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런데 제가 다녀 보면 뿌리 정비라는 게 뿌리가 위로 튀어나와서 보도블록이 같이 올라오는 그런 상황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맞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런데 이게 저기 뭐야……. 민원이 들어온 게 이것 식재를 새로운 걸로 하자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렇게 안 올라올 수 있는 그런 품종이 있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제가 볼 때에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것 같고. 저희가 이것 뿌리 정비를 할 때마다 보도블록을 다 뜯어서 공사를 하시잖아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그렇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러면 혹시 이것 한 주당 들어가는 예상 비용이 어느 정도 되나요? 혹시 알고 계시나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정확한 비용은 제가 알지 못하고 있고요. 저희가 그것을 평균 단가를 내서 용역을……. 그걸 뭐라고 그러죠? 할 때마다 단가 계약 공사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단가는 평균 단가 내서 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견적 처리로 해서 견적을 받아서 그중에서……. 견적 처리해서 시공하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게 다녀 보니까 아직도 그런 상황으로 뿌리가 올라오는 데가 상당히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민원이 들어온 게 어르신들이 보도블록을 걷다가 넘어지는 경우도 있고 안전상 좀 문제가 있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이렇게 정비하는 거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건가요, 혹시?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수목이 천근성 수목이 있고, 심근성 수목이 있는데요. 천근성 수목이면 뿌리가 깊이 박히지 않고 지표면을 따라서 뿌리가 뻗는 그런 수종들이 많은데 저희가 가장 문제시되는 건 느티나무나 버즘나무처럼 대형목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크는 나무들이 그런 뿌리 들림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지속적으로 모색해 봐야 할 것 같고요. 그런 대형목들이 오래 성장하면 주변에 경관상이나 공익적으로 충분히 훌륭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새로운 식재 수종을 선정할 때 뿌리 들림 현상에 대해서 검토해서, 수종 선정 때 저희가 수종선정위원회를 통해서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래서 저는 방치하지 마시고 거기 어떤 표시를 해주시든가 해 갖고 특히 노약자들이 보행하실 때 불편함이 없도록……. 제가 볼 때는 이게 뿌리 정비를 하시면 몇 년 있다가 다시 올라오고 이렇게 할 거란 말예요, 분명히. 그래서 이걸 자료 요청을 드리고 싶은 게 저희가 정비 사업을 할 때 어느 정도 예산이 소요됐는지 3년 치를 파악해서 그건 별도로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알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저기 공원관리과장님,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기 12페이지고요. 저희가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대표적으로 여기 대농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고 물놀이 시설하는 건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부분인데요. 물놀이는 좋은데 이게 일반 시민들이 물놀이 외에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그래서 작년인가 대농도 그늘막이 없다가 긴급하게……. 제가 알기로는 긴급인지 본예산인지 몰라도 설치를 하셨거든요. 그 지역 주민들이 물놀이까지는 좋은데 그늘막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애들이 심지어는 화상까지 입는다고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오송이나 이쪽을 새로 하시잖아요. 그럴 때 물놀이까지는 다 좋은데 그래도 쉴 수 있는 공간을 많이 확보하셔서 아이들이 화상이나 이렇게…….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많이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예, 알겠습니다. 이번에 2개소 설치하고 운영은 오창 같은 경우에는 오창읍에서 운영하게 되고요, 오송은 오송에서 운영하게 되는데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잘 반영해서 추진토록 지도하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네, 김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박근영 위원 거수)

네, 박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근영 위원  네, 산림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70페이지입니다. 동보원 자연휴양림은 아까 설명해 주시면서 어제 조례 때문에 이게 지연이 된다고 잠깐 말씀하셨는데 어느 부분이 지연이 되는지? 예산하고 문제가 있는 건지?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예,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조례가 어제 부결돼서 저희가 시범 운영을 하려면……. 시범 운영을 하더라도 숙박비를 받게끔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조례에 근거가 없으면 숙박비를 받을 수 없어서 시범 운영이 잠깐 뒤로 미뤄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숙박비는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렇다 하고 일반 내부 시설 개보수 같은 건 가능하잖아요. 예를 들면 도로 보수 같은 거 이런 부분은 지금 정비가 안 된 상태니까 그런 부분은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런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시설 보완 공사는 가능합니다. 시설 보완 공사는 가능하고 저희가 시범 운영을 통해서 동보원에 숙박을 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정식 개장할 때 보완하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그 계획이 약간 뒤로 밀리는 그런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그래서 철저하게 하셔 가지고, 현재는 할 수가 없으니까 시설 개선을 먼저 하시고 조례를 철저하게 하셔 가지고 다음에는 우리가 시범 운영할 때 다시 한번 할 수 있는……. 정확하게 하셔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걸 뭐…….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알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는 77페이지입니다. 임도 개설 및 관리가 있습니다.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박근영 위원  임도 개설하는 데 기준이 있나요, 임도 개설을 하는 데?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저희가 임도를 개설하는 데 기준은 대상지를 선정하는 데 일차적으로 산주의 신청을 제일 우선시하고요. 임도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산주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산주의 신청 그리고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실제적으로 임도를 개설해서 공익적으로 저희들이 얻을 수 있는 산림 경영에 꼭 필요한가, 산불 예방에 꼭 필요한가 아니면 그 임도를 따라서 산림휴양 기능을 할 수 있는지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서 검토 여부에 따라서 임도를 개설할 수 있는 것을 판단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맞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런데 이게 임도하고 휴양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 건가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요즘은 산속에서 힐링 하시는 휴양 욕구를…….


박근영 위원  그런데 이 산이 개인 소유이실 텐데…….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임도는 개설할 때 일반인들이 임도를 따라서 산책할 수 있도록……. 차량이나 이런 건 저희가 필요시 통제하지만 입산자는 산불 위험 기간이나 그런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임도를 따라서 입산하는 건 저희가 산주하고 사전에 임도 개설하기 전부터 협의돼서 가능합니다.


박근영 위원  아, 입산이 가능하고. 그런데 임도 개설할 때 들어가는 진입로 확보는 어떻게……. 우리 자체적으로 해주는 건가요 아니면 산주가 확보해서 들어가는 건가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산주 동의하에 저희가 임도를 개설해서 들어갑니다.


박근영 위원  아, 들어가서…….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네, 박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임정수 위원 거수)

네, 임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수 위원  임정수 위원입니다. 우리 김재형 과장님, 30페이지. 지금 명암관망탑 리모델링 이게 시장님 공약 사항이잖아요. 그죠?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예, 공원조성과장 김재형입니다. 네, 맞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요. 지난번 12월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어떻든 간에 부결을 시켰는데 예결위에서 다시 살려서 지금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있는데 이게 설시설계 용역은 몇 프로 정도 됐어요?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저희가 이게 공공시설과에 의뢰해서 지금 공공시설과에서 하고 있는데요. 이게 공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현장 설명할 때 16개 업체가 와서 현장 설명을 끝냈고, 4월 중순까지 공모 절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접수되는 공모 작품에 대해서 심사를 하고, 한 작품을 선정해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한 9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갑니다. 그 이후에 착공해서 그렇게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지금 여기에는 명암관망탑 리모델링 사업 이렇게 해놨는데 이게 경관조명 하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그죠?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저희가 계획은 지하 일이 층 그쪽도 내부 리모델링 들어가고 경관조명……. 예, 경관조명, 라인 엘이디 조명 그것도 계획하고 있고요.


임정수 위원  이게 금액이 133억이에요, 130억이에요. 여기다가 130억 들여서 왜 이거 하려고 그러는지 난 도대체 이해가 안 돼.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저희가…….


임정수 위원  과장님들이 지금 세 분이 바뀌어서 우리 김재형 과장님도 얼마 안 됐는데 본 위원은 참 이해가 안 돼요. 이것 여기다가……. 130억 들여서 하나 짓지 왜 굳이 여기에 경관조명을 하려고 그러는지 나는 우리 시장님 이해가 안 돼요. 그렇게 하고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부결시킨 것을 예결위원들한데 전화해 가지고……. 그러면 왜 부결이 됐는지 우리 상임위원회에 와서 설명하고 해야 될 거 아녀. 이 방법은, 여기를 쓸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을 우리 위원님들이 제시도 하고 그랬는데 그런 건 하나도……. 다 묵살되고 본인들 의지대로만 지금 나가는 거예요, 그냥. 모르겠어요. 상임위원회에서 이렇게 됐는데도 예결위 가서 뭐 했든지 본회의에서 가서 살리려고 하는 그런 욕심밖에 안 든다는 얘기죠, 저는. 그래서 이런 것도 다른 방법을 한번 강구해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뭐 용역 하는 건 하지만. 이 130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녜요. 우리 시민들의 혈세인데. 청년들 준다고 그러는데 청년들 거기 얼마나 주겠어요. 위에는 쓰지도 못하고 불만 번쩍번쩍하게 되는데.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예, 공원조성과장 김재형입니다. 지금 저희가 4월까지 공모 중에 있는데 이게 나오면 의회 의원님들한테 충분히 보고를 드리고 의원님들 의견에 따라서, 향후에 어떻게 할 건가 그건 의회랑 충분히 상의하면서/협의하면서 진행하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직원들도 이게 잘못됐어요. 이런 게 되면 적극적으로 위원장님이나 우리 상임위원회 와서 설명을 하고―뭐 설명도 하긴 했지만―해서 그걸 타당성 있게 얘기들을 하셔야 하는데 우리 상임위원회는 부결시켰는데도 배척해 놓고서 그냥 예결위 가서 살리더라고.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예,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뭐가 잘못됐어요, 이런 건. 이건 또 사업이 올라오니까 또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건 심사숙고해서 해야 되겠다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네,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리고 우리 산림관리과장님! 아까 존경하는 우리 박근영 위원님이 동보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동보원도 사실 내내 마찬가지거든요. 마찬가지인데 지금 우리가 어제 조례를 안 해서 지연이 된다……. 지금 거기 리모델링 공사는 얼마나 하고 있어요? 뭐 뭐 하고 있어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서 용역을 줘서 어떤 스타일로 리모델링할 건가 계획을 잡고 있는데 기본계획안은 그렇습니다. 외벽을 징크(Zinc)나 금속 재질로 덧대서, 지금 숙박동들이 오래된 디자인이고 외벽이…….


임정수 위원  지금 공사 안 하고 있어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설계 중에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런데 3월에 어떻게 오픈(open) 한다고……. 3월에, 4월? 4월에 오픈 한다고 그랬나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아니, 정식 오픈은 11월이고요…….


임정수 위원  임시?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임시는 삼사월에 계획을 했는데 삼사월에 계획한 건 저희가 숙박동 안에서 숙박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서 그 숙박을 하면서 불편사항 그런 것을 참고하려고 계획했었습니다.


임정수 위원  지금 설계도 아직 안 끝났는데 그렇게 빨리 일이 되나요? 그것도 또 입찰을 보고 해야 되는데 그렇게 빨리 가능한가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공사는 주중에 주로 할 거고요, 숙박은 주말에 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숙박하시는 분들 불편사항이 없도록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글쎄, 지난번에 본 위원이 설명을 받기는 했는데, 침구 같은 건 깨끗하다고 그랬는데요. 글쎄, 그때 안에는 잠겨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지만 겉에 타일이라든가 화장실 이런 건 좀 미비한 것 같은데 그런 것도 깨끗하다고 저한테 말씀해 주셨죠?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예, 미비한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미비한 부분은 이번 시설 보완 공사 때 환경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요. 여하튼 거기 동보원은 어떻든 간에 예산도 지금 다 해서 잔금도 다 넘어가 있는 거죠?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맞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거니까, 하여간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적극적으로 공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73페이지에 보면 옥화자연휴양림 롤글라이더 설치 사업이 있는데 이게 신규 사업이네요. 그죠?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맞습니다.


임정수 위원  이건 무슨 사업이에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이 사업은 옥화자연휴양림을 방문한 방문객 중에서 주로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놀이기구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체험, 어드벤처 체험 기구입니다.


임정수 위원  글쎄, 우리 시비는 안 들어가는데. 그럼 여기서 사용료 나오는 건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세입 처리됩니다.


임정수 위원  예, 세입 처리…….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시설관리공단에서 세입을 받아서 저희한테 납부하는 식으로 돼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이 장소는 어디쯤 돼요, 대략?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장소는 시설관리공단……. 저희가 지금 옥화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뒤쪽 산 쪽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놨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러면 뭐라고 그럴까? 세미나 같은 거 하는 데 그쪽으로 올라가나요, 혹시?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그쪽으로는 안 가고요. 이제 진입을 하면 왼쪽은 캠핑장이고, 오른쪽에 바로 관리사무소가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뒷산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뒷산이 그 세미나실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그쪽으로 쭉, 계곡 있는 데로?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관리사무소가 있으면 관리사무소에서 이쪽 오른쪽으로 이렇게 산 사면에 설치하게 됩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여기는 이런 거 계속 설치하고, 증설하고, 숙박시설 늘리고 이러는 건 좋은데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도 다른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그 진입로가 문제예요, 진입로. 운암다리서부터 들어가는데 오른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거기는 입구로 들어가고 나올 때는 뚝방으로 나온다든가 아니면 그 도로를 2차선으로 넓혀서 교행할 수 있도록……. 그 주차장이 협소해 가지고 사람들이 들어가면서 그냥 그 도로에 대 놓으니까 교행이 잘 안 되잖아요. 그죠? 그래 그런 것도 한번 장기적으로 검토해서 진입도로를 넓힐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있는지? 그런 것도 계획을 한번 세워서 추진하는 것도 좋겠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지금 현재는 진입할 때 뚝방 밑 도로로 진입하고 나올 때는 뚝방 도로로 나오는 일방통행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저희가 그 진입로가 불편하다는 많은 지적사항이 있어서 하천방재과 거기하고 상의를 했는데 ‘제방은 절대 건들면 안 된다.’ 그렇게 회신을 받아서 제방 쪽에 확장은 좀 어렵고요. 그래서 진입하면서 오른쪽으로 농지들이 있는데 그 농지들을 매입해서 한 차선 정도 확보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고요. 주차장은 이번에 국비를 받아서 입구 바로 오른쪽에 저희가 2층으로 주차장을 설치 완료해서 준공을 했습니다.


임정수 위원  아, 준공했어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요. 저도 한 번 방문해서 볼 거니까 그런 것도 한번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임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할 분 계십니까?

  (김준석 위원 거수)

네, 김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석 위원  저기 산림과장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 저번에 동보원에 대해서 계획안을 갖고 와서 설명해 주셨는데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 ‘초등학생 아이를 둔 아빠로서 여기를 갈까?’ 저는 안 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산림이라는 그……. 산림을 하러 가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산림욕을. 그런데 부모들 입장에서……. 어른들은 좋겠죠, 산림 이거 치유가 되고 하는데.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시설이 됐든 뭐가 됐든. 제천에 리솜 거기 가시면 거기가 산림 공간도 있고, 스파(spa) 공간도 있습니다, 거기가. 거기 부모들이 가는 이유가 산림 때문에 가는 게 아녜요. 다 수영하고 애들이 놀려고 가는 거지. 거기가 365일, 한겨울에도 온수 풀(pool)이, 온수가 나오다 보니까 어린이들이, 부모들이 많이 가거든요. 그래서 그때 계획안을 보여 주신 것 중에 물을 해서 거기로 반사해서 포토존 같은 거 계획이 있으시죠?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저희가 활용 방안 용역을 할 당시 결과가 거기는 숲 체험이나 치유를 특화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실 옥화자연휴양림하고 동보원하고 거리가 차량으로 한 1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한 거리이고, 옥화자연휴양림은 저희가 이번에 롤글라이더 설치 사업을 하는 것처럼 자녀들/아동들이 와서 놀고, 활기차게 즐기고 그런 사업을 그쪽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수영장도 있고, 놀이터도 있고 이런 시설 많이 했고요. 동보원은 저희가 말 그대로 힐링이나 숲 치유를 특화로 하려고 그렇게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김준석 위원  아니, 저는 그건 다 좋은데 거기 계획을 보니까 물이 들어가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초입에. 그래서 거기 사진 포토존이 되는지 그것을 반사해서 그걸 사진 찍는 공간을 만드시는 거잖아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맞습니다. 저희가 동보원에 볼거리가 너무 없어서 물을 이용한 수경시설을 계획했었습니다. 한 30센티 정도의 물을 이렇게 담아 놔서 물에 비치는 자연환경이라든가 그런 것을……. 거기 식당 건물 2층에 옛날에 커피숍이 있었거든요. 그 자리에 커피숍이 있든지 아니면 휴게공간이 생기게 되면 거기서 내려다보면 동보원 산자락이 쫙 내려다 보이면서 그 밑에 수경시설이 보일 수 있도록 계획을 했었습니다.


김준석 위원  제가 볼 때는 그게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깊이가 30센티라고 하시면 그것을 좀 더 생각하셔서……. 카페가 들어오면 부모님들이 카페에서 애들이 물속에서 노는 것도 볼 수 있고. 부모들은 그런 걸 원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굳이 사진 촬영 명소로 만드시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한 번 더 생각해 보셔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일부분이라도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건의를 드리니까 한 번……. 내부적으로 상의는 해보셔야겠지만 적극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알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네, 김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은숙 위원 거수)

네, 김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숙 위원  예. 질의보다도 지금 시정 업무 보고에 대한 자리니만큼 또 우리 풍연숙 본부장님이 새로 2025년도에 공원산림본부에 대한 3개 부서 또 여러 팀에 대해 신규 사업도 야심 차게 준비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국의 슬로건이 “푸른 상상 가득! 모두가 즐거운 도시 청주”의 슬로건으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시는데 “푸른 상상 가득!”이 어떤 의미인가요?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입니다. 저희들이 놀이터의 어떤 슬로건이 상상놀이터 내지는 상상체험 이렇게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이 함께하는 이런 뜻이, 의미가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가족이 함께하고 상상력이 가득하려면 이게 뭔가 추상적인 것보다 지금 집행하시는 공직자분들께서 많은 것들의 견문을 넓히는 것이 뭔가 청주만의 어떤 상상이 가득한 그런 공원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어 지난번에 우리 산림관리과장님하고 간담회를 했었어요. 그죠? 목재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사업의 일환으로 또 거기에 팀장님들이 동보원에 대한 사업 추진에 대한 것 설명하러 오셨었는데요. 숲 체험이나 특화 치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치유, 체험 이런 부분들은 단어상으로, 워딩(wording)으로는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지만 그에 따른 실질적인 체험이나 치유가 되려면 지금 시민들에게 어떻게 스며들어야 되는지……. 체험이나 치유가 어떤 면에서 치유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입니다. 치유라는 말은 사실 ‘의학으로 병을 고친다.’ 이런 의미가 있는데 요새는 국민적인 어떤……. 모든 국민이 ‘항상 지치고 이런 것을 좀 달래 주고, 일상에서 벗어난다.’ 이런 의미로 치유라는 말을, 이제 곧 국민적 단어가 됐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거기에 어떻게 접근해야 되냐.’ 했더니 숲이더라고요, 숲! 나무가 있고 물과 하늘과 자연을 만끽……. 좀 즐길 수……. 내 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이런 공간이 필요하다 해서 알아봤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보니 동보원이나 이런 쪽에서는 그래도 가면 우리가 어느 정도 안식을 갖고 여유를 찾겠다 이런 시민의 의견을 저희들이 많이…….


김은숙 위원  지금 우리 본부장님이 시인이라 그 치유에 대한 어떤 표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정말 잘 이렇게……. 본부장님의 말씀을 들으면 ‘정말 가고 싶은 곳이 조성되겠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동보원도 일단 매입을 앞두고 현장을 다녀왔고. 그리고 목재친화도시 조성이라든가 국비를 받아서 조성하는 그런 사업들을 놓고 봤을 때 ‘시민들이 정말 가고 싶어하는 치유의 숲이 될까?’라고 하는 그런 의문점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추진하는 사업들은 어쨌든 업무 보고에 대한 자리기 때문에―이건 행감이라든가 심의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의견들을 좀 반영하시고. 그리고 현장에 답이 있다고 하잖아요. 현장에 실질적으로 갔을 때……. 동보원에 캐빈하우스(cabin house)를 조성한다는데 실질적인 캐빈하우스가 어떻게 조성되는지 외국의 사례도 한번 봐 보세요. 캐빈하우스에 딱 갔을 때 트리(tree)하우스라든가……. 캐빈이 그냥 가 가지고 힐링만 하고 오고, 단지 잠만 자고 오는 데가 아니에요. 가족들이 같이 그 캐빈에 갔을 때 그 앞에……. 우리는 그 물을 보면서 물에서의 힐링도 할 수 있는데 지금 우리 김준석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가족이 갔을 때 체험을 하려면 수영장이라든가 그런 것들도 캐빈하우스 내에 프라이빗(private) 한 단지를 조성해서 가족들이 거기서 물 체험도 하고, 같이 힐링도 할 수 있는 그런 실질적인 체감이 되는 그런 시설을 설치하셔야 되는데요. 그렇게 시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구처럼 그러한 산림, 지금 공원산림본부기 때문에 그 공원에서 느낄 수 있는 진정한 힐링이 어떤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조금 심도 있게 파악하시고 해서 이 사업들이 진행되면 우리 청주시민들은 청주에서 이렇게 공원에 대한 어떤 힐링이나 치유되는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에 청주에 사는 걸 감사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세부적인 사업에 대한 이런 내용들은 말씀드리지 않을게요. 여러 가지 사안들에 대해서 지금 제가 질의하려고 하는 것들이 부서별로 몇 가지가 있는데요. 어쨌든 지금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들이 첫째도 안전성, 둘째도 안전이에요. 그리고 아까 우리 임정수 위원님께서 말씀할 때 어드벤처 그런 체험 기구를 설치한다고 하셨는데 하여튼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그리고 3개 부서 과장님들 새로 다 이쪽 공원산림본부에서 근무하시게 됐는데 팀장님들 이하 여러 소통을 잘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들이 정말 청주다운 그러한 공원으로 다시 재조명될 수 있고 또한 우리 시민들이 힐링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다시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본부장님께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입니다. 동보원이나 명암관망탑이나 지금 처음 시작하는 단계잖아요, 이제 예산이 서서. 저희들이 그것에 대한 뭐를 금방 할……. 사실 할 수도 없고요. 그걸 연차별로 계획을 촘촘하게 또 시민의 의견을 많이 들어서……. 저희들이 시민 의견을 많이 들어 놨습니다, 자료도 있고. 그런데 결국 모아진 게 치유 이런 것에 지금 시민의 의견이 점차 모아지고 있어서 치유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가를 좀 세밀하게 그리고 위원님들하고 소통하면서 이렇게 차근차근 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목재친화도시 조성하는 수동 81-6번지 거기는 중복 결정이 내려서 하늘길 조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들이……. 그쪽은 사면에 대한 것들이 안전성이 염려되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사업을 추진할 때 어떤 지반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한 그것도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에요. 제가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 부서 과장님께는 여러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을 드리지 않는데 아무튼 모든 사업의 일환은 안전이 첫 번째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잘 검토하시고 그렇게 집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어쨌든 사업에 대한 추진 과정에 있어서 추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모든 사업의 추진은 행감으로 행감에서 최대한 지적을 받지 않도록 그렇게 만전을 기해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네, 위원님 말씀 가슴에 새겨서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노학  네. 위원님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노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2회 청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농업정책위원회 속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석 위원 거수)

네, 김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석 위원  오늘은 화면 안 띄우고 그냥 질의 좀 하겠습니다. 조성과 52페이지고요. 조성과장님께 좀 질의 아닌 제가 이 사업 내용을 보고……. 제가 여기 미래지공원이랑 생태공원 한 번 가 봤었어요. 그런데 거기 작품도 많고, 이렇게 철조물 구조물도 많고 한데 여기 사진 보면 첫 번째 사진이 이렇게 흑백으로 돼서 잘 안 보이실 거예요. 그런데 이 구조물이 제가 알기로는 철근인가 철재로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녹슬어 갖고 완전 갈색으로 돼 있습니다, 이게 현재. 그리고 나무로 된 조형물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심지어는 여기 일반 시민이 갖다 놨는지 모르겠는데 고양이 집이 있더라고요, 고양이 밥그릇도 있고. 그래서 누가 와서 고양이에게 사료를 주시는 것 같아요. 그런 걸 혹시 사전에 현장 같은 데 보시면……. 과장님, 이런 것 혹시 못 보셨나요?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예, 공원조성과장 김재형입니다. 여기가 미래지……. 미래지테마공원이 청주시에서 처음으로 1회 가드닝 페스티벌 했던 장소고요. 위원님, 사진 같은 경우는 중부대학교 교수님이 한 작품이거든요. 한 작품인데 이게 오래 있다 보니까 철재 작품 같은 건 녹이 슬고, 아크릴 같은 경우도 색이 바래 가지고 보기가 좀 그래서 저희가 올해부터 리모델링을 하려고 지금 이렇게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거고. 고양이 집 같은 경우는 저도 갔을 때부터 치우고 철거하는데 또 계속 갖다 놓거든요. 그래서 저도 현장을 몇 번 가 봤고 그래서 올해부터는 기존 했던 정원에 대해서 계속 사후 관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래서 이런 조형물도 있지만 나무로 된 작품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건 어떻게 보면 야외에 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부식이 되는데 나중에 이런 건 작품을 하실 때 그런 것도 좀 감안하셔 갖고 아무래도 비바람에 강하거나 녹이 덜 슬 수 있는 그런 재료를 좀 하셔서 관리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나중에 유지보수를 다시 하셔야 될 거란 말예요. 그러면 또 예산 투입이 될 거고요. 이게 전체적으로 보시면 지금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어야 포토존이 될 수가 있는데 어떻게 보면 흉물 가깝게 돼 가고 있는 상태니까 일반 시민이 여기 가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까 과장님께서 직접 현장 가 보셔서 그걸 한번 쭉 보시고 하시면 문제점이 좀 있거든요. 올해는 이걸 보수하시든……. 아무튼 시민들이 좀 더 찾을 수 있게 관리 좀 철저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네, 공원조성과장 김재형입니다. 작품은 사전에 심사할 때도 그런 거 유념해서 하고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네, 김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남일현 위원 거수)

네, 남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일현 위원  남일현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공원산림본부에 대한 간담회 자리에서 저는 각 부서에 정책 제안을 몇 개 하겠습니다. 우리 공원관리과장님, 전지연 과장님! 어쨌든 우리 공원산림본부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요. 공원은 조성이 우선이냐, 관리가 우선이냐 늘 그런 문제가 있는데요. 공원을 조성해 놔야 또 관리가 되거든요. 또 관리가 안 되면 조성한 게 빛이 안 나고 이런 부분에 있습니다. 공원은 큰 공원은 얘기를 안 해도 우리 팀장님들이나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갖고 관리가 잘되는데 작은 것에 관심을 더 갖고 애착을 가져야 공원 관리 문화, 우리 청주시의 공원이 다 빛이 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려고 하는 완충녹지 지역이라든가 소공원 이런 부류에서는 적극적인 공원 관리가 필요하다. 그렇게 하고 우리가 산책로, 등산로에 올해 제초 작업은 꼭 민원이 들어와야 그게 정리하는 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김은배 과장님도 이건 같이 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민원이 오기 전에 우리가 제초 작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시행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전지연 과장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활동하시고 지역 돌아보시고 좀 챙겨 줬으면 좋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근린공원뿐만 아니라 어린이공원, 소공원까지 지역 주민 가까이 있는 공원에 대해서 돌아보고 해서 열심히 깨끗한 공원으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좌우지간 예산을 쓴 것에 대해서 조형물을 만들고, 공원을 만드는 것도 표가 나겠지만 표 나지 않는 관리……. 옛말에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집과 여자는 가꾸기 나름이라고. 그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그 소임을 다할 때 청주시가 더 빛날 것 같습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현장에 답이 있다! 열심히 밖으로 뛰어 보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아이고, 그렇게 각오가 대단해서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요. 다음에는 공원조성과 김재형 과장님! 영운근린공원이 제안서 평가 및 타당성 검증에 있다고 여기에 이렇게 있는데 이런 부분은 본 위원이 처음서부터 ‘일몰제가 해제되고 나서 그래도 우리 청주시가 이 근린공원 산의 토지를 매입해야 되지 않느냐. 이게 매입을 해야지 우리가 그 사람들의 개인 사유재산을 너무 공원으로 묶어 놔서 여러 가지로 피해를 주는 거 아니냐.’ 이런 걸 계속 부서장님이나 부서 팀장님한테 그렇게 요구를 했는데 지금 거기에서 제안서를 낸 데가 한 군데네요. 그죠?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예, 공원조성과장 김재형입니다. 한 업체가 제출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런데 이 양반들이 내가 보기에는 ‘청주시가 내가 요구하는 대로 안 해주면 안 할 거예요. 나밖에 아니면 할 사람이 없어.’ 지금 상황이, 느낌이 그래요. 이럴 적에 우리 청주시가 끌려가지 않고, 장기적으로 그 임야나 주변 토지 매입은 채권을 발행하고 이자를 내면서 해도 우리 청주시가 그렇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제안서를 내는 데 끌려가지 말고 거기에 맞지 않으면 우리 청주시가 큰 틀에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우리 과장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영운공원 같은 경우는 영운동 지역에 공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운공원은 저희 시 입장에서도 꼭 유지하고 조성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지역 소멸 쪽에 그쪽 학교도 학생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그래서 주민들은 인구 유입 그런 것도 원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민간 공원과 자체 조성이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민간 공원이 들어와서 시민들이나 공원 조성에 다 유리하다 그러면 민간 쪽으로 먼저 가는 건데 도저히 업체하고……. 타당성이나 업체가 무리하게 요구하고 그러면 청주시는 이 공원을 유지하려고 지금 재결정도 했기 때문에 두 가지 방법이 어떤 쪽이 좋은지 해서 영운공원은 저희가 꼭 조성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래요. 우리 김재형 과장님 그렇게 답변했듯이 제안서를 낸 회사 측에 우리 모든 게, 정책이 끌려가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고 도저히 안 될 경우에는 우리가 공원을 다시 도시계획에 묶은 이상 매입해서 거기 주민들도 피해를 보지 않고 그 뛰어난 자산을 우리 시민한테 돌려 주는 그런 부분의 역할을 적극 검토해 주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예,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우리 김은배 과장님! 수감 자료를 떠나서 우리 동보원이 처음 설립자는 자기만의 테마가 있었어요. 자기가 갖고 있는 자기의 자존심인 분재로 해서 이 테마공원을 만들려고 했던 그런 계획이 있었는데. 그래서 자기도 휴양림으로써의 역할을 다 승인받고 이렇게 열심히 하시다가 고인이 되셨는데요. 기왕 우리가 산 이상 이것은 역할을 해야 되겠다. 내가 김 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미동산수목원을 만들고 퇴직한 공직자가 있어요. 그렇게 하고 지금 그 양반이 천리포수목원을 또 한 달에 두 번씩 강의를 나가고. 이런 분이 있을 때 우리 청주시의 이런 자원을 자문위원이라도 소통해서, 모셔서 동보원을 만드는 데 기본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같이 고민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게 제 생각이거든요. 그분은 소나무 박사로 대한민국에서 아주 저기가 나 있는 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한 번 우리 산림과에서 검토할 의견이 있는지 답변해 보세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저희가 자문을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래요. 그 양반이 수목원을 만들고 퇴직한 분이고 시작을 같이한, 미동산수목원을 같이한 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의 역할 또 산림에 대한 애착이 상당히 많으시기 때문에, 분재에 대한 관심도 무지하게 많고. 그래서 한번 같이 자문을 받아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벌목을 하고 나머지 임목을 빼놓느라고 임도를 개설하고서―제 지역이 청주시의 한 70프로의 산림을 갖고 있는데―임목은 빼내고 아직도 임도 그게 복구가 안 되고 있어요. 그런데 여름에 장마가 오면 그게 물길이 돼서 산사태가 거기서 나거든요. 맨날 허가만 내줄 게 아니라 최종 관리도 중요하다고 그렇게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아직도 개선이 안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인허가 담당자들이나 과장님이나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이게 우리 청주시 목상을 하는 여러분들의 종합적인 건의사항이거든요. 이 양반들은 괴산이나 이쪽에 가서 지금 벌목 허가를 못 받는대요. 괴산 사람이 아니면 벌목 허가를 내주질 않는다는 거야. 그런데 청주시의 큰 산은 외지 사람들이 들어와도 여건만 맞으면 다 해주고 청주 목상들은 제 역할을 작은 거나 하고 이러더라고요. 이것도 좌우지간……. 지자체가 왜 있습니까? 나는 괴산군을 탓하지는 않아. 괴산군이 잘한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 청주시에 사업자를 둔 목상들은 우리가 지켜 주지 않으면 이 사람들을 누가 지키겠습니까?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답변 좀 해줘 보시죠.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벌채 허가가 나면 벌채하고서 임목을 반출하기 위해서 작업로를 개설합니다. 작업로를 개설하는데 벌채 허가 시 작업로 개설 계획과 복구 계획서를 다 제출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가 그 벌채지마다 현장을 확인하는 인력이 있습니다. 현장을 순회하면서 벌채 허가된 대로 벌채가 되는지, 작업로 복구는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인력이 저희한테 있는데요. 벌채지 작업로 복구 사항에 대해서 특별하게 감시하고 벌채가 이루어진 후 빠른 시일 내 복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이게 그 사람들은, 늘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시작할 때만 중요하지 마무리할 때는 끝나고 나면 그게 마무리가 안 돼서 2017년도에도 그렇고, 지난 수해 때도 그렇고 산사태가 얼추 그런 데서 다 났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적극적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86쪽 대청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에 있어서 올해 기본 및 설계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고, 이게 사실 72억에 대한 환경부 공모 사업인데 이게 이번에 설계할 적에……. 시공할 때 잘하기도 해야 되지만 설계할 때 기본이 잘돼야 되거든요. 산림과에서 여러 가지 아픈 기억이 있지 않습니까. 이 데크(deck) 길에 있어서는 기본 2미터는 돼야지 교행도 잘되고 이게 되지 지금 예전에 1.5미터 해놓은 건 사람이 다니지도 못하고 그런 상황에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대청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에 있어서는 기본설계 할 때서부터 때로는 우리 의회에 중간 보고도 해서 이게 설계 용역이 완수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남일현이가 거기에 자문위원 들어갔는데 잔소리 몇 번 했더니 그냥 나를 빼놨더라고. 그러더니 큰일을 저지르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의회에서 좀 해서 이게 작은 사업이 아닌 만큼, 큰 사업이니까 설계 용역을 할 적에 우리 의회하고도 소통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려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예,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좌우지간 그렇게 알았다고 하니까 기다려 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이어서 본 위원이 우리 김은배 과장님께 한 가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산림 산불방지종합대책 있잖아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있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예. 지금 감시원이 100명이고 진화대가 칠십오 분이잖아요. 직원 몇 분이 담당하시는 거예요? 지금 지도ㆍ감독 하시는 분이 7급 주무관님이신가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아닙니다. 산불 담당자는 1명이고요, 8급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8급?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그러면 혼자 백칠십오 분을 다 관리ㆍ감독하시는 거예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아이고……. 8급 혼자서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맞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아이구! 그러면 예방하고 교육ㆍ홍보는 요즘 어떤 걸 중점으로 두고 하고 계신 건가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지금은 산불 예방을 위해서 농산 폐기물 파쇄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산림 인근에 있는 주택에서 화목보일러나 농산 폐기물을 태운다든가 그런 것을 하지 못하도록 읍ㆍ면에 같이 협동으로 홍보하고 계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읍ㆍ면에?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위원장 박노학  산업팀에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맞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저도 좀 그래요. 여러 가지 한번……. 과장님하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도 한번 드려야겠지만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래서 지금 봄 되면 농업 분야도 중요하지만, 사실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이 한 번 나면 산이나 이런 건 복구하는 데 일이 년 걸리는 게 아니고 어떤 경제적인 것을 투자해서 복구되는 게 아니잖아요. 오랜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래서 지금 감시초소라든가 이런 부분 또 지금 백칠십오 분의 진화대하고 감시원분들이 어떤 근무를 하고 있고, 어려움은 없는지 이 부분도 저희 의회에서 점검을 한번 해보려고 개인적인 생각은 갖고 있는데요. 이러한 부분도 1월서부터 4월까지 할 때 서로가 소통할 수 있고. 또 제가 봐서 이게 혼자 그렇게 해서 백칠십오 분을 관리ㆍ감독하는 데는 조금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봐요. 그래서 이런 업무에 대한 부분은 여기서 어떻게 얘기하기는 좀 그렇지만 과장님께서 좀 효율적으로 이런 부분을……. 특히, 5월까지는 중요한 시기 아녜요, 산불이. 그래서 이런 부분 대책을 다시 한번 강구해 주시고. 공문도 보내셔 갖고 읍ㆍ면ㆍ동하고 또 구청을 통해서 이런……. 특히, 3월 되면 아마 논두렁 태우고 이런 소각이 많아지리라고 보는데 이런 부분에도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또 감시원분들한테 이런 부분을 잘 지도하셔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예.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임정수 위원 거수)

네, 임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수 위원  예. 두 가지만, 시정계획 보고하고는 상관없는 건데요. 우리 본부장님한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시설계 용역하고 그러는 건 다 입찰하고 수의계약으로 하나요? 어떻게 해요?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아, 실시설계 용역은 거의 입찰…….


임정수 위원  얼마까지 해요?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2,000만 원…….


임정수 위원  용역도? 공사하고 다르지 않나요?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시정연구원이 생겼잖아요. 그죠?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이분들 여기 박사님들이 다 계시는데 여기에다 용역을 주고 하면 우리 예산을 여기도 똑같이 주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예산이 덜 나가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한번 말씀드리는데 그렇게는 안 되는 건가요?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입니다. 시정연구원 저희들도 많이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들 몰라서 물어볼 때가 많아요. ‘이런 거 혹시나 용역 좀 받아 주실 수 있나?’ 내지는 ‘협의 가능하겠냐?’ 하면 그분 나름대로의 할 수 있는 분야가 또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들이 그걸 다 알지 못해서 ‘이건 안 됩니다.’ ‘이건 됩니다.’ 이렇게 대답을 했을 경우에 해당되는 부분만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임정수 위원  그래서 여기에는 사실 박사님들이신데 토목도 있을 테고…….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예. 그래서 스케일도 아마 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각 분야에 있는데 이분들하고 조율해서 하는 것이 좀 낫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여하튼 이런 것도 예산이 덜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네, 적극적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항상 행정감사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산림과장님! 지금 간선도로 나무 치기 하죠, 가로수 치기?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예, 산림관리과장 김은배입니다. 예, 가지치기 지금 하…….


임정수 위원  언제서부터 하고 있습니까?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다음 주부터 작업할까 하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예?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다음 주부터 작업이 들어갈 계획으로 있고요.


임정수 위원  지금 하고 있는데요?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아……. 일부 빨리 시행하는 업체는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임정수 위원  이 시간은 혹시 몇 시부터 몇 시까지예요, 작업시간?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저희가 현장 감독자들을 모아서 현장 감독자들한테 교육을 시키기를 ‘출퇴근 시간은 피해서 작업을 하라.’ 그렇게 지시하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런데 그것 이행하고 계신가요, 혹시?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그건 제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출근 시간에는 좀 피해서 이렇게 해주셔야지 8시쯤에 하면 한 차선을 다 막고 하거든요. 그러면 차가 많이 밀리더라고요. 시민들 불편한데.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그 문제가 가로수가 도로변에 있다 보니 작업을 할 때 할 수 없이 도로를 차단하고 작업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그런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해서 저희가 선정 업체의 현장 감독자들을 전부 모아서 교육을 합니다. 작업 전에 교육을 하는데 교육 때 제일 강조하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작업을 하지 말라.’ 저희가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우리 직원분들이 감독 나가 계신가요, 혹시? 안 나가 있죠?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이게 공사 감독자가 공무원으로 지정돼 있고요, 현장마다 업체에서 현장 감독자들이 다 나와서 상주하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현장소장. 그래서 도새 나무가 위에서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항상 안전 관리에 조심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임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은숙 위원 거수)

김은숙 위원  저 한 가지만…….


○위원장 박노학  예, 예. 김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공원조성과와 공원관리과, 자료 15쪽 보면 꽃으로 피어나는 매력적인 정원도시,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변신을 꿈꾸는 튤립정원 문암생태공원은 봄에 튤립정원 25만 본 그리고 무심천 롤러장 옆에 튤립정원 10만 본 이것 튤립 어디서 구매하는 건가요?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공원관리과장 전지연입니다. 지금 튤립은 무심천하고…….


김은숙 위원  아니, 그건 아는데요. 제가 왜 튤립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지역에 화훼농장들이 있잖아요. 이렇게 어려울 때 그 튤립정원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이것 지난번에 보니까 인천서 가지고 오더라고요.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예?


김은숙 위원  인천!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인천…….


김은숙 위원  인천! 납품 업체가 인천이더라고, 우리가. 이 튤립을 수입해 오는 게.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수입은 네덜란드…….


김은숙 위원  아니, 네덜란드가 아니고……. 그래서 네덜란드에서 이 튤립을 받는 곳이 인천 어디 지역 업체인 것 같아요.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아!


김은숙 위원  예. 그래서 만약에 그런 경로라면 우리 청주 지역 업체도 이런 경로로 할 수 있는 데가 없는지 또 지역 업체에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걸 제가 한번 질의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문암생태공원하고 무심천에 튤립정원, 변신을 꿈꾸는 튤립정원이라고 해서 다채롭고 특색 있는 그런 꽃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조성해 주는 것도 좋은데 ‘우리가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좀 반영해 달라.’라고 그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걸 좀 검토해 주시길 바라고. 또 이 부분에 대한 자료 혹시 있으시면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네,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그리고 40쪽에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이것도 신규 사업인데 지금 근린공원 한 군데하고 어린이공원 3개소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감나무실이 저희 지역구에 있는 오래된 공원인데 여기가 15억을 들여서 하시는 거죠, 그죠? 여기 혹시 사업 계획서라든가 세부 자료 있으면 그것도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네,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공원산림본부 소관에 대한 2025년 상반기 시정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고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시정계획 보고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2025년 계획된 주요 사업들이 계획된 대로 원활히 추진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92회 청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농업정책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산회)


○출석 위원(7명)

박노학김은숙김준석남일현박근영이인숙임정수


○출석 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근희


○출석 공무원

공원산림본부장 풍연숙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과장 전지연

공원산림본부공원조성과장 김재형

공원산림본부산림관리과장 김은배

※ 참고인

공원산림본부공원관리2팀장 정민영

공원산림본부산림보호팀장 정영준

공원산림본부산지관리2팀장 채수호

공원산림본부산림휴양팀장 조은주


○기록 담당 공무원

박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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