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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제92회 제2호 행정안전위원회(2025.02.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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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상반기 시정계획 보고의 건

 가. 대변인 소관


 나. 상생소통담당관 소관

(10시08분)

 다. 감사관 소관

(10시13분)

 라. 인사담당관 소관

(10시17분)

정태훈 위원  정태훈 위원입니다. 예산 때 다 저기 했기 때문에 크게 질의할 건 없고. 상생소통담당관님! 10쪽에 보면 도농 화합을 위한 상생 한마당 신규 사업, 11쪽에 보면 청주시장과 시민들의 소통 토크 콘서트. 지금 도농 화합을 위한 상생 한마당 추진에 대해서 읍ㆍ면ㆍ동끼리 자매결연 맺은 데가 몇 군데나 되나요?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상생소통담당관입니다. 저희가 153개 부서가 있는데 그중에서 83개 부서, 55% 정도가 읍ㆍ면ㆍ동과 자매결연을 맺어서 농산물을 팔아 주기도 하고, 행사ㆍ축제 같은 데 참여도 하고 여러 가지 도농 화합을 위해서…….


정태훈 위원  읍ㆍ면ㆍ동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거죠?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예, 저희 부서…….


정태훈 위원  마을과 우리 부서하고 맺은 거예요?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예, 저희 시청 전 부서랑, 자매결연 맺은 부서가 83개 부서 정도 있습니다.


정태훈 위원  83개?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예.


정태훈 위원  저는 그냥 자매결연만 맺고 1년에 한 번씩 갔다 오는 형식의 그런 보여 주기 위한 자매결연은 필요치 않다고 봐요.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저희가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시상도 하고, 예전에는 수기로 받았었는데 올해부터는 자매결연 행사나 아니면 농촌 일손 돕기나 여러 가지 행사를 했을 때 시스템에 올리면 그걸 바탕으로 해서 연말에 15개 부서 정도 표창을 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도농 교류를 위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태훈 위원  제가 생각하는 건 마을과 우리 부서가 실질적으로 자매결연이 돼야 된다고 봐요. 그 마을을 도와주고, 읍ㆍ면을 도와주고 하는 그런 시스템이 돼야 되고. 농산물 팔아 주기도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되는 거지 여기 한마당 축제를 예산 들여 가지고 행사성 보여 주기식의 이런 행사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바람직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몰라요, 이게 올해 신규 사업인데 금년에 하는 걸 보면 어떻게 진행하실지는 몰라도 그렇게 보는 거고. 어차피 하기로 했으니까 차질 없이 잘해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위원님들께서 어렵게 예산을 세워 주셨는데 저희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추진해서 의미 있게 도농 상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태훈 위원  예. 그래서 읍ㆍ면ㆍ동 마을하고 자매결연 맺은 걸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건지 그런 것도 좀 해서……. 부서에서 마을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으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해야 되잖아요. 그런 쪽으로 많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고. 청주시장과 시민 소통 콘서트 이거 제가 볼 때는 완전 선심성 아니에요? 무슨 콘서트 1,000만 원짜리 행사해 가지고 인원 동원해서 한다고 무슨 큰 저기가 나오나?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위원님들께서도 시장님께서 만나는 분들만 만난다고도 말씀하시고, 또……. 다양하게 여러 계층의 분들과 만나서 자연스럽게 시장님과 대화하고 그런 의도로 저희 부서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는데 잘 추진하겠습니다.


정태훈 위원  이렇게 모집해 가지고 동원해서 소통하는 게 아니고 시장 본인 스스로가 소통하려고 하는 그 의지가 중요한 거지.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잘 추진하겠습니다. 저희가 주제라든가 참여자라든가 이런 분들도 다양하게 신청을 받아서 이번에 잘 추진하고 한번…….


정태훈 위원  어차피 신규 사업으로 하신다고 했으니까 제가 한번 지켜볼게요. 이게 그런 쪽으로 흘러가면 안 되는 거고 실질적으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진정성이 담긴 행사가 돼야 되는 거지. 저는 이런 보여 주기식 행사는 반대합니다.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잘 추진하겠습니다, 위원님.


정태훈 위원  예. 그리고 인사담당관님! 휴양 포인트 22만 원씩 전 직원들한테 지원하잖아요.


○인사담당관 김서형  인사담당관 김서형입니다. 예.


정태훈 위원  금년에 전 직원들한테 22만 원씩, 작년에는 36만 원인가 선별해 가지고 했던 걸 금년에는 전 직원으로 풀었는데. 전 직원으로 푼 건 저희가 볼 때 참 바람직하고, 잘했다고 보는 거예요. 잘했는데 지원 금액이 조금 적지 않은가. 어차피 공무원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라도 최소한 30만 원 선은 돼야 되지 않을까. 금년에 처음 시행하는 거니까 참작해서 내년부터라도……. 적정선이 어디인가는 본 위원이 얘기할 수 없지만 공무원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라도 시에서 잘 검토해 가지고 증액시켜 줬으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인사담당관 김서형  인사담당관 김서형입니다. 지난해까지는 추첨을 통해서 했기 때문에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는 어려움이 있어서 같은 예산을 활용했을 때 일괄적으로, 전체적으로 모든 분들에게 하다 보니 좀 적은데 제가 생각해도 휴양소를 갈 때 물가 인상이나 최근 휴양소 금액을 봤을 때는 조금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 이거 갖고 어디 갈 수 있을까?’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 마련한 건 만약에 부부 공무원인 경우에는 양도하고 합쳐서 한 번에 갈 수 있거나 아니면 가족에게 쓸 수 있게는 하고 있는데 올해 처음 신규로 시책을 추진해 보고, 또 직원들한테 설문조사도 받고 이거에 대한 효과나……. 저희가 생각할 때도 아무래도 내년에는 예산을 조금 더 상향해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은 해봤습니다. 올해 잘 추진해 보고 검토 결과를 마련해서 위원님들께 예산 요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태훈 위원  예, 이게 추경에라도 해서 줬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먼저 갔다 온 직원들하고 형평성 문제 때문에 어차피 이제 그렇게는 안 된다고 보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추진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사담당관 김서형  예, 위원님들이 저희 직원들의 후생을 생각하시고 복지를 해주시는 데 감사드리고요. 이번에 한번 잘 추진해 보고 효과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태훈 위원  예. 그리고 인사담당관님하고 감사관 부서가 청주시의 가장 중요한 부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작년에 우리 시에서 발생했던 사건 같은 건 감사 부서에도 책임이 있고 인사 부서에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인사나 감사에 신경을 많이 써서 적체되지 않고 봐주기 식의 감사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작년 같은 일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봐요. 인사담당관, 감사관님들 작년 사건 통감하셔야 됩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인사담당관 김서형  예, 잘 알겠습니다.


정태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근  네, 정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무리 말씀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원 대변인님은 청주시민신문에 의회 나오는 지면이 있어요. 그걸 현재는 어떻게 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건가를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혹시 시민신문 위원에 의원이 누가 들어가 있나요?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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