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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제92회 제5호 행정안전위원회(2025.02.2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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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상반기 시정계획 보고의 건(계속)

2. 2024년 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의 건(시장 제출)

 가. 상당구청 소관


 나. 서원구청 소관

(10시05분)

 다. 흥덕구청 소관

(10시08분)

 라. 청원구청 소관

(10시11분)

 마. 흥덕구 옥산면 소관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

(10시14분)

남인범 위원  청원구청 민원지적과 관련해서 이게 좀 잘된 것 같아서 임은성 위원님도 지금 칭찬해 주시고 그랬는데. 다른 게 아니라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용 창구 운영 원스톱(one-stop) 민원 처리 서비스 이렇게 했는데 사회적으로 좀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해서 이런 전용 창구를 마련해 가지고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참 희망적이고 좋다 그런 생각인데요. 이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언제부터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흥덕구청도 그렇고 상당구청은 모르겠는데 다른 구청도 이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청원구민원지적과장 심재선  청원구 민원지적과장 심재선입니다. 민원실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다양하시거든요. 좀 불편하신 분 또 어린이를 동반한 민원인 여러 가지 사례별로 있을 수가 있는데요. 우선 좀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서 전용 민원 접수대를 설치해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요. 터치만 하면 손쉽게 탁자가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거기서 작성할 수 있도록 하고, 휠체어도 별도로 비치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유아들이 올 경우에는 거기서 유아용 전용 의자를 바로 펴서 아이를 앉혀 놓고 어머니가 민원을 볼 수 있도록 하고. 또 그럴 경우에는 직원이 직접 나가서 안내도우미 역할을 충실하고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민원실 내에 음악도 나올 수 있도록 설치해서 클래식 중심으로 민원실 분위기를 잔잔하게 조성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인범 위원  제가 전에 동사무소를 갔을 때 업무를 봐야 하는 게 종류가 몇 가지 됐을 때 사실 내가 이쪽 가고 저쪽 가고 하는 게 아니라 직원분이 오가면서 취합해서 일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해준 경우 배려해 주는 마음이 상당히 고맙다 그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동사무소가 주민들을 직접적으로 접하는 장소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데서도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다른 구청에도 이게 지금 어떻게 진행되는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당구민원지적과장 김옥미  상당구 민원지적과장 김옥미입니다. 저희 상당구도 민원 편의시설을 정비해서 민원인 전용 피시존도 있고요.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해서 전용 창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맘 쉼터도 조성했고요. 장애인 서식대, 높이 조절 테이블도 준비해서 하고 있고, 전동휠체어 충전소도 마련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인범 위원  이게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한테 배려해 주는 건 그 사람들에 대한 특권이 아니라 여기 말대로 진짜 배려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거라고 보고요. 지금까지도 잘해 오시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더 관심을 가져서 주민들한테 그리고 배려 대상자들이 흡족하고 기분 좋게 일을 처리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기 아까 흥덕구에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찾아가는 안전 교육 했는데 여기 보면 노인, 어린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구체적으로 찾아가서 어떻게 교육을 하는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흥덕구행정지원과장 이영순  흥덕구 행정지원과장 이영순입니다. 저희가 생활민방위 교육 차원에서 약자 측에 해당하는 노인분이나 어린이집 대상으로 해 갖고 상반기ㆍ하반기 나눠서 5회씩 생활민방위 강사 수당이 서 있어요. 전문 강사를 모셔서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남인범 위원  그럼 개개인하고 단체 이렇게 나눠서도 하고 그럽니까? 어떻게 하는 거예요?


○흥덕구행정지원과장 이영순  일반적인 건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겠지만 읍ㆍ면ㆍ동에서 필요 계층에 대한 수요를 받고, 그룹별로 시행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남인범 위원  여기 보면 찾아가는 생활 재난 안전 교육 연 10회 실시로 돼 있는데 재난 취약계층(노인, 어린이), 근데 장애인들도 상당히 어려운데……. 이런 재난이 닥쳤을 때 대처하기가 힘든 상황에 있는 분들이 장애인분들인데 장애인분들에 대한 방안 같은 건 어떻게 하고 계시는 게 있나요?


○흥덕구행정지원과장 이영순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장애인에 대한 것도 저희가 고려해서 계획을 세울 때 고심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남인범 위원  예, 신경을 쓰셔서 장애인분들도 휠체어 탄 분들이라든가 뇌병변장애라든가 시각장애라든가, 사실은 중증장애인들이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교육을 다른 구청에서도 철저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근  남인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태순 위원 거수)

네, 김태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남인범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영근  네, 남인범 위원님 뭐 추가로 더 하실 말씀 질의해 주십시오.


남인범 위원  아까 안 했는데 부서는 좀 다른데요. 어감상 용어 때문에 한번 확인 좀 해보려고 그러는데 상당구청장님! 세무과 같은데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지방세 척척 도우미 창구 운영 이렇게 했는데 이 ‘척척’이라는 표현이……. 다른 데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보다가 느낌에 ‘이 표현은 이렇게 쓰는 거보다는 다른 표현으로 쓰는 게 좋겠다.’라는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구청장님, 이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을 해주세요.


○상당구청장 김종선  상당구청장 김종선입니다. 저도 그 문구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셔 가지고 알게 됐는데요. 척척이라는 건 아무 문제없이 해결해 나간다 그런 뜻으로 한 것 같아요. 근데 그 문구에 대해서는 세무과하고 협의해서 다시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남인범 위원  어감상 돈을 척척 받아낸다 이런 건 좀 그래서……. 이게 더구나 다른 민원이라든가 장애인들이라든가, 여기 위에 보면 점자 안내 이건 오래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저도 많이 받아보고 하는데. 그런 데 있어 가지고 지방세를 척척 받아내기 위해서 이렇게 표현한다는 게 어감상 느낌이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구청장님이 참고하셔서 다른 표현이 있으면 다른 거로 교체해 주면 어떨까 그런 생각으로 말씀드려 봅니다.


○상당구청장 김종선  예, 알겠습니다.


남인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근  남인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님! 첫째, 정태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구청장님 네 분이 다른 건 몰라도 구청의 안전에 관한 건 직접 관심 갖고 꼭 챙겨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고. 정태훈 위원님 질의하신 거 맨홀 뚜껑 이외에도 항상 저도 얘기하지만 곧 여름 대비해서 배수로 같은 것도요, 건물 뒤에 이면 배수로 같은 것도 제가 과거에 분평동 있을 때 가 보면 직능단체들하고 배수로 파고 있는데 그거 갖고 안 돼요. 별도의 예산을 책정한다든지 해 갖고 기계를 활용한다든지. 배수로 같은 거 보이지 않는 데 막힌 데가 많거든요. 그런 걸 좀……. 많은 비가 왔을 때 실질적으로 일정 부분 시설에서 감내해 줘야지 그다음에 다른 것도 안전을 취할 수 있으니까 맨홀 뚜껑 플러스 배수로, 기타 안전에 관한 건 구청장님이 전반적으로 챙겨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고요.

  (전면에 자료를 제시하며)

행정사무감사 때 재난 대응 개인별 임무카드 만든 걸 구청별로 다 받아 봤어요. 행정지원과장님 고생하셨는데. 하여간 일일이 다 보고 구청장님들한테 말씀드릴 건 금천동 재난 대응 실무 매뉴얼 샘플이 가장 잘됐다고 해서 받아 봤는데. 호우하고 태풍의 재난 대응 준비단계, 호우 대비에는 사전 조치 뭐를 하고, 1단계ㆍ2단계ㆍ3단계는 어떻게 하고 이게 뒤에 쭉 넘어가면서 내 지역 이런 데는 사전 준비사항 같은 거 해 가지고 재난 대응 실무 매뉴얼이 있듯이 제설도 1년 해 봤으니까 이런 실무 매뉴얼화해서 구청장님이 자기 구청 또는 동장은 동별로 매뉴얼화 하십사 하고 쭉 봤는데요. 물론 부서별로 다 똑같은 내용이 들어 있지만 근무시간에 사전 예찰 임무카드는 무엇이고, 비상근무자들의 구체적인 업무 매뉴얼은 무엇이고 이렇게 단계별로 실무 매뉴얼화해 갖고 여름에 호우ㆍ태풍 재난 대응 실무 매뉴얼이 있듯이 동절기에도 이런 제설 재난 대응 매뉴얼을 이번 기회에 구청별로……. 이게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다……. 구청장님 세 분 오시기 전에 다 받아 봤는데 일부 장단점이 있어요. 여러 가지 있는데 이 기회에 한번 개인 임무카드, 부서별 임무카드 이런 걸 매뉴얼화하십사 하고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각 구청별로 챙겨야 될 것이 있기 때문에 안전에 관한 것들은 꼭 구청장님이……. 제설 작업 끝나고 바로 연관되는 게 집중호우 대비해야 되니까 각 구청별로 내 구청에 맞는, 특히 흥덕구청 같은 경우 오송 같은 데는 상당히 신경을 써야 된다고. 그런 사전 준비는 무엇을 해야 되고, 점검할 건 어디고…….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범석 시장님이 기소당한 것처럼 각 구청 중에서 흥덕구가 상당히 염려스러운 면이 있고. 상당구에서 흘러가서 모이는 데 저지대가 다 흥덕구예요. 오송 그런 지역은 각별히 구청장님이 방문하셔 가지고 어떻게 재난 대응 매뉴얼을 할 건가. 그리고 동이 아닌 면 같은 데는 보이지 않는 범위가 상당히 넓거든요. 이 기회에 그런 데 의원님들하고 한 번씩 방문하셔 갖고 구청장님이 관심을 가져야만 체계적으로 매뉴얼화를……. 우리가 재난이 닥치고 나서 아니까 쉬운 것 같지 닥쳤을 때는 상당히 우왕좌왕하거든요. 허철 위원님의 재난에 대해서 안전실에 대한 주문도 본인이 겪어봤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만약에 그런 대응을 하는 거와, 예방/준비하는 거와 안 되는 건 상당한 차이가 있거든. 제설도 ‘염화칼슘을 좀 많이 뿌리지 않느냐.’ ‘과하게 대응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도 위원님들이 많이 하고 있지만 하여간 어느 적정한 걸 해보면서 관심을 갖고 얼마만큼 염화칼슘을 뿌려야만 적정한가 이런 것이 현장에서 실무하면서 매뉴얼화해야만 이게 나오지. 구청장님들, 동장이 관심 안 갖고 지나가게 되면 발전할 수가 없거든요. 구청장님이 재난에 대해서 폭넓게 관심을 가질 것을 말씀 드리고. 두 번째는 김태순 위원님도 신민철 구청장님 바로 대응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존경하는 정태훈 위원님도 맨홀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위원님들의 민원에 관한 문제, 이야기들 구청장님이 적극적으로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민철 구청장님!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들 민원과 이야기는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른 특별한 건 없고 상당구청 행정지원과에 행정지원팀장 심재덕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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