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회 청주시의회(2024년도제2차정례회)
청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4년 11월 25일(월)
장소 : 농업정책위원회실
감사대상기관
(10시02분 감사시작)
○위원장 박노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방청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 님께서 방청을 신청하셨습니다. 정숙한 가운데 행정사무감사 진행 상황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노학 오늘은 농업정책위원회 감사일정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 대하여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과 현안 사업 추진에 고생하시는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감사증인으로 채택되신 관계공무원 소개 및 증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청주시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먼저 선서 요령을 말씀드리면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출석공무원 소개 후 출석공무원을 대표하여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한 후 소장님께서 일괄 취합하여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찬순 소장님 나오셔서 출석공무원 소개 후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먼저 출석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임표 지원기획과장입니다. 박정일 기술보급과장입니다. 권용순 연구개발과장입니다. 정영래 도시농업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선서를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청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거짓증언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25일
농 업 기 술 센 터 소 장 박 찬 순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 임 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 정 일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 용 순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 영 래
○위원장 박노학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자료 설명이 있겠습니다.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평소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사업에 애정을 갖고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주시는 박노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소관 사항에 대한 설명 중 일반적인 현황은 제출한 자료로 대신하고 제출된 행정사무감사 자료 가운데 보충설명이 필요한 내용 위주로 간략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 설명에 앞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원기획과 3쪽에서 6쪽까지 8건, 기술보급과 103쪽에서 106쪽까지 9건, 연구개발과 259쪽에서 260쪽까지 3건, 도시농업관 303쪽에서 305쪽까지 5건 등 총 25건 중 완료 13건, 추진 중 7건, 지속 검토 5건입니다. 이 중 추진 중에 있는 7건의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에 4번, 농기계임대사업소 및 수리센터 주말 운영 관리 철저 지적사항에 대해 강서 등 임대사업소 5개소를 주말에도 운영하여 농번기 농기계 사용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으며 다만, 수리센터는 평일에 본소와 강서 임대사업소를 적극 활용하여 농업인들의 농기계 사용에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임대농기계의 용도 외 사용, 관외 반출 등이 없도록 철저히 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용도 외 사용 및 관외 반출이 잦은 기종의 위치 확인이 가능한 안전관리 단말기를 부착하여 해당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5쪽에 6번, 임대농기계 안전사고 대책 수립 지적사항에 대하여 농기계의 전복사고 감지 및 알림이 가능한 단말기를 굴착기 등 전도ㆍ전복사고 발생 비율이 높은 76대에 부착하여 운영 중이며 다만, 전복사고 감지 부분에서 오차가 일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오차의 발생을 보완한 후 사고 발생 시 즉시 119 신고가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하겠으며, 추후 안전관리 단말기를 농가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산과와 협의하겠습니다. 또한, 농업기계 현장 실무 및 안전사용 교육 등 반복 실습 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겠습니다. 5쪽에 7번, 농기계임대사업소 기간제근로자 운영 지적사항에 대하여 2024년 주말 기간제근로자 4명을 8개월의 계약기간으로 채용하였으며, 채용된 기간제근로자는 4개소 강서ㆍ낭성ㆍ북이ㆍ원평 임대사업소에 배치하여 농기계 임대 사업 주말근무 운영 중입니다. 106쪽 8번, 벼 종자 보급 철저 지적사항에 대하여 벼 보급종 종자는 국립종자원이 매년 시군 수요량을 신청받아 공급계획을 수립하여 생산 공급하고 있으나 기상 여건 등 변수로 인하여 청주 지역 주요 품종인 알찬미의 수요량 대비 공급량이 적었습니다. 2023년산 벼 종자 보급은 농가의 수요량을 사전 파악하여 농가 희망 물량을 최대한 공급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종자 수급 안정을 위해 국립종자원의 안정적 공급 대책 건의와 읍ㆍ면별 철저한 수요조사를 통해 농가의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60쪽 3번, 유기농마케팅센터 수탁시설 양도금지 위반 지적사항에 대해 2025년 수탁자와의 계약 종료 후 연임 계약을 제한할 것이며, 추후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위수탁 계약서 작성 시 수탁자 귀책사유가 있을 시 계약 해지 조항을 명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2025년 2월 28일 위수탁 계약 종료 후 1층 로컬푸드(local food) 매장은 자체 운영을, 1층 친환경 전문 매장과 2층 식당ㆍ카페는 공유재산 임대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304쪽 4번, 도시민 텃밭 활성화 지적사항에 대해 도시민의 건강한 여가 활용을 통한 신체적ㆍ정신적 치유의 기회 제공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도시민 텃밭농장을 2024년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영텃밭 외에 민간에서 운영 중인 텃밭 7개소 1,060구간을 육성 및 홍보하고 있으며, 상하반기에 매해 300명을 대상으로 텃밭 재배 기술 교육 및 씨앗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시 텃밭을 통해 도시농업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5쪽 5번, 청소년 농촌체험활동 교육 추진 철저 지적사항에 대해 현재 청소년 농촌체험활동 사업 참여 농장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이와 병행하여 농촌체험 교육농장의 운영 현황 및 농장주의 역량을 파악하고 선호도가 높은 사업의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농장 위주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사업 홍보를 강화하여 참여하지 못한 학교를 우선으로 기회를 부여하는 등 공정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속 검토 5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에 8번, 104쪽에 4번입니다. 시범 사업 등 집행기관 유사 사업 보조비율 조정 지적사항에 대해 농업정책국과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시범 사업과 시책 사업 추진 시 중복 및 유사 사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검토하겠으며, 향후 부득이하게 중복ㆍ유사 사업 발생 시 동일한 보조비율로 편성하여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04쪽 5번, 시범 사업성과 분석 및 시책 전환 검토 지적사항에 대해 3년 연속 수행한 시범 사업 중 농가 호응도가 높고 사업 효과가 우수한 사업은 사업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사업 결과 및 성과 정보 등을 농업정책국 관련 부서 간 협의 공유하여 시책 사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후 전환된 사업과 동일한 사업 추진을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105쪽 6번, 보조 사업자 중복 배제 지적사항에 대해 보조 사업의 중복 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보조 사업 신청부터 현지 심사 시 사업 참여자 명단을 철저히 검토하여 동일인이 중복으로 보조 사업에 참여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05쪽 7번, 유사한 시범 사업 중복 편성 지양 지적사항에 대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노동력 절감, 드문모심기 재배단지 조성, 벼 밀묘 소식재배 기술 보급 시범, 지역 맞춤형 벼 드문모심기 생산단지 조성 사업은 사업 목적 및 효과는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드문모 사업 등은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 면에서 농가의 호응이 좋고 빠른 보급이 필요한 사업으로 국비 사업과 함께 시비 사업으로 확대하여 농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나 재원은 다르나 사업 내용이 유사한 문제점이 있어 향후 국비 사업과 사업 목적 및 효과가 유사한 시비 사업은 중복 편성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원계획과 소관 설명드리겠습니다. 7쪽에서 13쪽, 예산집행내역입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에서 15쪽, 농업기계 수리 현황입니다. 14쪽, 농업기계 순회수리입니다.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농업기계 현장 수리 및 안전교육을 2023년에는 10회 20마을 1,127농가 2,171대를, 2024년에는 10월까지 89회 196마을 938농가 2,300대를 순회 수리하였습니다. 15쪽, 농업기계 내방 수리는 농업기계 고장으로 내방한 농업인에게 수리 제공을 통해 적기 영농을 도모하고자 2023년에는 876농가 117대, 2024년에는 926농가 179대를 수리 지원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시민 대상 동력예초기를 금년도 8월 26일에서 27일, 2일간 113명을 대상으로 150대를 특별점검 실시하였습니다. 16쪽, 농기계 구입 현황입니다. 농기계 구입비 등 농가 경영비 절감과 영농 편의 제공을 위해 2023년에는 노후된 임대용 농업기계를 대체하고자 관리기 등 27종 173대를 구입하였고, 2024년에는 임대용 농업기계 대체를 위해 배토기 등 16종 35대를 구입하여 임대사업소에 배치하여 적기 영농을 지원하였으며, 국비 사업으로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 사업 임대용으로 동력운반차 등 8종 8대, 노후 농기계 대체용으로 잔가지파쇄기 1종 5대를 구입하여 농업인의 적기 영농에 편의를 제공하였습니다. 8쪽, 임대사업소별 농업기계 임대 현황입니다. 농업기계임대사업소 9개소에서 농업기계 사용을 통한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적기 영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농번기에는 휴일에도 임대와 현장 수리를 병행 실시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굴착기 등 65종 1,391대를 이용해 1만 1,542 농가에, 2024년에는 트랙터 등 67종 1,337대를 이용해 8,685농가에 농작업을 적기에 추진할 수 있도록 임대하여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였습니다. 임대사업소별 또는 기종별 세부 추진실적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5쪽, 농업 관련 각종 조직 단체의 현황 및 지원 내역입니다. 조직 및 단체 현황은 농촌지도자회 1개 회 924명, 생활개선회 1개 회 1,018명, 4-H회 1개 회 1,396명 등 총 3개 회 3,338명이며, 주요 지원 내역으로는 2023년 제9회 청주시농업인의날 행사 등 3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4년에는 제9회 농촌지도자한마음대회 등 6개 사업을 추진하여 농업인 개개인의 역량 강화와 단체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48쪽, 농작업 환경개선 지원실적입니다. 농촌사회의 고령화와 분열화에 따른 농업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근본 원인에 대한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농업재해 경감과 사고 예방 능력 향상을 위해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농촌여성 농부증 예방ㆍ농작업 장비 지원, 농촌여성 농작업 질환 예방 프로그램 지원 등 총 3개 사업 4개소를 추진하여 농작업 환경에 대한 폭넓은 상황 인식과 개선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였습니다. 54쪽, 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 지원 사업 현황입니다. 2023년 말 기준 27억 1,034만 7,000원의 기금이 조성되었으며, 농업인학습단체 임원 워크숍, 단체별 활동 운영 지원, 장학금 지급 등에 2023년에는 7,941만 7,000원을, 2024년에는 4,032만 9,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56쪽, 시범 사업별 성과분석 및 사업 추진 상황입니다. 2024년에는 23개 사업 27개소에 6억 3,868만 2,000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와 소득 향상을 위한 시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2쪽, 농업인 교육실적입니다. 지원기획과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등 22개 과정 7,715명을, 기술보급과에서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 등 6개 과정 1,447명, 연구개발과는 친환경 유용미생물 체험 교육 등 9개 과정 2,439명, 도시농업과는 품목농업인연구회 운영 및 과제 교육 등 1개 과정 1,698명 등 총 38개 과정 1만 3,299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교육 과정별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4쪽, 젊은 농부 육성 지원 현황입니다. 미래농업 주역인 50세 이하 젊은 농업인의 영농 자립기반 구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젊은 농업인 자립기반 구축, 경쟁력 제고 사업을 2개소에 추진하여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정착과 유능한 인력의 농촌 유입에 기여하였습니다. 96쪽, 보조 사업 집행 현황입니다. 2024년은 농촌지도자회원 소득 향상 시설 개선 등 23개 사업 27개소를 추진하였으며, ’23년은 핵심농업인 친환경 농산물 연중 생산 지원 등 25개 사업 32개소를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과 농업인단체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설명드리겠습니다. 107에서 112쪽 예산집행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3쪽, 친환경 농작물 재배 신기술 보급 현황입니다. 산업체 연계 가공용 찹쌀 원료곡 생산단지 조성 사업 1개소 40헥타르를 추진하여 가공용 찹쌀 원료곡 확보와 찹쌀을 이용한 전통식품 확대로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였습니다. 115쪽 농작물 우량종자 공급실적입니다. 고품질 우량종자 공급을 위해 농업인상담소 등 읍ㆍ면ㆍ동 지역에 알선창구를 설치 운영하여 벼 보급종 등 우량종자 21품종 1,166톤, 벼 자율교환 종자 5개 품종 13.38톤, 국립종자원 충주 채종포산 1개 품종 76.8톤 등 벼 우량종자 322톤과 밭작물 우량종자 9개 작목 241톤, 총 563톤을 공급하여 농작물 수량 및 상품성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118쪽, 강소농 육성실적 및 향후 계획입니다. 본 사업은 2023년도 종료 사업으로 강소농의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강소농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위한 성과보고회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청주 지역 강소농의 다양한 부스 운영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청주시 농산 가공품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강소농 대전을 통해 농업인의 인식 변화와 지역별 다양한 성과 전시 작품의 우수성을 비교견학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향후 강소농 회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농업기술과 경영 기법의 최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119쪽, 지역 특화작목 육성 지원 사업 추진실적입니다. 낭성면 등 15개 읍ㆍ면ㆍ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추진한 사업으로 복분자 재배 특화단지 육성 시범 등 15개 사업에 3억 3,000만 원을 투입, 지역 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함으로써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137쪽 농작물 병해충 긴급방제 추진실적입니다. 최근 이상 기상에 따른 벼 혹명나방, 과수화상병,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 검역 병해충이 다발생되어 이에 연중 중점지도반을 편성 운영하고, 정밀 예찰과 교육을 병행 실시하였으며 또한,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5회 1,296호, 895헥타르에 대해 신속한 병해충 방제 지원을 실시함으로써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139쪽, 쌀 품질 분석 및 축산관리실 운영실적입니다. 쌀 품질 분석실은 품위와 성분ㆍ순도ㆍ식미 분석 등 140건의 품질 및 품종 분석을 통해 청원생명쌀의 지속적인 품질을 관리하였으며, 친환경 축산관리실은 양질의 초유 공급을 통한 어린 가축의 질병 예방과 육성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냉동 초유 3,240리터를 1,167농가에 공급하여 면역능력 향상을 통한 송아지 폐사율을 감소시켰으며 럼피스킨, 조류독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질병 확산 예방을 위해 주요 거점소독소를 점검하는 등 방역 업무 지원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41쪽, 시범 사업별 성과분석 및 사업 추진 상황입니다. 2024년 기술보급과에서는 쌀가루 지역 자립형 소비 모델 등 61개 사업 90개소에 48억 2,786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한 기술보급 시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자세한 추진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3쪽, 시범 사업 중 시책 사업 전환실적입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기이 전환실적은 드론용 비산 저감 에이아이 노즐 및 분무장치 신기술 보급 등 22개 사업에 대하여 시책 사업으로 전환을 추진하였고, 2024년에는 늦이앙 고품질 벼 수량성 향상 시범 등 2개 사업에 대하여 시책 사업 전환을 권유하였습니다. 추후에도 사업성과 분석 후 시책 사업 전환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37쪽, 보조 사업 집행 현황입니다. 2024년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등 61개 사업 90개소를 추진하였으며, 2023년은 수요자 참여 식량작물 특성화 시범 등 83개 사업 133개소를 추진하였습니다.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2쪽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실적입니다. 영농부산물 수거 및 안전처리를 통해 미세먼지,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을 저감하고자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구성하여 156농가 63.3헥타르에 대해 영농부산물을 처리하여 농촌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254쪽 꽃가루은행 운영 및 화아분화 검경실적입니다. 먼저 꽃가루은행 운영입니다. 과수 인공수분을 통한 안정적 착과와 고품질 과일 생산을 도모하고자 기술센터 내에 꽃가루은행을 운영하여 과수 36농가 28.9헥타르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화아분화 검경입니다. 딸기 생장점 관찰을 통해 화아분화 진행 정도를 확인하여 적기 정식시기를 안내하고자 16농가 123점의 화아분화 검경을 실시함으로써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여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 설명드리겠습니다. 261쪽 예산집행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70쪽 농업미생물 보급실적입니다. 2023년에는 축산용 649톤, 작물용 180.4톤 등 총 829.4톤을 1만 3,437농가에 공급하였고, 2024년에는 10월 30일 기준 축산용 507.9톤, 작물용 166.2톤 등 674.1톤을 1만 3,238농가에 공급하여 사료비 절감, 농약 및 화학비료 사용 감축 등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기반 조성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녹조류의 일종으로 각종 식물 영양소가 풍부한 클로렐라를 2023년에는 18.3톤 1,625농가에, 2024년에는 19.8톤 1,483농가에 공급하여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72쪽 곤충산업 육성 추진실적입니다.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7년 곤충아카데미 교육을 시작으로 금년도 곤충 창업 전문교육을 추진해 27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여 총 351명의 곤충 사육 전문인력을 양성하였습니다. 곤충의 긍정적인 이미지 확산을 통한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곤충체험교실을 24회 총 1,00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도시농업 페스티벌과 청원생명축제에 곤충전시ㆍ체험 홍보관을 운영하고 파브르 곤충전시ㆍ체험관을 상시 운영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꿀잼청주 실현에 앞장섰습니다. 274쪽 농산물가공기술지원관 운영실적입니다. 2023년 11월 과채주스와 잼 품목에 대하여 해썹(HACCP)을 재인증받았고, 스마트 해썹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과채주스 분야 스마트 해썹 1건을 인증받았으며, 농산물가공기술지원관 제품생산실과 제품개발실을 통해 가공상품 생산 115건 11톤, 품목 제조 보고 65건, 창업농 육성 33개소, 우리 쌀 가공식품 전문 활용 교육 등 6개 과정 49회 184명 등을 추진하여 농식품 가공창업 및 부가가치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조직배양실 운영실적입니다. 배양실과 순화온실, 친환경 육묘장을 이용하여 국내 육성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소담미 등 7개 품종을 113농가에 대하여 15만 48주를 분양하였으며, 도시민에게 국내 육성 품종 고구마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도시농업 페스티벌 기간 동안 500명의 시민에게 소담미 1만 5,000주를 추가 분양하였고, 지역 특화작목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배양 신품목 도입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여 복분자와 단삼 조직배양묘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육성 고구마 조직배양묘 지원과 새로운 특화작목의 조직배양묘 도입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78쪽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운영 현황입니다. 2024년에는 민선 8기 공약인 꿀잼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과 유기농업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봄에는 무심천 유채꽃밭을 전년 대비 4배로 확대한 4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하였으며, 여름에는 유기농복합단지 물놀이장을 운영하여 도시민에게 피서 공간을 제공하였고 또한, 가을에는 무심천 코스모스 꽃밭과 국화분재 전시회를 운영하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청주시의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확산을 위해 유기농마케팅센터 매장 운영과 유기농 플리마켓(flea market)을 통해 약 20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유기농복합단지가 88만 명 청주시민에게 즐거움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명소로 거듭나고 청주시 친환경 농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80쪽, 토양검정 및 안전성 분석실 추진실적입니다. 올바른 비료 사용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 지원을 위해 토양검정 5,745건, 농업용수 및 중금속 분석 401건, 토양 병해충 방문진단 서비스 75건, 가축분뇨 퇴비와 액비 분석 810건, 잔류농약 분석 및 지도 623건 등 총 7,654건의 분석 서비스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과학영농 시설을 이용한 토양ㆍ가축분뇨ㆍ농약 분석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대농민 현장 지도와 시비 개선을 통해 친환경 농업 육성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82쪽 시범 사업별 성과분석 및 사업 추진 상황입니다. 농업인 연구과제 실증시험 등 7개 사업 9개소에 2억 7,9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한 시험연구 실증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자세한 추진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97쪽 보조 사업 집행 현황입니다. 2024년은 김장배추 절임물 재활용 실증시험 등 7개 사업 9개소를 추진하였으며, 2023년은 클로렐라 활용 시설채소 고품질 향상 시범 등 11개 사업 21개소를 추진하였습니다.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관 소관 설명드리겠습니다. 306쪽, 예산집행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13쪽 도시농업 육성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치유농장 품질인증 시범 등 10개 사업을 추진하여 우수 치유농장 확산 기반을 마련, 도시민에게 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도농 상생 발전을 도모하였으며, 도시농업 전문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였고, 농촌교육 농장 활성화 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원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327쪽, 도시소비자 체험교육 추진실적입니다. 생활원예 프로그램 운영 20회 441명, 찾아가는 도시농업 교육 24회 722명, 도시농업 원예체험 교육 20회 377명, 도시소비자 농업현장 체험 교육 20회 696명, 청소년 농촌 체험활동 교육 61회 1,663명 등 5개 과정 145회 3,899명을 추진하여 도시농업의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338쪽, 신규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현황입니다. 신규 농업인 영농정착 기술 교육은 농촌 정착 희망 농업인 99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ㆍ법률ㆍ세무 지식, 농산업 트렌드(trend) 분석 등 40에서 60시간 교육을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은 농촌 지역에 이주한 신규 농업인 멘토(mentor)ㆍ멘티(mentee) 8개 팀 16명을 선발하여 현장실습을 지원하여 부족한 농업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농가 브랜드 맞춤 마케팅 시범, 영농 실습 지원, 주산지 특화작목 창업 시범 등 다양한 시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345쪽, 청주농업인대학 운영실적입니다. 국화분재반, 디지털채소과, 마스터가드너과 등 3개 학과를 개설해 101명을 대상으로 66회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10월 25일 96명의 교육생이 수료 및 이수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학과별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 핵심 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47쪽, 도시농업 페스티벌 추진 현황입니다. 생명문화도시, 청주라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활용한 도시농업 확산을 위해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사흘간 유기농단지 일원에서 2024년 청주시 도시농업 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다양한 도시농업 모델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시농업의 확산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도시농업 페스티벌에 참여한 관람인원은 5만 5,406명이며, 부스 운영실적은 1억 4,668만 8,000원입니다. 2025년에는 보다 새롭고 풍성한 농업 콘텐츠와 편의성을 강화하여 행사의 질적 성장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2024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좀 더 세부적인 사항은 질의 답변 시간에 추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노학 박찬순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석 위원 거수)
김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석 위원 네, 김준석입니다. 일단은 홍임표 과장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앞에 3페이지를 보시면요 저희가 처리결과를 보시면 여기 사업개요, 추진실적, 진행상황, 기대효과 등 명확한 근거 자료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충실하게 작성하기로 돼 있습니다. 근데 57쪽을 보시면요, 저는 57쪽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사업의 목적은 57쪽은 보시면 시설 개선과 소득 향상 그리고 농촌지도자의 조직 활성화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근데 성과에 보시면 저희가 소득 향상에 대한 데이터는 없고 노동력 30프로에 대한 절감이 써 있습니다. 이건 예시를 드리는 건데 전체적으로 제가 볼 때는 그렇거든요. 이 노동력 30프로 절감이 앞에 내용대로 명확한 근거 자료에 대해서 이렇게 나온 건지 아니면 그냥 통계를 어떻게 내신 건지 이거를 좀 정확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노동력 30프로 절감은 안개분무실이나 하우스 온도ㆍ습도 센서를 설치했을 때 진흥청 거기서 시범 사업할 때 평가 있거든요. 거기 자료를 인용해서 작성을 한 겁니다, 이거는.
○김준석 위원 저희가 내부적으로 한 건 아니시고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내부적으로는 저희가 사업마다 그거 할 수는 없고요.
○김준석 위원 그러면 저희 여기 사업 목적인 소득 향상에 대한 사업성과는 왜 아무것도 안 들어가 있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이게 올해 한 사업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끝나고 노동력이나 이쪽은 평가가 되는데요 아직 거기까지는 하지 못했습니다.
○김준석 위원 여기 소장님도 나중에 한번 책을 이거 다 보시면요 다 그렇게 고사율 감소ㆍ증대 이렇게 돼 있어서 퍼센티지가 써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저희 데이터를 낸 거라고 저는 생각을 안 하고 전체적인 논문을 보셨거나 농림부에 대한 지침을 보셨거나 거기에 대해서 쓰시는 것 같은데 저희는 실질적으로 농가가 진짜 몇 퍼센트 증가를 했고 몇 퍼센트가 감소를 한 걸 저희 위원들은 그걸 알고 싶은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이런 데이터를 혹시 저희가 내부적으로도 좀 어떻게 파악이 된다면 실질적인 자료를 써 줬으면 합니다, 일단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지원기획과장이 설명한 바와 같이 시범 사업을 추진할 때에는 사업의 효과에 대해서 농촌진흥청에서 실험한 결과 데이터 활용을 하고 있는데 현장의 상황에 따라, 지역별로 상황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 투입 후 성과에 대한 분석계획을 수립해서 향후에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리고 농가는 소득 향상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꼭 소득 향상에 대한 데이터는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알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네. 그리고 계속 홍임표 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농기계 임대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페이지가 31쪽이거든요. 여기 2023년부터 기종별 운영실적을 제가 쭉 봤는데 10건 미만짜리가 꽤 많더라고요, 이게 생각보다 임대를 하는 게. 예를 들어 23쪽 농업용 로더를 보시면 농가 수가 두 군데고 지원일수가 이틀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임대료가 7만 9,000원 수익이 났습니다. 이렇게 할 바에는 이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보조 사업으로 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를. 그리고 이럴 바에 저는 이거 임대 말고 차라리 농기계 지원 사업 보조를 하셔서 이분들한테 지원해 주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농업용 로더 같은 경우는 이용실적이 적은데요. 이게 전체적으로 보면 저희가 농기계 구입을 할 때는 농가 분들이 수요조사하고 담당자하고 협의해서 농기계를 구입합니다. 그런데 이게 수요가 적은 것 같은 경우는 시범 사업으로나 일반 지원 사업을 할 때 금액이 상당히 큽니다. 근데 저희가 구입을 해놓고 이거 같은 경우에는 사용 횟수가 좀 적지만 일반 농업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거든요, 이거는.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도 고려는 해보겠지만요 이게 수요가 적은 거는 되도록 지원 사업 쪽으로 하고 방향을 그렇게 잡고요. 현재는 이런 게 있으면 농업인들이 수요조사가 많기 때문에 그거에 따라서 우선은 구입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일단은 나중/’25년에는 수요조사를 좀 정확히 하셔서. 두 건까지는 괜찮습니다. 한 건은 진짜 너무한 것 같습니다, 이건 제가 봐도. 그러니까 그거 수요조사 철저히 하셔서 보조 사업을 하실지 아니면 임대 사업을 하실지 정확히 구분을 해주셔서 내년에는 그렇게 적극 반영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김준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이인숙 위원 거수)
이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숙 위원 예, 안녕하세요. 이인숙 위원입니다. 연구개발과 권용순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이인숙 위원 267페이지 미생물 생산 보급하고요 또 270페이지에 농업미생물 보급실적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겠는데요. 267쪽에 시설비에 대해서, 시설비및부대비 고형미생물 배지혼합 자동화시설 개선 1억 8,000과 고형미생물 멸균배양기 자동화 시스템 구축 해서 1억 3,000. 근데 이 집행잔액은 배지혼합과 멸균배양기 두 가지 시설 모두 완료가 되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사업 추진이 지연이 된 건가요? 어떻게 된 사유가?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이거는 지금 멸균배양기 자동화 시스템이 이번 주에 아니, 다음 주에 아니, 지난주에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바로 돈/예산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인숙 위원 그러면 그 해당 사업을 추진해서 시스템 장치 자동화로 미생물 공급 증가를 이끌어낼 수는 있는 것이죠, 이게 다 집행이 되면?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저희가 낭성 고형미생물실에 멸균배양기 자동화 시스템을 해서 같이 거기 일하는 공무직분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앞으로는 안전이 제일 중요해서 안전 쪽으로 해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러다 보면 또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서 저희가 예산을 해서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마무리됐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럼 그 자동화 이후에 공공목표량을 계획한 것이 있는 것인지?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제가 그건 아직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인숙 위원 파악은 안 했어요? 그럼 먼저 자동화시설이 들어온다면 파악이 되겠지요, 하시게 되면?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지난주에 설치가 되는 바람에, 완료가 됐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거는 나중에 파악하셔서 얘기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러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사업 추진내역과 완료 후 미생물 생산 및 공급 계획에 대한 자료가 나중에 생기면 그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또 본 위원이 질의 하나, 궁금한 거 하나는 지금 축산농가가 제일 밀집된 데가 북이면이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낭성에 고형미생물하고 우리 기술센터에 액상미생물이 있잖아요. 근데 이 고형미생물은 요일이 언제 해 가지고 나눠 주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수요일하고 금요일입니다.
○이인숙 위원 아, 수요일하고 금요일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이인숙 위원 액상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액상은 월, 수, 금.
○이인숙 위원 아, 3회씩.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이인숙 위원 그래서 축산농가가 청주시 전체의 20프로 정도가 북이면에 많이 밀집돼 있고 청주시 전체의 42프로 차지하고 있어요. 1개 구보다 더 많이 축산업의 비중이 차지하고 있고요. 북이면하고도 그 옆에 보면 오창읍에도 이게 밀집이 돼 있어요. 그래서 저 혼자 생각에는 그 축산농가에 악취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으니까 고형미생물을 나눠 주는 데는 이게 지금 두 가지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한강수계 지역하고 금강수계 지역으로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고형미생물은 한강수계 지역에만 공급이 가능하다고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나눠 주는 부분이 그쪽 북이면이나 이런 데는 한강수계 지역으로 이렇게 지정돼서 그쪽에서 나눠 가지고 배급을 받아 가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낭성에는 한강수계 지역으로 설치가 되었기 때문에 미원ㆍ낭성 쪽에만 저희가.
○이인숙 위원 아, 미원ㆍ낭성 쪽만?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럼 북이면 쪽 이런 데는, 오창이나?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미원ㆍ낭성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분이 있으면 오창하고 북이에서 요구를 하면 드릴 수는 있는데 현재는 한강수계 자금으로 설치된…….
○이인숙 위원 지역만?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지역만 하게 돼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글쎄, 제가 조금 전에도 말했듯이 청주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축사육 밀집 지역에 북이면이나 오창이나 악취저감 효과를 많이 내려면 지금 고형미생물을 소나 가축에다 먹이면 그게 발효도 되면서.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효율이 좋아서.
○이인숙 위원 예, 그러니까 악취가 좀 저감이 되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렇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래서 어느 정도 악취 민원을 저는 해결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쪽 북이면 쪽에 밀집이 돼 있으니 혹시 고형미생물 저기를 하나 만들어 주셨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 하고서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그런 생각도 있으신가 하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지금 축산과장에게 민원이 들어오니까 저희한테 북이 한번 요청을 했는데요. 저희가 팀장님하고 상의한 결과 지금 이게 금액이 우선은 부지 선정을 해야 되는 사항이라서 부지 선정이 제일 중요하고 예산 확보가 제일 중요해서 그런 게 확보가 된다면 저희는 할 수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제일 문제가 부지 선정이네요, 그럼?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이인숙 위원 그래서 이거를 읽다 보니까 갑자기 이쪽이 생각이 난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그분들도 요일마다 와서 가져가는 것도 일이니까 그쪽에 어차피 해주면 그분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악취 저감하는 데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을 해서 한번 건의를 드려 본 거고요. 그래서 모든 시민들이 갈등 없이 상생할 수 있는 농촌 환경을 위해서 우리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에서도 큰 신경을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러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이인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박근영 위원 거수)
박근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근영 위원 네, 박근영 위원입니다. 지원기획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임대농기계 안전사고 대책 수립이라고 하셔 가지고 처리결과를 보면 맨 마지막 ‘추후 안전관리 단말기를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산과에 협의하겠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협의사항 좀 말씀해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지금 안전 단말기는 현재 76대를 부착했고요. 아직 일반 농가에 부착한 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운영을 하다 보니까요 이게 안전 단말기가 45도 정도 이상 기울어지면 우리 담당자한테 신고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게 대부분 올해 사고 건수가 보니까 14건 정도 신고가 됐는데요, 담당자에게. 아직 인명 피해는 없고요 그냥 전복만 기울기가 45도 이상 되면 오기 때문에 그걸 119센터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119센터에 신고가 들어가요. 그런데 그게 사고가 인명 사고나 이런 게 없어서, 출동을 무조건 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는 저희가 담당자한테 문자가 오면 기계 빌려 가신 분한테 확인해서 혹시 이상이 있거나 안 받거나 하면 119에 신고를 한 상태거든요. 근데 이걸 일반 농가에 기계를 다 설치를 하다 보면 완전 전복도 안 되고 45도면 어느 정도 위험한데 그게 문자가 너무 많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일반 농가에 설치하는 건 좀 어렵고요. 그래서 만약에 설치를 하려면 별도 또 직원을 충원해서 그것만 전담하는 직원을 둬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향후 인원 문제도 있어 가지고 좀 더 협의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근영 위원 근데 그거를 친환경농산과하고 협의를 하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이게 친환경농산과에서 기계 같은 거 보급 사업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지원 사업을 할 때 그쪽 안전 단말기 설치를 해서 보급하는 걸 좀 협의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인원 문제가 있어서.
○박근영 위원 인력적으로 부족해서 추후 어떻게 추진 사항, 인력 보강 그리고 또 다른 거는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인력하고 예산이 수반돼야 될 것 같습니다. 안전 단말기 설치하면 그거 기계당 가격이 있어 가지고요. 그 사후관리도 또 해야 돼서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서 이게 작년 우리 행감 자료인데 아직도 협의를 하겠다고 돼 있어서. 그러면 어느 정도 협의사항보다는 지금 조치를 해서 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협의로 돼 있다고 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추후 인원과 예산이 보급되면 잘 처리를 부탁드리고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알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다음 기술보급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박근영 위원 페이지 252페이지입니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실적이라고 돼 있어서 밑에 사진 추진 사항을 보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을 하고 또 인건비, 차량비, 유류비, 안전용품으로 돼 있습니다. 안전용품이라는 게 무엇인가요, 안전용품은?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저희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2월부터 4월 19일까지 운영을 했는데요. 이 4-H회 그러니까 영농단을 운영하는 단체가 4-H연합회입니다. 현장에 가 갖고 잔가지파쇄기로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주는 건데 우리 운영자들이 안전을 위해서 조끼라든지 고글, 안전화, 사다리 또 큰 나무 같은 거는 현장에서 잘라야 되니까 전동톱 같은 거를 좀 지원해 줬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것도 안전용품에 해당 사항이 되는데. 지금 제가 밑에 사진을 보면 파쇄지원단 운영을 보면 사진에도 보다시피 지금 안전용품을 하나도 착용을 안 한 상태에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파쇄가 되게 위험한 작업이잖아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진을 보니까 이런 안전용품에 대해서는 하나 착용을 안 한 상태에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위험에 노출이 돼 있지 않나요, 이게 지금?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사진은 저희가 처음 시작했을 때 나갔던 사진인데요. 그 이후에 저희들도 현장 나가서 지원단에게 안전, 돌도 튀고 나뭇가지도 튀고 그래서 저희가 꼭 착용하고 작업을 해달라고 요청한 상태였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그래서 이런 사업도 중요하지만 사실 안전이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근데 지금 안전용품이라고 돼 있는데 안전용품이 착용이 안 된 상태에서 작업을 하다 보면 그만한 위험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이런 거는 주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추후 이렇게 지원을 하게 되면 이런 안전용품을 착용한 채 나가셔서 지원이 됐으면.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내년에도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저희가 적극 강조해서 사고가 없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그래서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박근영 위원 페이지 276페이지입니다. 조직배양실 운영실적을 보면 지금 현재 몇 가지를 하고 있는 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고구마 조직 배양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한 가지만 하고 있죠? 그거 몇 년간 하고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2020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그럼 5년간 정도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박근영 위원 5년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운영에 대한 실적은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제가 질의를 잘 파악을 못 했습니다.
○박근영 위원 5년간 운영을 했으면 농민에 대한 이런 실적 내지는 이분에 대한 여러 가지 있잖아요. 구체적으로 이분들이 이거로 인해 가지고 경영비 절감이든지 아니면 이거로 인해 가지고 소득이 증대가 됐다든지 이런 게 있을 텐데, 성과표가 나와 있을 텐데 그런 거를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저희가 고구마는 바이러스가 좀 감염돼 있어서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면 수량이 이삼십 프로 감소가 됩니다. 그리고 상품성은 또 80프로가 감소하는 피해가 발생해서 저희가 이 조직배양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식물의 조직 중에 생장점을 실험실 내에서 배양해 갖고 농민들한테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걸 분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는 고구마 한 주당 850원에 판매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거 조직배양묘를 공급함으로써 농업인들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고 또 소득도 더 향상됐다고 봅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서 지금 5년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고구마만 생각을 하고 있는 이유가 뭐죠, 사업을?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계속 고구마를 농가가 찾고 있으니까 그것만 계속하고 있었는데요. 저희가 올해부터는 고구마 조직배양묘만 하지 말고 다른 것도 연구해 보자 해서 단삼하고 복분자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서 이 고구마는 사실 지금 조직 배양을 해 가지고 우리 농민한테 주기는 하는데, 분양을 하기는 하는데 사실 배양을 해서 키워서 싹을 잘라 가지고 묘목을 키우는 거죠, 이게. 배양을 해서 묘목을 키워서 순을 쳐서 땅에다가 이식을 하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육묘장이 있는 농가에다가 포트로 해서.
○박근영 위원 예, 그러니까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보급을 하면 농가가 거기 육묘장에 심어서 삼사일 정도 이렇게 잘라서 땅에다 심는 겁니다.
○박근영 위원 예, 그거 심어 가지고 그거 순을 잘라서 고구마를 할 때 땅에다 이식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박근영 위원 근데 그렇게 하는 세대가 1만 5,000 저기가 돼요? 113농가나 돼요, 그렇게?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그렇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서 제가 여러 가지 하다 보니 이렇게 5년간 고구마만 한 이유를 제가 잘 모르겠고. 또 어떻게 됐든 이거에 대해서 바이러스 피해를 줄인다고는 하셨는데 바이러스 피해는 줄이는 건 좋은데 이 품종에 대해서 성과표가 별도로 나와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제가 그건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이거 평가표를 확인해 보니 사실 이게 신품종이라고 해 가지고 보급이 되고 또 인기 품목이라고 그래 가지고 보급이 되고 하는데 사실 일반 농가는 보급을 한들 이거를 활용을 하지 못합니다, 사실. 우리 대농가만 하기 때문에 이거를 키워서 싹을 잘라서 하기에는 역부족인 거고. 일반 농가는 그 싹을 사서 고구마를 키우는 거지 이 배양묘를 갖다가 하지는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부 농가만 이거를 활용하게 되는데 5년 동안 이걸 활용한다고 생각을 하니. 그리고 또 이 묘종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니까요,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그렇게 인기 있는 품종이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인기 있는 품종이면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고, 이거에 대한 수확량이 어떻게 됐고, 맛은 어떻게 됐고 평가가 나와 있어야 되는데 지금 나와 있는 게 있나요, 품목별로?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저희가 진흥청에서 배양한 조직배양묘를 소담미, 보드레미, 호풍미, 진율미, 통채루 이렇게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소담미가 인기가 좋아서 농가에서 많이 심고 있는데요. 저희가 이렇게 보급을 하는 게 육류 하는 농가에다 하다 보니까 좀 적게 농사짓는 분들한테는 보급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박근영 위원 네. 그래서 널리 할 수 있는 신품종을 개발하셔야 될 것 같은데. 사실 있는 것만 하는 거는 우리 센터에서 할 일은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기술센터의 역할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농가 소득 증대.
○박근영 위원 네, 농가 소득 증대입니다. 농가 소득 증대인데 일부 농가만 소득을 증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일단 우리가 사업을 하게 되면, 전체적인 과장님들한테 말씀드리는 건데 사업 평가는 당연합니다. 1년에 해 가지고 우리가 사업을 하게 되면 그 평가의 지표에 의해서 사업이 시행돼야 되는데 지금 한 가지 사업을 한다고 그래서 계속 연속되는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연구개발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소득 증대는 당연한 거고요. 신품종 같은 거 개발을 해서 연구기술도 지원도 가능한 거고 하는 게 우리 기술센터의 역할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 책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하고 있는 사업만 영구적으로 계속 사업이 되는 거지 사실 신규 사업으로 해 가지고 보급되는 사업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가 지금 현재까지는 이런 사업을 했어도 다음 추후에는 새로운 사업을 추구할 수 있게 또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는 우리 기술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건 말씀드린 거고. 과장님께는 이거에 대해서 성과지표는 정확하게 저한테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한 가지, 아까는 소담미가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양을 보면 호풍미도 똑같은 수량이 보급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런 품종에 대해서 우리가 보급을 하는 건 좋은데 어떻게 됐든 평가가 없다 보니 계속하게 되고 하다 보니까 사실 이거에 대한 걸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없는 거지요, 지금 현재는. 그래서 지표가 중요하고 성과표가 중요합니다. 매년 이렇게 나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요 그 사업을 하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이게 성과가 이루어지고 수확물이 어떻게 되고 또 어떤 게 잘못돼 있나를 평가해서 그다음에 계획을 짰을 때는 그거로 인해서 사업이 추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저희가 고구마 조직배양묘를 하면서 똑같은 품종만 계속하는 게 아니라 해마다 저희가 농민들이 좋아하는 걸 수요조사 해서 미리/사전에 저희도 내년에 보급할 걸 올해 8월에 수요조사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에서 농민이 선호하는 쪽으로 품종을 바꿔서 계속 조직 배양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럼 수요조사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나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그 상담소를 통해서요 농가한테 연락을 해서 거기서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박근영 위원 수요조사를 하면 품목별 수요조사인가요 아니면 이 고구마에 대한 수요조사를 하신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고구마에 대해서요.
○박근영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죠. 이 고구마에 대한 수요조사를 하면 당연히 본인들이 심는 거를 수요조사를 하게 되는 거지. 품목별로 하셨어야죠. 그러니까 확장성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계속 사업으로 5년 동안 고구마만 이렇게 배양을 해서 지금 보급이 되는 거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그리고 저희가 이렇게 조직 배양을 하는 게 기술이 금방금방 바뀌는 게 아니라 그걸 기술을 습득하는 저기가 있고 또 이걸 배양을 해서 농가까지 가게 하기가 사오 년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조직 배양을 했다고 바로 농가에 줄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조직 배양을 하는 걸 갖다가 농가에서 선호하니까 그거 쪽으로 지금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럼 5년 했는데 또 추후에도 계속 고구마를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고구마는 올해는 15만 주 했고요 내년에는 11만 주로 줄이면서 단삼하고 복분자로 확산을 하려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서 277페이지를 보면 다음에는 고구마는 하겠지만 지금 보면 단삼하고 복분자 조직배양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는 어떻게 지금 잘되고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단삼 같은 경우에는 기술원하고 올해 보유 기술 이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험실 내에서 대량 배양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고요. 복분자가 시들음병이 있어서 그거 해결을 위한 조직배양물 생성 기술을 연구하는데 이것도 저희가 연구를 해서 농가에 보급하기까지는 한 사오 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지금 그거를 올해부터 연구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근영 위원 예, 그래서 복분자 같은 경우는 제가 알아보니 5년 정도 되면 이게 많이 죽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죽다 보니 수요는 많지만 물량이 딸려 가지고 사실 이게 참 효자 노릇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낭성 쪽에서는. 그런 거에 대해서 5년 이후에 이 복분자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거를 또 개발을 해서 그런 거를 보급을 해야 되지 않나. 지금 추이에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지금 저희도 그렇게 하려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네, 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이렇게 효자 노릇 하는 품목을 해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마시고요. 여러 가지 생각을 하셔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박근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03분 감사중지)
(11시16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노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수 위원 거수)
임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수 위원 네, 임정수 위원입니다. 지원기획과 홍임표 과장님, 5쪽에 보시면 지금 전복사고 감지 및 알림 부착하고 사고 방지가 좀 됐나요, 혹시?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감지기 말씀하시는 건가요?
○임정수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금 이게 감지기가 전복이 45도 넘으면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14건 신고가 됐는데 아직 인명피해는 없고요. 심하게 된 경우가 굴삭기가 전복이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한 번. 그 외에는 간단하게 언덕이나 45도가 넘으면 이게 신고가 들어와서 그걸 조절을 해야 되는데 45도 넘으면 또 넘어지고 이래서 아직 그것까지는 해결을 못 한 상태입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요. 내가 자료를 이거 안 가지고 들어왔네. 지금 부착한 농가는 얼마나 돼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지금 농가에 부착은 안 됐고요 저희 임대사업소에 76대가 부착돼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임대농기계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럼 트랙터하고 콤바인.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트랙터하고 콤바인은 아직 부착이 안 됐고요. 지금 부착된 기계가 굴착기하고 잔가지파쇄기하고 승용예초기에 부착돼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콤바인이나…….
○임정수 위원 트랙터 해야 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임정수 위원 트랙터 해야 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트랙터나 이거 같은 경우는 운반 서비스로 거의 다 나가기 때문에 운반 서비스 내려 주고, 올려 주고 승ㆍ하차 다 해줘서 일반 작업할 때는 크게 트랙터 같은 건 전부 덜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내년도에 아직 계획은 안 했는데요 내년도에도 단말기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아직 확정은 안 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러면 지원기획과는 제가 이따 오후 시간에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서류를 바깥에 놔 가지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연구개발과장님.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임정수 위원 278쪽,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운영 현황 중에 지금 사업비가 64억이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이거 지금 매입비 다 지출한 건가요? 이게 매입비까지 포함된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저희가 추경에 51억 확보한 금액까지 포함이 된 금액입니다. 근데 아직 집행을 못 했습니다.
○임정수 위원 집행 못 했는데 지금 여기서 보시면 268쪽, 269쪽 예산안에 유기농단지 시설 운영비 유기농마케팅센터 활성화 지원비, 유기농마케팅센터 체험관 운영, 유기농 실증시험포 조성, 지금 유기농 실증시험포 조성 51억 이게 지금 매입비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이게 지금 여기에 다 포함된 금액이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따로 하면 안 됐었나요? 이게 지금 매입도 안 됐는데 내년에는 운영이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9월에 재결 신청을 했는데요. 그게 저희가 11월에 재결 심의할 줄 알았는데 도랑 협의했더니 올해 재결할 게 많아서 내년 2월 정도에 한다고 돼 있어서 저희가 이걸 내년에 하기 위해서 명시이월 할 계획입니다.
○임정수 위원 이게 돼요? 안 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임정수 위원 작업이 안 되잖아요, 이거 지금. 이쪽에 유기농 시설 운영비하고 마케팅센터 활성화 지원 뭐 이런 게 지금 건물을 지어야지 운영이 되는 거 아니에요, 혹시? 이 예산안에 지금 보면 무슨 얘기인가…….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잘 모르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잘 모르지. 지금 이쪽에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운영 현황에 64억이 잡혀 있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이 잡힌 금액이 유기농단지 시설 운영비, 유기농마케팅센터 활성화 지원비.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그게 플러스됩니다.
○임정수 위원 다 플러스된 거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맞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임정수 위원 그런데 지금 이쪽 269쪽에 보시면 51억이라는 게 있는데 이거는 토지매입비라고 하면 지금 이 좌측에 있는 거는 토지가 매입이 돼서 건물을 짓든지 뭘 거기를 저기를 하고서는 예산을 세워야 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유기농단지 시설 운영은 12억 8,000만 원인데요 거기는 건물 짓는 거하고 상관이 없고 기간제근로,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재료비, 시설비가 있는데요. 저희가 시설비 쪽으로 조경 유지관리 단가 계약하고 설비 유지보수비, 도심 속 농촌 체험공간이기 때문에 이게 유기농마케팅센터 체험관 운영도 그 운영 쪽에 하는 겁니다.
○임정수 위원 전체적으로 이쪽에 들어갔다. 지금 이 테마공원, 연구온실, 야외학습장, 무심천 수변 꽃밭, 유기농 실증시험포 조성 이게 다 그냥 여기다 넣어서.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들어가 있는데, 저기…….
○임정수 위원 한꺼번에 예산을 세웠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278페이지에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운영에 저희가 유기농 실증포까지 그 예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268페이지, 269페이지는 이게 좀 나눠져 있는 예산이고요.
○임정수 위원 그렇게 보면 된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임정수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도시농업관장님, 335쪽에 보시면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임정수 위원 청소년 농촌체험활동 교육에 있어서 98회에 2,780명이 돼 있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맞습니다.
○임정수 위원 근데 작년에는 한 20개 학교가 참여를 했는데 근데 올해는 참여 학교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10개 반으로. 혹시 이유가 뭡니까?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지금 예산 범위 내에서 희망 학교를 신청해서 집계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는 96회 2,801명으로 접수를 마감하고 19개 학교가 참여를 했습니다.
○임정수 위원 몇 개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19개 학교가 참여했습니다.
○임정수 위원 올해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그렇습니다. 지금 세부 추진 내용에 61회는 10월 10일까지 진행한 상황이고요. 아직 12월까지 지금…….
○임정수 위원 이게 10월 30일이라?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맞습니다. 잔여 횟수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러면 9개 학교가 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아직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임정수 위원 19개 학교가 더 참여를 한다?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전체 19개 학교입니다.
○임정수 위원 총 19개 학교.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예.
○임정수 위원 예산은 같네요. 그죠?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이거 혹시 제가 작년에 행감 때도, 과장님이 안 계시고 다른 분이 계셨었는데 이거 학생들한테 만족도조사나 이런 거 한번 해보셨습니까?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지금 12회 차까지 진행하고 만족도를 진행했고요. 평균 80퍼센트 정도의 만족도를 지금 현재 보이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80프로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예.
○임정수 위원 20프로는 지금 뭐예요, 그럼?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지금 학생들한테 설문조사를 했던 부분은 환경적인 부분하고 강의 내용 쪽으로 크게 조사를 했고요. 지금 환경 쪽은 80퍼센트 만족도를 보이고 강의 내용은 78퍼센트 정도의 만족도를 보이는 거로 중간 집계는 해놓은 상태입니다.
○임정수 위원 학생들이 체험을 하면 그래도 만족도가 90프로 이상은 나와야 되는 거 아닌가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지금 체험농장 25개소 진행하고 있는데요. 농장주마다 역량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평균치가 한 78퍼센트 정도 나온 부분이고 만족도가 높게 나온 농장도 있고 적게 나온 농장도 있고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임정수 위원 낙농체험은 뭐예요? 뭐를 하는 거예요? 낙농체험.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임정수 위원 낙농체험.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낙농체험은 지금 치즈나 요구르트ㆍ피자 만들기 체험까지.
○임정수 위원 아, 그거로?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예, 하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일 과장님.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임정수 위원 143쪽 보시면 밀묘이앙기 보조로 작년에 우리가 이앙기 보조를 해줬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거 심는 데 잘 심었어요? 이앙기 보조해 주고 잘 봤느냐는 얘기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올해 1회 추경에 4대 밀묘이앙기 사업을 받아 왔고요. 저희가 좀 늦게 심어서 6월 11일경에 시연회도 했고요. 그래서 잘 심었습니다.
○임정수 위원 어떻게, 잘돼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저희가 올해 벼농사 병해충도 있었고 문고병도 있었고 여러 가지 고온기 때문에 등숙률도 떨어졌다고 그러는데 저희가 늦게 심은 시범포는 병해충도 없었고 수량도 기대 이상 많이 나왔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제가 현장을 한번 가 보려고 그랬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못 가 봤는데. 이것도 지금 작년보다 올해는 참여자 한 농가가 늘어나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천혜진선향이요?
○임정수 위원 아니, 아니. 밀묘이앙기.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아니, 지금 143페이지 말씀하시는 건가요?
○임정수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이 사업이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확대 보급 시범인데요. 이 사업 대상자는 청주시 쌀가공연구회입니다. 이 사업은 작년하고 올해 2년 차 연속 지원 사업이고요. 쌀가공연구회가 작년에는 17명 했다가 올해는…….
○임정수 위원 열여덟.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면적을 더 확대를 하면서 작년에 50헥타르 했고 올해는 100헥타르 했습니다. 그래서 회원 중에 한 분이 더 참석을 했습니다.
○임정수 위원 이 송○○ 씨가 참석을 한 건가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현도에 김○○ 씨는요? 김○○. 김○○ 씨 대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아, 예. 이 현도에 김○○…….
○임정수 위원 이 옥산면 분이 한 사람이 빠지고 다시 들어온 거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 김○○ 씨는 작년 할 때는 회원이긴 했지만 작년에는 빠졌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업을 병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작년에는 빠졌고요. 올해는 참석을 한 겁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추가적으로는 한 농가만 더 들어온 거네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한 농가만 더 추가를 했고요. 면적은 작년에 53.6헥타르 했다가 올해는 100헥타르로 회원들이 조금씩 더 확대 재배를 한 상태입니다.
○임정수 위원 147쪽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47ㆍ149. 고구마 재배단지는 ’23년도에는 없었어요, 혹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이 사업은 도비 지원 사업이고요. 2022년도에는 국비 지원 사업이 없고요. 2023년도에는 고구마 단지 사업이 없었습니다.
○임정수 위원 없어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임정수 위원 그래서 여기 표기가 안 됐군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24년도는 도비ㆍ시비네, 국비가 없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이 사업은 도에서 새기술 보급 확산 사업이라고 그래 갖고 지역 활력화 작목 사업입니다. 그래서 도비하고 시비하고 50 대 50으로 보조 사업으로 내려온 사업입니다.
○임정수 위원 지금 15헥타르라고 그러는데, 남이에.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네.
○임정수 위원 기계하고 지금 여기 2억이라는 돈을 뭐에 지원해 주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우선 재배단지 확대 조성하고요. 그다음에 고구마육묘장 그다음에 고구마를 저장할 수 있는 시설 그다음에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생력화 장비, 농기계운반차라든지 비닐 피복비.
○임정수 위원 이것도 공동화 사업이네요.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임정수 위원 공동화 사업이에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이 시범 사업을 이렇게 보면 이분들 사실 공동으로 다 나눠서, 계속 행정감사 하던 이때마다 말씀을 드리는 건데 똑같이 이렇게 좀 해서 쓰시면 되는데 거의 한 분이 돈을 내서 보조를 받아서 자기 것마냥 이렇게 쓰는 경향이 많아요, 사실. 여기도 내내 마찬가지일 거예요. 여기 대표자가 있겠지만 대표자로 받아 가지고 보조금을 받아서 쓰는 거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이거는 몇 년입니까, 기간이? 뭐라고 그럴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사후관리 기간 말씀?
○임정수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이 사업은 보편적으로 농기계 같은 경우는 5년을 하고 있고요, 시설 같은 경우는 10년을 사후관리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사업은 10년…….
○임정수 위원 이것도 이자 이분들이 내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네?
○임정수 위원 이자, 이자. 여기에 보조금하고 우리 시비하고 1억, 도비 1억 이렇게 지금 2억을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여기에 이자는 안 내나요, 혹시? 그냥 100프로 해주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100프로 보조 사업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러면 5년 있으면 그냥 자기 거 되는 거네요? 여기 단지, 이분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5년 동안은 저희가 현지에 나가서 사후관리, 기계를 잘 사용하고 있는지, 건물을 다른 데 위탁하고 있지 않은지 그런 거를 사후관리 하고 있고요. 저희가 보조금 조건에 그런 걸 명시하기 때문에 저희가 시설은 10년 정도.
○임정수 위원 근데 본 위원이 궁금해하는 거는 금방 말씀드렸듯이 이 대표자가 거의 이분들이 똑같이 돈을 투자해서 지금 16농가잖아요. 그죠? 대표자 포함해서. 그러면 2억을 이분들이 똑같이 N분의 1 해서 쓰는 것이 아니고 누가 한 분이 돈을 내서 이 기계를 쓴다 이 얘기지. 이거는 돈 내는 게 아니니까, 이 대표자가. 그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건 속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알지는 못하지. 그죠? 그래서 이분들 16명이 작목반을 만들었으면 똑같이 기계를 쓸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고 과장님이 아니면 직원들이 나가서 이런 거 관리ㆍ감독을 할 수 있는 그런 걸 만들어 주셔야 된다 이런 관점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무슨 얘기인가 혹시 알겠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예, 우려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요.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추가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사업하기 전에 모든 작목반원들이 같이 모여서 협의를 했고 각 회원들이 필요한 거에 대해서는 서로 공유를 하면서 서로 협의해 갖고 진행한 사업입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요. 여하튼 우리 시에서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1억이 농민들한테는.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도에서 또 1억 주고 2억인데 이분들이 작업을 잘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고 하는 것도 우리 책임이잖아요. 그죠? 지금 여기에 보면 저장고, 비료살포기, 운반차, 비닐 피복비 다 사 주는 거예요, 이거 지금 할 수 있는 거는. 육묘 할 수 있는 거는. 그래서 우리가 지원해 주는 돈이 헛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얘기예요, 지도ㆍ감독을.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임정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은숙 위원 거수)
김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시범 사업에 대한 전환 사업, 계속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그렇게 지적을 하시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중복 사업 또 유사한 사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환이 되지 않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행정력이 좀 부실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존경하는 임정수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김은숙 위원 160쪽에 늦이앙 고품질 벼 수량성 향상 시범 사업이 있어요. 이거 지금 다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 보급 시범 사업하고 연계되는 사업인데 지금 늦이앙 고품질 벼 수량성 향상 시범 사업은 보조 사업 집행 현황 273쪽에 보면 ’24년도에 4개 구 지역에 다 5,000만 원씩 해서 자부담이 30프로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네, 그렇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이 사업 지난번 행감 때 5년 이상 장기 시범 사업으로 농업인의 선호도와 수요조사가 높아서 테마회의를 통해서 ’25년도부터는 친환경농산과 시책 사업으로 전환된 거로 알고 있는데. 지금 113쪽 산업체 연계 가공용 찹쌀 원료곡 생산단지 또 143쪽에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 보급 시범 사업에도 각각 밀묘이앙기와 측조시비기를 지원하고 있어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이거 밀묘이앙기 이 사업으로 지금 이미 충분한 사업성과가 검증된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지금 사업성과는 저희가 충분히 됐다고 판단해서 올해 이 사업을 종료하고 친환경농산과로 사업 이관을 할 계획입니다.
○김은숙 위원 지금 시책 사업으로 전환돼서 이런 부분은 더 많은 농업인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저희가 지난번 행감 때도 지적당했다시피 이 사업이 거의 5년 가까이 ’19년부터 ’24년 올해까지 추진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비 사업과 국비 사업을 병행했었는데 시비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밀묘 사업은 올해로 종료를 하고 저희가 그때 협의할 때도 친환경농산과로 사업을 전환하는 거로 추진을 했고요.
○김은숙 위원 그리고 이 밀묘이앙기 사업에 대해서요 시책 사업으로 전환해서 정책과 시책에서 모두 다 지원하는 거로 그렇게 좀 동일하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지원되게끔 그렇게 해주세요. 이게 지금 보면 사업마다 밀묘이앙기가 들어가 있지 않은 데가 없어요, 쌀에 관련돼서.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더 지양해 주시고 그리고 기관 간에, 서로 부서 간에 협의를 통해서 중복 사업과 시책 사업 전환에 대한 거 성과 보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공히 소장님과 여기 4개 부서 과장님들께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3년 초과해서 진행 중인 시범 사업의 목적과 그리고 일몰되고 시책 전환 계획에 대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할 때에 시범 사업에 연차를 목록에다가 함께 기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소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5년 차라든가 3년 차 이런 사업 평가를 통해서 성과가 도출되고 이게 농업인에게 확산될 필요가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책이나 시책 사업으로 갈 수 있도록 하고 저희가 일몰 사업으로 추진해서 중복되거나 유사 사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저는 우리 센터의 기능이 농업에 대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절한 재배기술과 가성비 높은 설비 투자가 결국 그 농산품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여 주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전에 답변하신 대로 시범 사업에 대한 성과분석을 제대로 하셔서 3년 이상 되는 것은 시책 사업으로 돌려서 농업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명심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이거 번외 질의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센터소장님한테 하겠습니다. 지금 54쪽에 보시면 농촌전문인력기금에 관련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기금 일제 정비 추진 상황에 대해서 이게 2023년 7월 12일 자 기금정비계획 수립이 됐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네,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그리고 ’23년도 9월 19일 추진 사항에 4개 기금에 대한 것을 일몰 결정을 했어요. 그리고 ’23년도 10월에 기금 일제 정비 검토 결과 부서에 알리라고 했는데 농업정책위원회에 보고하지 않았죠? 보고한 게 ’23년도 8월 말에 긴급하게, 그것도 농촌기금의 일반회계와 통합에 대한 제한이 있어서 기금마다 중점관리 지자체로 지정하고 중앙부처의 압박으로 인해서 ’24년도 8월에 긴급하게 보고하셨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이 기금에 대해서 ’24년도 말 기준 27억 원 정도 주요 조성 재원은 전입금과 예치에 따른 이자 수입으로 그중에 10프로를 가지고 재예치로 구성이 됐는데 지금 기금의 주 사용처에 대한 거 답변해 주실 수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일단 주 사용하고 있는 내용은 각종 여기에 해당되는 단체에서, 농업인대회라든가 아니면 각 단체별로의 활동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연수비.
○김은숙 위원 예, 소장님, 저희들이 2014년 통합 때부터 통합 1기 농업정책위원회에서 줄곧 이 행사비가 아닌 교육 사업이나 또 시범 사업, 인재양성 등 차별화된 기금 사업을 발굴하라고 그렇게 요구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개선되지 않고 기금을 폐지하게 되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 집행기관 대처가 어떻게 됐다고 생각을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일단 기금에 대해서 사실 원금을 사용하고 또 17억이라든가 원금에 대한 계획들을 미리부터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갈 수 없는 부분을 인지하고 계획을 세웠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김은숙 위원 이 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이 우리 청주시가 1996년도에 설치됐어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지방자치법」 제159조, 「청주시 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 설치 및 관리ㆍ운용 조례」에 근거해서 설치가 됐는데 지금 중앙부처에서 우리 청주시에 압박을 넣은 게 기금 과다 중점관리 지자체로 지정했고 기금과 일반회계와 통합 여부를 매년 점검할 예정으로 통합 대상이 노인ㆍ투자ㆍ장애인ㆍ양성ㆍ농촌기금이며 노인ㆍ투자기금은 작년에 5년 연장 기간이 종료돼서 이미 일반회계와 통합했고, 장애인ㆍ양성ㆍ농촌은 올해 연말에 5년 연장 기간이 종료됐다 그렇게 하고. 또 우리 집행기관의 안일한 대처가 뭐냐 하면 기금 정비가 안 될 경우에 행안부는 전국에 공개 망신을 주고 감사를 통해서 재정 페널티를 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이렇게 지금 권고를 했어요. 그래서 기금 성과분석 지적사항에 대한 것이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계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네. 알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지금 제가 기금 책자를 갖고 왔는데 이거 ’25년도에 기금 여기 폐지했어요, 안 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현재 12월 말 기준으로 저희 조례에는 폐지되게끔 되어 있고 그거를 추가적으로 조례 개정을 하지 않는 이상은 올해 말로 자연 일몰되는 상황인데.
○김은숙 위원 조례 개정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조례 개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몰되는 것입니다.
○김은숙 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지방 기금법 관련 법령에 보면 제15조에 기금의 통합ㆍ폐지가 있는데 “지방자치단체는 기금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조례의 폐지 및 제정ㆍ개정 절차에 따라 이를 폐지하거나 다른 기금과 통합하여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조례 개정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일단…….
○김은숙 위원 해지 개정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무튼 지금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4조(기금의 존속기한)과 「청주시 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 설치 및 관리ㆍ운용 조례」 제3조제2항 “기금의 존속기한은 2024년까지로 하며, 필요한 경우 연장할 수 있다.”라는 내용에 따라 ’24년 말 폐지를 앞두고 있어 기금을 연장할 시에는 조례 개정을 통해서 존속기한을 연장하여야 하나 제가 보고받은 바로는 폐지하신다고 했으니까 폐지로 알고 있는데 일단 지금 이 조례 폐지 후에 우리 기존에 운용했던 이 예산 편성안에 대한 것은 어떻게 운용을 하실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27억 원금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은숙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현재 저희가 처음에 예산과로부터 27억 원금에 대해서는 향후 활용 계획이 있을 때 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농업인단체랑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는데 현재 27억에 대해서, 27억 원금 활용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이견이 있어 가지고 이 부분들이 조금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은숙 위원 그 기금이, 일단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15조(기금의 통합ㆍ폐지)에 ‘기금을 폐지할 경우 조례의 폐지 및 재ㆍ개정 절차에 따라 이를 폐지하거나 다른 기금과 통합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기금을 폐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조례를 폐지한 후 부칙에 시행일과 기금잔액에 관한 경과 조치를 명시한 후 관련 회계 절차를 이행하여야 한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가 자동 폐지되는 것으로 인식을 했었는데 그런 처리 절차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절차를 밟아서 폐지 절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조례 폐지안 절차 꼭 지켜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사실 이게 청주시에서 농촌전문인력 육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운영하던 기금이 안일한 사업 수행과 실적 저조라는 이유로 폐지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하면서 집행기관에서도 이에 대한 책임을 깊이 통감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쨌든 기금 원금이 일반회계로 편성되더라도 기존 사업들의 소외감이 없도록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은숙 위원 네. 한 가지만 더 소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좀 전에 유기농마케팅센터 운영에 관련해서 임정수 위원님도 그 예산에 대한 걸 질의하셨는데 지금 유기농마케팅센터가 그동안에 한살림을 수탁자로 위탁 운영했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25년도 2월 위탁이 종료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간 운영 상황을 보면 코로나19로 영업 부진하다고 그 위탁료 감액을 요청했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김은숙 위원 그래서 저희 위원회에서 감액 요청한 부분에 대한 것을 의결해 줬습니다. 3층 한살림 사무실 추가 임대 수탁자 임의 불법 전대 등 다수의 운영상 어려움이 발생하였다고 해서 임대료를 낮춰 줬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이게 지금 ’23년도 11월 23일에 저희들이 수탁시설 양도금지 위반에 따른 검토의견에 대한 것을 보고받은 내용이에요. 그래서 지금 ’23년도 5월에 한살림의 제3자 불법 임대계약 신고 국민신문고에 민원이 접수됐고. 또 그 같은 달에 제3자 무단 하도급에 따른 수탁자 취소 및 대책 보고가 내부로 결재가 됐다고 추진 사항에 이 사건의 개요에 대해서 이렇게 보고를 하셨어요. 그래서 유기농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관련한 센터에서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서 조례 개정을 통해서 사용 허가를 할 수 있도록 시설을 분리한 바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김은숙 위원 그리고 현재 농업기술센터는 위 시설을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한 걸 좀 전에 아까 수감자료 보고하실 때 ’25년도에는 친환경 로컬푸드 매장으로 직영 운영할 계획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그러면 이 직영 운영에 대한 것은 별도로 설명을 해주시더라도 우리가 몇 년 전에 유기농복합단지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재단 설립을 추진한 적이 있는데 현재 그 기간제근로자 충원이나 센터 인원 조정만으로 이 시설을 제대로 관리할지가 좀 납득이 가지 않는데 소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위탁사에서는 5명이 유기농마케팅센터 친환경 매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저희가 직영하고자 할 때에는 거기에 직원 2명과 추가적인 기간제를 확보해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전체적으로 1ㆍ2ㆍ3층에 대해서 운영을 할 때에는 추가적인 인원이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겠으나 저희가 단시일에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현재 직원을 재배치하고 그리고 일반 기간제라든가 이것을 보충해서 운영하는 형태로 하고 차차 이 부분이 직영을 함으로써 성과가 앞으로 기대되고 직영 운영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라고 할 때에는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전체적인 예산과 인력에 대한 수요를 파악을 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은숙 위원 예. 그리고 우리가 조례가 일부 개정되면서 그 조례의 주요 내용에 대한 걸 다시 한번 명시해 드리겠습니다.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을 준용해서 법 제20조(사용허가), 제25조(사용허가의 취소) 등에 관련한 내용을 유기농마케팅센터의 운영 방식 변경을 위수탁에서 공유재산 사용허가로 그렇게 변경을 한 거 알고 계시죠? 위수탁에서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을 준용을 했을 때에 위수탁이 아닌 공유재산 사용허가로 그렇게 개정을 했습니다. 사용허가 받은 행정재산을 다른 자에게 사용 수익한 경우, 사용 목적에 위배된 경우 사용허가를 취소한다라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예.
○김은숙 위원 그리고 그 마케팅센터 내에 시설물의 사용허가 범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제6조 및 별표 1 신설을 했습니다. 각 사무실별로 개별 계약 체결하고 지도ㆍ감독 강화하겠다라고 그렇게 명시돼 있고. 이 내용의 개정 목적에 맞게끔 유기농마케팅센터의 재위탁을 방지하고 효율적ㆍ체계적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이 청주시 위원회 정비계획에 따른 청주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운영위원회를 비상설화로 정비하겠다라고 그렇게 목적을 세우셨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김은숙 위원 근데 저희 위원들한테 기존에 수탁자분이 전화해서 찾아온다고 하고 하는 내용은 왜 그렇게 전화가 오게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지금 주 쟁점은 1층에 있는 로컬푸드 매장이 주 쟁점 사항입니다. 현재 계약상에는 ‘5년간을 기한으로 하고 5년간 추가 재계약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계약상에 재계약할 수 있다, 1회에 한해서 재계약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강제성이 있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1차 계약 종료인 2월 28일에 계약을 종료하려고 통보한 상태인데 여기서는 본인들이 특별한 귀책사유가 있지 않은데 한 번 더 추가적으로 계약하는 것을 원하고 있고 그것이 거의 강제조항인양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데 그 부분은 강제조항이 아니고 저희가 법률적인 자문을 받은 결과에도 “재위탁할 수 있다.” 부분은 저희가 이행해야 될 의무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또 하나는 지금 처음에 컨소시엄으로 계약에 참여할 때 미호천영농조합법인인 생산자단체가 참여하고 있고 이 단체에서 한살림에 납품하고 있는 현재처럼 납품하는 것에 대해서 납품할 수 없을까 봐라는 불이익과 친환경 농업이 오히려 쇠퇴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 때문인데 이런 부분들이 주 쟁점 사항입니다. 재계약을 하는 부분과 농업인들이 기존 납품처를 잃을까 봐 하는 두 가지가 큰 쟁점인데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현재 계약자와 계속적인 면담을 통해서 일정 부분 많이 해소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은숙 위원 네. 쟁점 사항에 대해서 계약자분과 충분히 논의하시고 향후 그런 계약자분들, 기이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전화나 이런 문자 받지 않도록 소장님이 좀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지금 답변하신 대로 직영 계획 중이고 기획생산 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기획생산은 농가와의 계약 재배나 판매 등의 노하우가 필요한 건데 농식품유통과 등과 협의는 해봤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이런 부분은 농식품유통과랑은 세부적인 협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는데요 이 세부적인 부분들이, 지금 문제되는 부분들이 어느 정도 조금 마무리가 되면 기획생산 등 전체적인 생산 부분과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육성 계획안에 대해서 상호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아무튼 이 마케팅센터의 주된 목적은 우리 지역 내에서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에서부터 소비ㆍ유통까지 다 연결해야 되는 그러한 내용이기 때문에, 운영이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어쨌든 납득할 만한 그런 구체적인 계획과 운영에 대한 것들이 타당할 때에 이루어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한살림의 위탁이 2월 28일 종료되지만 어쨌든 수탁자로부터 민원이 발생하는 등 위탁이 종료되어도 바로 직영이 가능한지에 대한 것은 그건 장담하기가 좀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인 대책이 필요한 그러한 기능인데. 어쨌든 지역 농산물의 유통ㆍ판매 활성화와 친환경 유기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라는 그 목적에 충실할 수 있다면, 직영이나 위탁 방법론에 치우치기보다는 어쨌든 취지, 목적, 그 기능에 충실할 수 있는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위원님 말씀 명심해서 지금보다 나은 유기농마케팅센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체계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해서 그 중간중간에 위원님들께 보고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김은숙 부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찬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02분 감사중지)
(13시34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노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일현 위원 거수)
예, 남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일현 위원 예, 남일현 위원입니다. 식사들 맛있게 하셨어요? 효촌서 밥 먹다가 시내로 나와서 먹으니까 더 맛있죠?
(“예.” 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남일면이 그렇게 나쁜 데는 아닌데 또 대답을 그렇게들 하시네.
(회의장 웃음)
홍임표 과장님한테 수감자료에 없는 내용을 갖고 질의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남일현 위원 농업기술센터 각 면상담소가 예전에는 사랑방 역할을 했는데 여기 계시는 소장님, 과장님들이나 다 그걸 체험하고 겪었고 여기 팀장님들도 그랬을 건데. 내가 자료를 인사 근무지 배치 현황을 보니까 오창만이 그래도 제일 오래된 사랑방 역할을 하는 것 같고. 1년도 안 돼서 보임이 되고 6개월도 안 돼서 딴 데로 전입이 되고 이렇게 하는데. 이래서 그 각 읍ㆍ면에 있는 농업인들이 상담소를 신뢰를 못 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의 네트워크 구성이 상당히 어렵다고 호소를 하는데 거기에 중점적인 원인이 뭡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전 선배님들이 퇴직을 하면서 빈자리가 많이 생겼고요. 그다음에 지금 농촌지도직하고 연구직 해서 8명이 지금 육아휴직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빈자리를 채우다 보니까 그만큼 상담소에 계속 오랫동안 못 있고 빈자리 생기면 바로 채우고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게 어쨌든 우리 가덕은 그래도 전직 상담소장님이 계약직으로 와 있어서 그 지역 주민들하고의 소통이라든가 모든 게 원활하게 되고 있는데 새로운 신입이 와서는 절대 이게 소통이 안 되거든요. 그래도 또 새로운 상담소장님도 지역의 여러 가지 현안을 파악하기에 한두 달 갖고 되는 게 아니거든. 홍임표 과장님도 예전을 돌이켜 보면 내가 그 지역 상담소장으로서 그 지역 하려면 최소한 1년 걸리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남일현 위원 우리 지역의 주 농산물이 뭐며, 또 작목반이 뭐, 뭐 있고 이런 구성을 알아야 지도를 하는 거지 지도직이 그래 자리만 있다고 지도하는 겁니까? 거기에 있는 분들은 여러 가지 보조 사업이라든가 보급 사업, 우리 센터에서 하는 일을 읍ㆍ면에 있는 농업인단체들한테도 알려서 그 역할에 좀 혜택을 보게 하고 또 주민이 요구하는 거를 다 본청에 올려서 혜택받게 하는 중간 거점다리 역할을 하는 건데. 청주시농업기술센터의 제일 최일선에서 그래도 일을 하고 생색을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제일 하부조직인데 제일 걸음마도 못 하는, 걷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갖다 놔 갖고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의문이 갑니다. 박찬순 소장님 답변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실질적인 저희 인력 구조상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60년대부터 64년생까지 저희 인력이 집중되어 있다가 그분들이 퇴직함으로써 신규 지도자들이 많이 채용이 되었는데 전에처럼 경력직이 상담소로 나갈 수 있는 인력 구성을 현재 갖추지 못하고 있으므로 지금 저연차 상담소장이 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이고 그래서 팀장 정도와 그 밑에 차석 정도가 경력직이라고 볼 때 현재 구조상 신규 직원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상담소에서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는 경력직을 내보낼 수 없는 현재의 구조적인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소장님, 그런 어려움보다도 근평을 잘 줘 봐요. 최일선에 나가서 소장으로서의 역할과 센터의 심부름의 역할, 중간다리 역할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청주시농업기술센터의 그 효과가 얼마나 극대화되고 있는지를 잘 아시는 분들이 본청 위주로 근평을 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는 이런 현상이 나지 않았습니까? 그런 시스템을 좀 전환해야 될 때가, 지금 그 직제에 들어온 순을 갖고 직원을 평가할 게 아니라 운영을 어떻게 잘해야 될 건가를 판단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되는데 그런 시스템이 바뀌어야 되지 않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물론, 상담소장 간에 상대적인 평가를 통해서 하고 또 상담소장들 중에서 우월적으로 잘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근평에 반영이 되지만 전체 15개의 상담소를 고루 경력직으로 내보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체 그런 역량들을 종합적으로 갖춘 사람을 내보낼 수 없는데 물론, 상담소에서 대민 관계라든지 그런 역할들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사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현재 지금 나가 있는 분들은 경력직이 나가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남일현 위원 그리고 이게 한때 운영이 됐던 건데 우리 지도소장님들 초임 발령 받은 분들이 그 상담소에 배치되면 전임 고참들 그래도 경력직들을 6개월 정도 계약직으로 해서 보조 업무를 같이해서 그 신입 소장님이 지역의 업무를 숙지하고 전달하는 데 많은 역할을 했거든요. 그러면 그런 제도라도 계속 써야 되는 것 아닌가. 홍임표 과장님, 답변해 보셔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전에 신청년 저기 해서 상담소에서 퇴직하신 선배님들 멘토ㆍ멘티 해서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없어지고 내년도도 그런 제도가 있어서 예산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육아휴직 들어가신 분들이 많아서 결원이 많은데요. 직원 채용은 안 되고 해서 기간제를 채용할 때 우선 올해도 저희 퇴직하신 선배님들을 우선으로 이렇게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제도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제도가 있으면이 아니라 제도를 만들어야 되는 게 현직에 있는, 일선에 있는 지원기획 주무 과장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정말 그 주무 과장으로서의 역할을 해야지 농업기술센터가 원활하게 돌아가는 거지. 그렇게 하고요. 주무 공무직들도 보면 2014년도에 보임받은 분들이 지금 한 10여 년 계속 그 자리에 있는데 업무의 연속성에 의해서 업무의 발전은 있겠지마는 옛말에 자리에 오래 있으면 고인 물은 썩는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공무직 인사는 저희가 직접 저기 하는 게 아니라 시청에 있는 공무직 담당 부서에서 인사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관여를 못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안 한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 또 센터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한지를 잘 고민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적극적으로 얘기는 반영하는데요 그 저기가 안 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래요. 본청에서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위원장님, 본청에서 잘 안 되고 있다네요. 이거 어떡합니까?
○위원장 박노학 집행기관이 위원회에서 오는 거는 지속적으로 얘기하는데 행정 인사 부분이 원활하지는 않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 위원회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적극적으로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어쨌든 센터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적절한 인사시스템이, 인사가 만사라고 자리에 있으나 마나 한 소장님이 돼서는 안 되고 자리에 있게끔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농업기술센터 지원기획과의 주무 부서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전임 퇴직한 공직자들을 그래도 임시 계약직으로라도 끌어들여서 지역 농업 지도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정책을 발굴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 7쪽 좀 봐 보세요. 그 중간에 농촌지도 사업 활력화 지원 사업에 있어서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가 4,050만 원 계상돼 있다가 2023년 10월 말까지 2,925만 원을 지출하고 1,125만 원이 남았어요. 그런데 여기 비고란에 뭐라 그랬느냐 하면 집행잔액 대상자 감원, 당초 18명이었는데 변경이 13명이었다. 이 13명이라는 건 10월에 다 알고 있지 않았어요, 그 이전에?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게 최고경영자 과정이라고 해서 충북농업기술원하고 충북대학교하고 협력해서 추진한 사업입니다. 근데 그 과정이 폐쇄되면서 인원이 이렇게 준 거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게 10월 전에는 다 알고 있는 거 아니에요, 이거? 이거 책자 꾸미기 전에 다 알고 있는 사항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거기까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남일현 위원 좌우지간 그래도 어느 부서에 있던 팀장님들, 뒤에 있는 팀장님들 잘 들으셔야 돼. 여기 소장님도 내년이면 청주에 있으실지, 남으실지는 몰라도 가기가 쉬울 것 같고. 그런데 보편적으로 팀장님들이 과장님들의 역할을 잘해야 된다고 봐요. 팀장님들, 여기 잔뜩 오셔서 그냥 자리만 채우러 오는 게 아니라 여기서 지적한 사항을 메모를 잘해서 내년에 과장님들이 이런 부분의 질타를 안 받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장비 현황에서 포클레인이 지금 몇 대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39대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39대가 지금, 우리도 수감자료에 전체적으로 보유 현황도 좀 여기에 넣었어야 되는데 농가 수하고 활용일 수, 작업 면적, 임대료만 있고 현재 본청에는 뭐가 몇 대 있고, 사업소에는 뭐가 몇 대 있는 거를 사실 여기에 부기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다음부터는 자료 작성할 때 그것까지 집계해서 넣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몇 년 전서부터 지적한 건데도 지금 이게 이렇게 있어 갖고. 사실 여기에 경운기가 본소에 몇 대, 어디 강서에 몇 대 이렇게 해 갖고 부기 현황에 있어 이게 와야 되는데 농가 호수와 활용일 수, 작업 면적, 임대료만 있고 이거에 대한 파악이 전체적인 게 있어야……. 우리 위원님들이 이거 대수가 정말 작업의 효율이 있는 건지, 모자란 건지 이걸 파악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 자료는 제가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저한테만 제출할 게 아니라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 알아야 되는 사항이라는 거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이건 기본적인 수감자료가 안 돼 있는데 이게 되겠습니까? 박찬순 소장님, 이거 이해하시겠어요? 제 말에 동의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그런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께서 잘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자료 작성에 더 충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수감자료의 기본이 안 된 겁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보유자산이 몇 대가 있고, 몇 대가 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쓰고 이렇게 있습니다가 딱 한눈에 보여야 되는데 몇 대가 움직여서 이렇게 된 건지도 모르고 있잖아요. 이거는 관심이 부족하고 어떻게 보면 의회 수감자료를 제대로 못 하는 거는 우리 의회를 너무 경시하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위원님, 절대 그거는 아니고. 그 부분은 일반적인 사항들에 대해서는 너무 또 다른 자료도 마찬가지로 방대하다 보니까 조금 축약돼서 제출이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남일현 위원 그리고 우리 일반 지금 몇 대, 포클레인/굴삭기가 몇 대 있다고 그랬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39대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39대가 몇 톤입니까, 전부?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남일현 위원 몇 톤 장비가 39대인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농업용 굴착기는 다 1톤 미만이고요. 무게별로 좀 있는데요. 985킬로그램 6대, 986 5대, 990 6대, 995가 22대가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러면 1톤 이상을 우리가 갖고 있으면 안 되나요? 사실 우리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자격증 취득을, 3톤 미만을 할 수 있는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을 하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1톤 미만으로 하고 있습니다, 굴삭기는.
○남일현 위원 아, 1톤 미만. 그런데 그 취득은 3톤 미만으로 쓸 수 있는 자격증이거든, 면허증에는. 근데 이게 사실 우리가 트랙터도 마력 수가 다양하게 필요하게 있지만 제 생각에는 가능하다면 장비도 3톤 미만으로 그래도 현장 여건의 구비에 맞게 준비하는 게 어떨까. 그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실 의향이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지금 농업용은 1톤 미만으로 알고 있는데 그건 위원님이 말씀하셨으니까요 한 번 더 알아보고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한번 알아보고 가능하다면 우리가 굴삭기가 여러 가지 용도에 맞게 다양하게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장비 자격증을 따게 하는 게 3톤 미만 운용하는 면허증을 득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걸 득한 자한테는 그거를 작업량에 맞게 쓸 수 있는 건지, 우리가 취득해도 되는 건지 그걸 검토를 해서 가능하다면 업무 작업 능률에 맞는 장비도 그 자격증에 쓸 수 있는 한도로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를 드립니다. 검토하실 거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검토해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우리 48쪽에서 51쪽까지, 농작업 환경개선 사업의 지원 사업 실적으로 보면 이게 도비ㆍ시비 50 대 50 해서 100프로 지원 사업인데 농촌여성 농부증 예방 농작업 장비 지원, 농촌여성 농작업 질환 예방 프로그램 지원 이게 다 시비 아니면 도비로 해서 100프로인데 이런 부분이 농작업 환경개선 지원 사업 실적을 보면 이게 면 단위, 읍 단위별로만 하고 있어요. 이게 좀 구 단위별로 말이야 조직에 사업을 줘 갖고 이런 좋은 사업을 여러 사람 해서 그 사람들이 동네 가서도, 각 면에 가서도 이런 좋은 예방 생활화 교육이 전파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구 단위로는 가능하지 않은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게 교육 인원이 있다 보니까요 전체 인원을 구로 하면 너무 많이 돼서.
○남일현 위원 전체 인원이 10명이면 각 면 단위별로 그래도 대표적으로 해서 이 양반들이 면에 가서 딴 농업인들한테 교육 이수한 걸 전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거지 뭐 이게 인원을 늘리자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농촌여성 농작업 질환 예방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저희가 ’23년부터 계속했는데요 더 확대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지금 이 부분은 어쨌든 낭성ㆍ남일까지 해서 두 면을 했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남일현 위원 두 면을 했는데 이런 거 보면 어쨌든 상당구에서도 농업과 관련된 거는 5개 면이 같이, 인원을 축소해서라도 5개 면이 같이했으면 좋겠고요. 인원을 그래도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이것도 오송읍만이 아니라 흥덕구에 일환으로 해서 이런 부분을 각 읍ㆍ면으로 이 분들이 교육을 받고 전파하는 게 어떨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건 시범 사업으로도 하고 있고요 일반 교육 사업으로 해서 전체 농업인을 대상으로 계속 꾸준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근데 그것도 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어요. 그래도 이런 사업이 되도록이면 소인원이, 여러분들이 한꺼번에 다 확대를 못 시키고 좋은 예방 절차가 못 되니까 좀 그래 봤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시범 사업성과 분석 및 사업 추진 현황에 있어 갖고 56쪽에 세부 사업 추진 내용 보면 우리 현도에서 하시는 분이 사과, 복숭아를 구입해서 시범 사업으로 했는데 복숭아는 아마 현도가 잘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앞으로 계절 환경 변화로 인해서 지금 강원도까지 사과가 올라가 있는데 지금 우리 중부지방에서도 사과가 많은 데가 오로지 미원 고랭지 속에서 되는 건데 현도에 이런 사업이 맞다고 생각합니까? 암만 시범 사업이지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지금 사과 같은 경우는 낭성이나 미원 쪽에 많이 하고요. 북이하고 오창 일부…….
○남일현 위원 그것도 늦었다고 지금 강원도로 다 올라가고 있잖아, 기후변화에 따라서.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하고 있는데 지금 미원 같은 경우는 아리수나 이쪽은 기후상 거기 동록 많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일부 품종 같은 경우 평지에서 재배해야지 좋은 품종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재배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저는 현도에 이게 맞느냐고 물었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현도에 사과 심은 게 아리수하고요 시나노골드라고 해서 일반 고랭에서 안 되는 쪽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리수 같은 경우는 미원에서 심으면 동록이 많이 생깁니다. 못 생긴 기형도 많이 생기고 그래서 오창 지역 같은 데는 그런 게 잘 안 생기거든요. 그래서.
○남일현 위원 그래서 이게 현도에 맞는 사업을 하는 거다 그런 말씀이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품종별로 좀 달라 가지고요.
○남일현 위원 그래도 농업기술센터다운 그런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거 뭐라고 적어 온 것도 좀 한번 얘기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아까 검토 사항 굴삭기 얘기하셨는데요. 1톤 이상은 농업용으로 안 치고 건설기계로 쳐서 임대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남일현 위원 어, 그래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남일현 위원 그리고 그런 부분은 바로바로 이르셔야 돼요. 그래야지 다음에 또 서류 안 갖고 와요, 나한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63쪽 좀 한번 봐 주세요. 농촌여성지도자 능력개발 지원에 있어서 지금 64쪽에 사업 참여자 명단을 보니까 이거 다 생활개선회 우리 각 면 단위 회장님들이 지금 여기에 올라오셨는데 저는 면 단위 회장님들의 역할이 있고 거기에 회원들을 여기에서 더 많이 참여를 시키고 이런 사업이 널리 있다는 게 확대돼야 된다고 보는 거고요. 일부 각 면 단위 지역에 회장님들이 하는 역할이 있고 이런 좋은 사업은 회원들이 더 좀 이런 게 있다는 필요성을 알리고 이런 회원에 한해서는 지원을 좀 제한했으면 좋겠다. 우리 위원님들도 다 여러 가지 좋은 사업은 일부분만 가져가서 좀 그렇다고 그러는데 이런 부분도 좀 한번 검토해 봐야 될 필요 있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농촌여성지도자 능력개발 지원 사업은 도비 사업으로서 읍ㆍ면 회장님들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읍ㆍ면 회장님들이 임기가 2년이고 또 연장이 한 번 더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복이 됐는데요. 내년부터는 읍ㆍ면 회장님들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래야지 우리 기술센터에 좋은 생활개선회 사업을 하고 있다는 거를, 회장님만 나만 알면 뭐해, 남도 알아야지. 좀 그럴 필요가 있다고 봐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더 관심을 갖고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기술보급과 박정일 과장님.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남일현 위원 119쪽 좀 봐 주세요. 우리 지역 특성화 육성 지원 추진실적에 있어서 낭성면에 복분자 재배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양이 모자라고 그거를 특화 사업으로 하자고 여러 사람들이 하는데 작년에도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했지만 낭성면농업인상담소하고 역할을 해서 이 묘목이 그전에 처음에 할 때는 칠팔 년 수확을 했는데 지금은 3년 수확을 하고 나면은 제 역할을 못 한다고 그러는 게 지금 주된 내용 아닙니까? 박정일 과장님 알고 있어요, 복분자?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관장 박정일입니다. 그전에 복분자 심었을 때는 경제 수명이 칠팔 년까지 간다고 했는데 기후변화로 그런지 아니면 저희 지역이 재배 적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그다음에 지금 여러 가지 원인을 파악하고 있는데 수확 후 관리 그다음에 시들음병이나 점무늬병 그다음에 또 저희가 이 사업을 통해서 배수관리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농가들이 심고 난 다음에 삼사 년 정도 되면 고사한다고 그래서 저희들에게 많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조금 이거는 확대를 동시에 그 원인을 같이 파악을 해서 시범 사업도 같이 병행하고 있고요 교육을 또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우리 낭성이 적지가 아니라고 그러는데 고창도 적지가 아니어서 물량이 안 나와서 그래서 여기 물량이 달리는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고창도 제가 알기로는 지금 저희와 같이 많이 고사가 되고.
○남일현 위원 고사가 되고 그러니까 고창도 적지가 아니면 여기도 적지도 아니면 그 틈에 그래도 살아나려면 우리가 연구를 해 갖고 이거를 어떻게 더 지역 주민 소득 사업으로 만들어 내는 데 기술보급과에서 전념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그 여러 가지 원인을 파악하고 있는데요 기후변화 때문에 기상재해나 그런 피해로 되는 거는 저희 인간이 어떻게 할 수는 없잖습니까? 하지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노력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어쨌든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시범 사업을 주로 해서 농업정책국보다 보조를 100프로짜리도 있고 7 대 3짜리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좀 만들어 냈으면 하는 게 바람이고. 농업기술센터 여기 지도사들이 해야 되는 주 업무가 그런 거 아닙니까? 박찬순 소장님 답변해 줘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낭성에 복분자 같은 경우 위원님께서 제기하신 그런 문제점을 이 시범 사업 안에서도 관수라든가 이런 전체적인 부분들을 변경했을 때, 개선했을 때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분석하는 것으로 현재의 개선 사항들을 도출하기 위한 그런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도 이런 부분들을 직원회의 때도 말했지만 여러 재배 환경이라든가 아니면 시비라든가 전체적인 것들을 변경했을 때 그런 효과들을 판단해서 다음 시범 효과들을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예, 그렇게 좀 관심을, 그렇게 다 답변을 했어요. 그렇게 답변들을 하시는데 작년에 절임배추 염수 배출에 있어서 이거를 갖다가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연구를 작년에 좀 해봐 달라 해서 그때 김민재 전 소장님, 황금미 과장님한테 해서 그거를 시범으로 해보겠다고 그랬는데 시범을 꽃만 열심히 키우고 그런 시범은 안 하더라고. 안 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올해 실증연구를 추진해서 많은 연구 성과를 거두었고 그래서 염수 재활용 부분하고 염수를 가지고 다음에 시비라든지 이런 데 활용을 하게 하고 재사용하게 하는 형태로 해서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염수 재사용에 대한 실증연구는 올해 추진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래요? 그런 거를 갖다가 행정사무감사에 와서 자랑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별도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러면 내년에 그걸 농가에 접목할 수 있는 예산 담았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현재는 올해 저희가 11월에 결과 평가를 했고 그런 내용들은 내년도 사업에는 담지 못했는데 내년…….
○남일현 위원 추경이라도 담아서 그래도 내년 절임배추 하는 농가한테 실질적 보탬이 될 수 있을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일단 연장선상에서 하는 거는 염수가 토양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 피에이치라든가 다른 무기질에 대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올해 지금 실증 농가에서 나온 염수를 보관해서 비료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연장선상에서 하고 시범 사업화하는 부분들은 이제 그 절임배추 나오는 시점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내년에 추가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을 검토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런 부분을 서면 보고라도 우리 각 위원님들한테 좀 부탁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127쪽 좀 봐 주세요. 논 타작물 기계화 재배기술 보급 시범에 있어서 128쪽에 명단을 보면 서원구 현도면 사람들이 주인데 상당구ㆍ흥덕구 분들도 여기 같이 명단에 있어요.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작업장이 현도에 있는 분들인가요, 주소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도 여기에 같이 참여를 하시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이거는 그냥 집 주소인 것 같고요. 대부분 작업장이 현도에.
○남일현 위원 작업장이 현도에 있는 거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남일현 위원 나는 주소가 여기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고 그러면 칭찬해 주려 그랬더니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작업장이 그쪽에 있는 분들이군요? 그런 부분도 사실 밭 타작물 기계화 재배기술이 상당히……. 이게 밭작물은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일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사실 농가에서도 일이 많기 때문에 꺼리는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밭작물 같은 경우는 논 작물에 비해서 기계화가 좀 떨어집니다. 한 60프로 정도 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갑니다.
○남일현 위원 아, 그러니까 손이 많이 가니까 이걸 사실 농가에서 꺼리는 거면 이런 부분들을 외부에 있는 분들에게 많이 홍보를 하고 이런 거로 해서 가르쳐서 지금 쌀이 과잉 생산된다고 정부나 여러 군데서도 쌀 소비가 안 돼서 걱정인데 이런 부분들은 정말 더 좀 관심을 갖고 우리가 해야 되는 일이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이 사업은 지금 다른 분들한테도 홍보를 하고 지금 저희가 논콩하고 그다음에 벼하고 경영분석 했을 때 농가들 얘기 들어 보면 300평당 한 65만 원 이상은 더 수익이 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물론 문제는 기계화율이 떨어져서 손이 많이 가는 면이 있어서 고령자들은 계속 논 쪽으로 하시지만 젊은 사람들은 이쪽에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거는 이게 현도 사업이고 그다음에 오송 사업 이렇게 지역별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지역 사람들 위주로 이 지역 특성화 사업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과장님, 어쨌든 이런 부분이 사실 기계화 보급 시범 사업으로 해서 이런 결과가 잘돼서 농민들한테 책자로 이런 부분이 잘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과장님만 알고 있으면 안 되고요. 이게 농가 소득에도 일조하지 않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남일현 위원 예. 130쪽하고 131쪽에. 올해는 정말 폭염과 더위에 아주 여러 작물이나 우리 사람이나 동물까지 다 적응을 못 했어요. 그런데 이런 사업이 우리가 그전서부터 대비하고 거기에 맞는 보조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런 시범 사업으로써 성과도는 우리가 관리하고 그래서 이런 게 있나요? 관리나 예산만 줄 게 아니라 시범 사업에 대한 관리나 모든 걸 해서 체계적으로 성과도가 있느냐고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성과도요?
○남일현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저희가 이 시범 사업을 통해서 시범 사업 종합평가회를 하고 농민들 모아 놓고 서로 평가회를 합니다. 이 시범 사업에 잘된 점, 혹시 안 된 점 이런 것을 서로 평가를 하고요. 저희가 또 영농설계 교육을 통해서 이런 사업이 좀 효과가 있다고 그러면 좀 확대 보급하고.
○남일현 위원 시범 사업으로 인해서 우리가 센터에서 해야 되는 부분을 그래도 농가 대신에 여러 가지 장단점을 찾아낼 수 있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럼 모든 종합적 평가가 거기 센터에서만 끝날 게 아니라 딴 데도 이게 홍보 다 책자로라도 되나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홍보 책자는 어떻게 보면 저희가 농촌지도 사업 종합보고서 발간을 하고요. 그다음에 이런 사업에 대해서 특이하게 잘됐다,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싶은 거는 저희 보도자료를 내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런 책자에 수록되는 것은 일부만 알게 되는 거고 우리 청주시민 농가시설이 다수가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검토했으면 좋겠어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정말 그래도 이상기상에 대응해서 하는 사업이 그렇게 됐으면 그래도 책자로든 여러 가지로 해서 우리 청주시 농가에 전달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저는 여기까지 일단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남일현 위원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권용순 과장님께 하나만 잠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수감 페이지 280쪽하고 281쪽 좀 참고해 주세요. 요즘 농가에서도 환경 쪽이 많이 대두가 되고 있는데 토양검정 및 안전성 분석실이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 여기 보면 도비가 5억 중에 450만 원인데 도비가 450만 원인 이유가 따로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토양검정 사업을 추진한 지가 20년 정도 되기 때문에 국비나 도비는 좀 지원이 적게 되고요. 저희가 시비로 자체적으로 많이 확보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본 위원이 물론, 450만 원도 우리 청주시에 세외수입이 도비를 받으면 좋고 다 여러 가지 좋지마는 이 사업을 하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센터에 많이 문의를 하시고 지적을 하시는 시범 사업이나 또 보조 사업을 수행하면서 기존에 그 사업의 본질을 흐리는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시와 관계없이 특정인이나 특정 업체가 그냥 도에다가 10프로도 안 되는 어떤 때는 적은 예산을 가지고 우리 시에다 부서와 상의 없이 그냥 그 도비를 내려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실제 농가에서도 실패를 하고. 또 요즘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규격에 맞지 않는 자재도 쓰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우리 시에 정확한 사업의 내용도 상의 없이 이렇게 도비 조금 달아서 내려보내서 사업의 본질을 훼손하는 그런 경우가 가끔 있는 것 같아요. 과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여기 도비 450만 원은 저희가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하는 게 최근에 내려오는 바람에 그게 아마 도비로 450만 원 해서 저희가 시비로 그것도 한 450만 원 정도 해서 가축분뇨 부숙실을 지금 활성화하는 단계라서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그래서 저는 이 450만 원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어쨌든 이런 식으로 도비를 조금 해서 그 사업의 본질을 훼손하지 말고 우리 시에서 정확한 도비 사업이 뭔지 또 도비 확보가 가능한 거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도비 확보도 하고 또 이런 사업이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요구를 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이어서 세부 사업 내용에 보면 농업용수 및 중금속 분석은 올해 추가로 더 이어진 것 같아요. 더 는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23년에는 없다가.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올해 저희가 저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에서 농업용수하고 중금속하고 잔류농약, 가축분뇨 이런 쪽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어쨌든 이런 부분은 잘하신 것 같고. 작년에는 제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목표 대비 더 많이 여러 가지를 하셨는데 올해는 보면 추진실적이 한 75프로에 달하고 특히, 농업용수 중금속 분석은 지금 600건 정도 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현재 한 400건 정도 하셨는데 이게 10월 말 기준이라 그런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12월까지는 저희 목표 건수를 다 추진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저희가 많은 현지 농가를 다녀 보고 비교견학도 가 보고 현장 농가도 방문해 보면 전국적으로 물에 대한, 저희가 먹는 물도 중요하지만 농업용수로 이용하는 물에 대한 중요성이 상당히 부각이 되고 전국적으로 또 이 농산물이 진짜 건전하고 좋은 농산물이 생산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게 깨끗한 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더 확대하셔서, 지금 농업용수 중금속 분석이라든가 이런 걸 좀 더 확대해서 정말 안전한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과장님께서 신경 좀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농업용수나 중금속 쪽에 좀 확대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이런 걸 확대하는 걸 위해서 증축하려고 국비를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이 부분이 농업인들의 농사에 있어서 기본적인 연구 또 이런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특별하게 토양분석이나 안전성에 대해서 좀 더. 그게 또 우리 시민들한테 건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반이 되고요. 또 농업인들한테도 좋은 거고. 그래서 이 부분은 좀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과장님한테 이상이고요.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근영 위원 거수)
예, 박근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근영 위원 제가 위원장님 질의에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작년 사업비가 이게 얼마였었죠? 작년 총사업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연구개발과 총사업비를 말씀…….
○박근영 위원 아니, 아니요. 지금 이거 토양검정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토양검정 사업비요?
○박근영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제가 보기에는 작년…….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해서 그런데 파악하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제가 이제 파악을 해보니 절반 수준밖에 안 되더라고요. 근데 목표를 보면 똑같이 1만 건입니다. 근데 조정을 어떻게 하셨는지, 이게 1만 건에 대한 조정을. 그리고 또 아까 말씀하셨는데 12월까지는 무리 없이 다 목표 건수의 추진실적까지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토양검정을 왜 12월에 이렇게 몰려서 하시는지.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 토양검정은 시료채취를 해야 되기 때문이고요. 그리고 저기 직불제 관련도 수확물이 끝난 다음에 토양시료를 채취해야 되거든요. 지금 시료채취를 10월 말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검사를 11월ㆍ12월에 하게 되니까 그때 되면 저희가 목표하는 건수를 맞출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액이 줄어든 거는 저희가 토양검정실이나 안정성 분석실을 하다 보면 자산취득비가 많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 자산취득비 예산이 많이 확보되었고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기본적으로 분석하는 예산은 거의 같은데 자산취득비 때문에 예산이 증액됐다가 좀 감소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근데 이게 무리 없이 1만 건이 가능할까요,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저희가 계속 그렇게 1만 건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박근영 위원 아니, 예산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1만 건이 가능하냐는 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그게 말씀드리는 것처럼 자산취득비에 따라서 예산액이 더 많을 수도 있고 자산취득비가 없으면 좀 차감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석에 대한 재료비나 그런 거는 거의 똑같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럼 비용이 별로 안 든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거의 3억 정도 되는 자산취득비가, 그 분석하는 장비가 비쌉니다. 그래서 3억짜리 그런 예산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 겁니다.
○박근영 위원 나는 이해를 못 하겠네요. 분석하는 분석비가 3억 정도 되는데.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분석이 아니라 자산 취득이요.
○박근영 위원 자산 취득이 3억짜리가 되는데 그거랑 목표하고 건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데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분석이 되는 재료나 그런 비용은 거의 똑같은데 예산이 증액되고 감액되는 것은 자산취득비가 많을 경우 예산이 많고 자산취득비가 없어질 경우에는 예산이 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토양검정이 재료가 토양인 거잖아요. 그거를 분석하는데 무슨 재료가 필요한지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아니, 거기에 들어가는 시약 같은 그런 거는 거의 똑같은…….
○박근영 위원 그러니까 자산 취득에 해당이 돼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아니, 그거를 분석하는 기구가 질량분석기나 유도 결합 플라즈마 이런 분석기계 자체가 비쌉니다. 1대에 2억짜리도 있고 막 이렇기 때문에.
○박근영 위원 그거를 사용 몇 년이나 하시는데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사게 되면 10년 이상은 쓰는 겁니다.
○박근영 위원 그럼 자산을 취득해서 10년 이상 사용을 하는데 지금 이 목표 건수하고 금액하고 무슨 상관이 있다고 지금 이게 금액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랑 상관이 없는데. 나 무슨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이번에―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농업용수 분석하고 중금속 분석을 하게 되는 게 추가되는 바람에 그런 자산취득비가 6억 가량이 더 증액됐습니다.
○박근영 위원 6억이 증액돼서, 6억이 증액되면,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게 아니라 토양검정 및 안전성 분석실 추진실적에서 보면 1만 건의 추진실적에 목표 건수가 있습니다. 추진실적에 보면 7,654건인데 이제 12월이면 1만 건의 해당 사항이 되는데 그 건수를 작년에 사업비하고 올해 사업비하고 차등이 있는데 이게 가능하느냐 그렇게 여쭤본 거고요. 자산 취득이랑 이거랑은 전혀 상관이 없는 건데 무슨 말씀 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그 분석하기 위한 인건비, 재료비, 사무관리비, 장비운영비는 거의 2023년하고 올해와 비슷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목표하는 1만 건은 12월까지 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린 거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예산액이 많이 차이 나는데 그걸 어떻게 똑같은 목표 건수를 할 수 있느냐고 말씀하셨는데…….
○박근영 위원 그럼 작년 예산액이 얼마였었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제가 그건 아직 파악을 못 해서 그런데 저희가 이 토양검정이나 안정성 분석실에는 자산취득비 금액 기계 1대 구입 비용이 많기 때문에 예산이 거기서 많이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그게 자산 취득을 하지 않으면 예산이 줄 수가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근데 근래 3년, 5년 안에 자산 취득한 게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렇습니다. 2023년에 저희가 수질분석하고 중금속 분석 장비 6억 정도의 자산취득비 예산을 세웠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 이후에는 다른 건 없었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뜻으로 여쭤본 게 아니고 어떻게 됐든 토양검정에 안전성 분석실 추진 현황을 보면 그렇게 세부적으로 돼 있는 거를 확인하려고 한 거고. 또 작년보다 사업 수준이 거의 절반 수준인데 그렇게 무리 없이 추진할 수 있는지 여부를 여쭤본 거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농업용수하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중금속 분석에 대해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인데 사업 내용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을 듣고자 해서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린 건데요. 아까 말씀을, 답을 주셨는데 사실 이게 사업 세부내역을 보면 농업인들이 참고할 만한 사항이 되면 외부로 어느 정도 분석 결과를 공유해야지 되는 거잖아요. 공유를 지금 하고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청주시에 토양검정을 분석한 데이터를 흙토람에 데이터를 갖다 계속 입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아, 그래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박근영 위원 그래서 공유해 가지고 어떻게 했든 이 실적에 대해서 보충자료를 제가 받아 본 결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해서 토양을 하는데 잔류 분석 결과 또 가축분뇨, 농업용 환경 방문 진단서비스. 근데 보통은 농업인들이, 우리가 가서 시료 채취하는 거하고 농업인들이 가서 시료 가져오는 거하고 보통 몇 대 몇으로 가져오시나요, 이거를?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지금 저희가 1만 건 중에 농업인이 민원 의뢰하거나 친환경 인증 토양검정으로 한 5,000건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3,834건.
○박근영 위원 가지고 오셔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박근영 위원 그래서 우리가 나머지는 가서 직접 시료 채취하고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공익직불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직원하고 공무직하고 해서 직접 가서 토양을 현지에서 채취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11월ㆍ12월에 해서 채취해 가지고 결과로 해 가지고 직불제를 주신다 그 말씀이신 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박근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원기획과장님.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박근영 위원 수감자료 17페이지입니다. 본 위원이 자율주행 농기계 도입에 관해서 5분발언을 했습니다. 10월 말에 대구엑스포에서 개최한 국제 농기계 자재 박람회를 갔다 왔는데요. 혹시 제가 갔다 온 이후에 팀장님들과 함께 갔다 오신 적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저는 일정상 못 갔고요. 팀장님들하고 농기계팀도 수원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또 한 번 더 갔다 왔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갔다 오신 결과가 어떻게 되나요? 어떤 식으로 갔다 오셔 가지고, 추진 방향이 있을 것 같은데, 갔다 오시면.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자율주행 농기계를 지금은 많이 쓰지는 않지만 지금 드론이나 트랙터, 이앙기 쪽으로 많이 하는데 향후 방제기 쪽으로 해서 많이 더 이용될 것으로 보고요. 저희도 향후 자율주행 농기계에 대해서 저희 과 농기계팀에서도 그것에 대해 대응해서 기계 같은 거나 교육 같은 걸 앞으로 어떻게 할 건가 더 강구하고 또 교육 같은 거에서 반영을 하려고 합니다.
○박근영 위원 매번 말씀하시지만 인력적으로 부족하고 또 예산적으로 부족해서 모든 사업 수반하는 데 좀 힘들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 이거 자율 농기계 설립을 하게 되면 제가 이런 제안도 했지만 사실 부서 신설이 참 중요한 건데요. 시범 사업으로 해 가지고 이런 업무 보고도 했을 텐데 그거 결과 좀 말씀해 주실래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위원님이 5분발언 하셔 가지고 자율주행 농업기계센터 설립 운영 제안을 시장님한테도 보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저희가 하다 보니까 인력하고 예산이 더 수반되는 상황이라 현재는 저희가 할 수 있는 거 위주로 좀 하고 향후 더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할 수 있는 게 뭐를 할 수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농업용 저희가 자율주행 관련해서 교육하고요 저희가 지금 센터에 보유하고 있는 게 드론 1대 하고 자율주행 트랙터 4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그리고 또 이앙기밖에 없는 거죠. 지금 현재 교육하고 있는 게 드론하고 이앙기.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저희가 보유한 건 드론하고 트랙터고요 저희가 시범 사업 보급한 게 드론하고 이앙기를 좀 보급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시범 사업을 추진 못 하고 어차피 기술보급과에서 하는데 향후 그쪽 자율주행 농기계 보급도 시범 사업 쪽으로 해서 더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드론 같은 거에 대해서 모니터링도 한번 해보셨나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드론 같은 경우는 저희가 예전에 시범 사업을 하다가 이것도 밀묘이앙기마냥 농정국으로 이관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드론 면허 취득 관련 교육만 하고 있습니다. 예, 그것만 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서 취득을 하게 되면 저희가 지원하는 금액이 얼마예요, 드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드론은 저희가 보통 면허 취득을 하려고 하면 전체 비율 중에 한 30프로는 저희가 아, 70프로는 보조를 하고요 75만 원 정도 자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농가당 드론 면허를 취득하실 때.
○박근영 위원 그럼 총금액이 얼마라는 거예요? 자부담 75만 원이라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보조가 153만 9,000원이고요. 자부담 75만 원 되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교육은 어디서 하나요, 이거?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저희가 위탁을 하거든요. 그래서 드론 관련 국가 인증교육원이 있습니다, 국토부 지정. 그래서 지금 청주에 4군데가 지정돼 있는데요. 현재 카스컴이나 충청 미래드론 전문교육원, 청주드론교육원, 청주드론아카데미가 있는데요. 그 위탁을 4군데에서 선정해서 매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드론 교육을 2021년부터 올해까지 했거든요. 그래서 72명 정도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서 제가 자율주행도 자율주행이고, 자율주행 기계도 하고 우리 임대 사업에 대해서 순회 내방하면서 기계를 갖다 주면서 바로 오는 게 아니라 일반 여성농업인 내지는 고령농업인 또 소규모 농업인에 대해서 작업 대행까지를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도 사실 인력적으로 되게 많이 부족한 부분인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지금 다 인력적으로 부족하고 또 부서 신설이 시급한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우리 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하셔야지 다 인력적으로 부족하다, 예산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실 게 아니라. 모든 사항이 다 인력적으로 부족해서 못 하는 상황이 많은 거잖아요. 그랬으면 무슨 대응책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사항은 혹시 소장님 안 갖고 계신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저희가 이거와 관련해서도 시장님께 보고를 했고 또 이 농기계 분야가 첨단화되고 자율주행이나 이런 부분들은 새롭게 습득해야 되는 부분이고 농업인 입장에서도 이런 부분들에 대한 수요가 많아질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또 저희도 필요성이 있어서 저희가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이런 부분들은 국비 사업이라든가 큰 사업과 연결돼서 인력에 대한 티오를 따 와야 되는 부분도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인력을 보강할 수 있는 그런 시책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지원을 해서 그런 부분에 딸려 올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고민하고 조직적으로도 저희가 필요한 인력과 그리고 예산에 대한 추계를 통해서 점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네, 그래서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소장님도 유기농마케팅센터도 자체적으로 하신다고 하고 또 이런 여러 부분도 이렇게 인력적으로 부족한데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 지금 이렇게 기획만 하시고 사실 나와 있는 실적이 없고 또 추진되는 사항이 없다 보니 사실 말로만 추진이 되는 거지 움직여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여러 가지 임대 사업이든, 수리 사업이든, 가사대행 사업이든 사실 인력적으로 많이 부족한 거고. 아까 소장님도 유통 마케팅도 말씀하셨지만 그 부분도 마찬가지고 여러 부분으로 인력적으로 부족하니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어필을 하셔야 돼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거 열심히 논의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 인력이 없어서 못 한다 이런 말씀을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알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거 좀 대응을 잘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잠깐,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기술보급과장님.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박근영 위원 지금 현재 지역별로 해서 아까 품종별로 해서 우리 지역별, 품종별 잘되는 과수든지 논 작물이든지 리스트화가 돼 있는 게 있나요, 혹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리스트라고 하는 그건 그렇고요. 지역별로 낭성하면 복분자.
○박근영 위원 그거는 주 생산지가 그런 거고 거기 지역에 맞고 기후에 맞고 그 생산이 가능한 작물이 어디 지역에 맞다는 거 그런 게 혹시 안 돼 있나요? 없나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재배지 면적으로 봐서는 고구마 같은 경우는 북이 쪽에 많이 하시고요. 사과를 했을 때 재배 적지가 강원도로 간다 말씀하시는데 지금 위치상으로는 미원, 낭성 이런 쪽으로 돼 있고요.
○박근영 위원 사과도 품종이 여러 가지 있다 보니까 품종별로 다를 텐데. 사실 이게 많은 일이기는 합니다. 많은 일이긴 한데 사실 그런 거를 좀 체계적으로 해서 그러니까 지역별로 가능한 품종별 또 기후변화, 기후변화 하시는데 기후에 맞는 이런 품종을 지역별로 해서 재배 가능한 그런 거를 좀 해놓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아까 지역에 안 맞다, 기후에 맞지 않아 가지고 품종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자꾸 계속하시는데 그런 거를 해놓고 기술 보급이든지 연구 개발을 하시면 더 나은 서비스가 되지 않나. 그게 농민들의 소득인 거잖아요. 소득 창출이 될 수 있으니까 그런 걸 해볼 생각은 없으세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저희도 그 지역별로 어떤 새로운 작목이, 정착될 수 있는 작목이 뭔지 한번 파악해 보고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그런 걸 좀 해서 잘 적응이 돼서 지역별로 해서 소득 창출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알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런 게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서 아까부터 계속 기후 대비, 기후가 안 맞아서 안 된다, 기후 때문에 안 된다 이런 것보다. 어떻게 됐든 기후 대비는 우리가 해야 될 몫인 거고요 연구 개발을 해야 되는 것도 기술센터에서 해야 될 몫이기 때문에 차츰차츰 준비를 해서 처음부터 계속 끝까지 해야 되는 건 아니어도 준비를 좀 해서 나아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네,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기후변화에 대처해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노력하고 연구하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박근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 5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36분 감사중지)
(14시50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노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석 위원 거수)
예, 김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석 위원 예, 김준석입니다. 기술보급과장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김준석 위원 139페이지고요. 이게 사업이 쌀 품질관리실 운영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 사업에 대한 목적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쌀 품질관리실은 저희 청주시 쌀과 청원생명쌀 품질과 품종 분석을 통해서 고품질 쌀을 생산하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도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김준석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쌀의 품질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지도를 하시고 하는 건데. 지금 저희가 여기 보시면 청원생명쌀에만 성분 분석을 하고 있어요. 근데 청주라고 하면 청원생명쌀 말고도 직지라는 브랜드가 있는데 왜 청원생명쌀만 이렇게 저희가 성분 분석을 하고 있는지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쌀 품질관리실 운영은 지금 여기는 청원생명쌀을 주로 주기적으로 많이 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우리 다른, 지역 농가가 원하는 그 데이터 시료 분석을 의뢰하면 저희가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다른 지역 거를 해주신다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아니, 아니요. 우리 청주시 지역에 청원생명쌀 외에도 농가들이 원하시면 저희가 그 분석을 민원 의뢰로 해 갖고 하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예. 그러면 저희가 지금 여기 알찬미잖아요, 청원생명쌀은. 저희 쌀 맛에 제일 중요한 게 단백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혹시 그 기준치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이 되시나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알찬미의 품종 특성을 보면 단백질 함량이 약 5.6프로 정도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5.6인데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청주시 생명쌀 전체에서 49프로 정도가 그 기준치 정도 되고요 나머지 51프로는 다 기준치 이하예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게 알찬미가 도복에 강한 품종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비료 시비량이 그만큼 더 많아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 단백질 함량도 더 높아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 좀 한번 듣고 싶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알찬미 고유 특성을 보면 단백질 함량은 5.6프로가 맞습니다. 근데 그거는 시험 성적에 따라 2년간의 지역 적응 시험을 통해서 나온 데이터고요. 저희 지역에 알찬미가 전체 재배 면적의 약 60프로를 넘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농가들이 이 키가 작다 보니까 조금 수량에 욕심이 있어서 그런지 단백질은 비료 시비량에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비료 시비를 그냥 관행대로 11킬로 이상 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알찬미의 특성에 대해서 많이 교육하고 홍보를 하고 있는데 농가들의 관행 그것이 좀 많이 좌우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래서 말씀대로 관행이 있어서 그렇게 시비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거는 저는 기술센터에서 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가 실질적인 사업은 농식품육통과에서 하지만 저희 센터에서 저희 미질에 대해서 어느 정도 보증을 해주시려면 농가들의 수시적인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무튼 교육이 많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저희가 지금 생명쌀도 이렇게 드셔 보면 밥맛이 어떤 거 샀을 땐 맛이 있고 어떤 거는 좀 밥맛이 떨어질 수가 있고 이런 품질 차이가 있습니다. 그거는 전 어느 정도 균일화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저는 비료 시비량도 저희가 딱 정해서 농가들한테 보급을 하고 농약도 웬만하면 같은 그거를 사용을 해서 품질을 좀 일정화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청원생명쌀 브랜드 같은 경우는 농식품유통과에서 전담을 하고 있는데요. 청원생명쌀 재배에 대한 매뉴얼은 따로 있습니다. 계약재배 하시는 분들은 그 재배 매뉴얼에 따라서 재배를 하셔야 될 의무사항인데요. 사실 현장에 가 갖고 다 교육도 저희도 따로 하고 저희 농업인 교육도 따로 하고 있는데 현장에 농가들하고 저희들이 가서 그런 비료 시비에 대해서 많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교육은 교육대로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지만 약간 좀 잘 이행이 안 되는 것 같고요. 예를 들어서 청원생면쌀 같은 경우는 볏짚 시용이라든지 그런 거를 많이 해주셔서 토양의 물리성 또 화학성 이런 걸 개선하고 그래서 수량이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 되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논에 볏짚을 수거하는 그런 경우도 아직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장 지도를 좀 더 많이 강화해서 청원생명쌀뿐만 아니라 저희 지역 쌀이 다 단백질 함량 6.0 이하 그다음에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이 홍보ㆍ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아무튼 센터랑 농식품유통과랑 협의를 잘하셔서 대한민국 1등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네, 그리고 143페이지입니다. 이게 천혜진선향이라는 품종을 저희가 재배를 하고 있잖아요. 제가 이번에 청원생명축제장을 가니까 그 부스가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서 실질적으로는 판매가 안 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좀 알아보고 저희 브랜드가 골든벨쌀이잖아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네, 그렇습니다.
○김준석 위원 여기가 하나로마트랑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는데 제가 네이버에 검색하니까 나오지 않아요, 저희 이 브랜드 골든벨쌀이라는 게 나오지도 않고 어디 노출이 안 돼 있어요. 근데 여기서는 지금 사업 취지가 좀 저희가 이거를, 뭐야? 홍보 좀 하고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리고 저는 왜 저희가 로열티를 주면서 외래품종을 해야 되는지 그 이유가 좀 궁금하거든요. 말씀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이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 보급 시범 사업은 방금 외래품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외래품종은 아니고요. 저희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입니다.
○김준석 위원 여기 보시면 외래품종이라 돼 있습니다. 아, 외래품종 대체구나! 예, 대체인데. 아무튼 저희가 현재 로열티는 지불을 하잖아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래서 저희 농가들은 그 얘기입니다. 저희가 로열티를 주고 나면 아무리 쌀값이 좀 더 책정이 된다고 해도 그게 많이 부담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저희가 이 사업을 처음에 계획했을 때는 저희 청주 지역에 국내 육성 품종 종자 보급종 또 진흥청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하려고 했는데 조금 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또 고급 쌀 시장을 겨냥해서 이 품종을 하면 어떨까 해 갖고 민간에서 육종한 그 품종을 우리 이 사업을 하는 쌀가공연구회 회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로열티를 비록 주더라도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가 이 쌀을 도입한 거고요. 지금 저희가 로열티를 지급하고 있지만 경기도 화성시에서는 로열티를 많이 주면서 거기 전략 작목으로 지금, 아시겠지만 골든퀸3호 같은 경우는 화성시에서 전략품종으로 육성을 하고 있고요. 여주시 같은 경우도 진상벼라 그래 갖고 그것도 민간 업체에서 육성한 그런 품종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다른 지자체에서는 로열티를 지자체에서 보조를 해주시나요, 혹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같은 경우는 많은 예산을 들여서 그 로열티를 지급해 주고 있습니다.
○김준석 위원 그럼 저희는 로열티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할 생각은 없으신 거예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이 로열티는 저희가 이 사업비에서 할 수는 없고요. 이 사업을 하면서 농가들이 판매를 하면서 본인들이 로열티는 하는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사업을, 농가가 로열티를 시에서 보조를 해줬으면 하고 농정국에 협의는 한 사항이 있었는데 아마 농정국하고 협의가 잘 안 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2년 차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작년에 50헥타르 했고, 올해 100헥타르를 하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소비자한테는 만족도가 좋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지금 홍보가 좀 덜돼서 그렇지 많이 팔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준석 위원 저도 이 쌀을 먹어 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진짜 쌀 맛이 좋더라고요. 근데 저희 청주시민들이 쉽게 손에 구매할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니다 보니까 조금 그런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가 작년에 50에서 100헥타르까지 늘었지만 이거를 저희는 좀 더 육성을 하셔서 저희 청주시에서 대표적인 브랜드로 갔으면 하는 바람에 질의를 드린 거니까요 많이 참고하셔서 잘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많이 팔리고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준석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김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인숙 위원 거수)
예, 이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숙 위원 네, 이인숙 위원입니다. 홍임표 과장님, 페이지는 19페이지고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인숙 위원 임대사업소별 농업기계 임대 현황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목적을 보니 일손 부족 농가에 농업기계 임대료, 영농 편의 제공 및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서 기계를 임대해 주시는 거잖아요. 근데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농업용이 2톤 미만이어야지만 면허 취득을 할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보니까 농업용 굴착기나 이앙기나 또 트랙터 이 정도가 보니까 지게차 면허 취득에 속하는 그 농기계, 지게차로 들어가더라고요, 그 종류가.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아까 농업용 굴착기 같은 경우에는 3톤 미만.
○이인숙 위원 3톤 미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자격증 취득하는 거고요. 드론으로는 초경량 비행장치 1종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거고 농업용 로더는 5톤 미만 면허를 취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인숙 위원 아, 2톤 미만은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뭐 이런 것이 다 거기에 속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는 별도의 자격증이 없고요. 지금 말씀드린 농업용으로 굴착기, 드론, 로더가 해당되고요. 좀 전에 말씀하신 지게차 같은 경우는 현재 농업용 기계로 안 돼 있습니다. 근데 2톤 미만으로 해서 2025년 「농업기계화 촉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 공표되면 지게차까지 농기계로 등록될 것 같습니다. 아직 안 돼 가지고요. 향후 이게 공포가 되면 지게차 면허 취득 과정도 개설할 예정입니다.
○이인숙 위원 시행규칙 개정안이 아직 입법예고만 된 상태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공포만 된 상태입니다.
○이인숙 위원 그래서 그 법안이 통과되든, 안 되든 그 가능성도 있게 된다면 통과된다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한 저기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금 농림축산식품부 공고해 가지고 2024년 11월 19일에 공포돼 가지고요 내년도에는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이인숙 위원 11월 19일에?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11월 19일에 공포됐습니다.
○이인숙 위원 공포가 됐다고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이인숙 위원 그래서 보면 인근 지자체에서도 직업전문학교나 또 농협 등과 협업을 통해서 지게차까지 면허 취득을 지원해 줄 수 있는 거죠, 이거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지금 저희가 굴착기, 드론하고 로더를 농업용 기계라 하고 면허취득비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향후 이게 지게차까지 농업용 기계로 등록이 되면 저희가 별도로 면허 취득을 할 수 있는 예산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래서 그렇게 된다 하면 타 지자체의 사례를 참고하셔서 관련 법 개정 전이라 하더라도 지게차 면허 취득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려 봤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알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리고 43쪽에 기종별 농업기계 임대 실적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농기계 활용 농가 수나 활용 대수가 5회 이하로 저조한 농기계들이 좀 있는데요. 그 저조한 이유가 뭘까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게 많이 찾는 것, 주로 이용하는 기계는 많이 하는데요. 일부 농가가 보유하거나 또 예전에 구입했던 거, 시기가 지난 것들은 임대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향후 임대 실적이 없거나 이런 건 불용처리를 하고 있는데요 가끔 또 찾고 이런 분이 계셔 가지고. 일부 기종은, 저희가 67쪽인데.
○이인숙 위원 보유를 하고는 있어요, 찾을 수 있으니?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러니까 주로 이용하는 기계만 저기가 되고 나머지는 그냥 보유만 하고 계셔서 그래서 그 저조한 농기계들이 있는 거군요? 그럼 그 농기계 2대 내지 4대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임대 농가 한 농가, 두 농가 정도의 실적이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거 뭐라고 하나? 절단기나 랩핑기, 동력중경제초기 이런 게 많아요. 한 농가, 두 농가가 저기 할 수 있는 호수들을 보면.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이게 전에 수요조사 해서 구입하고 그런 기계인데 최근에는…….
○이인숙 위원 어디서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아니, 예전에. 지금 최근에는 저희가 농업인 수요조사를 해서 많이 쓰는 기계 또 꼭 필요한 기계를 위주로 하고 있는데 동력중경제초기 같은 경우 논에 잡초 제거를 하는 기계입니다, 제초제를 안 쓰고. 그런데 지금 수요가, 많이 사용을 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게 있는데. 향후/앞으로는 농가들이 많이 요구하는 기계 또 많이 필요한 기계 위주로 구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러니까 아까 대답해 준 답변과 지금 답변이 거의 비슷한 내용이네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이인숙 위원 주로 사용할 수 있는 거로만. 그러면 최근 3년간 임대 농가 수 10호 이하인 농기계 목록이 보유 대수와 가격을 포함해서 자료가 있을까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게 전체 기종별로 운영실적하고 나온 게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럼 그것 자료 좀 제출해 주실 수 있으면 해주시고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알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농기계의 보관과 관리에 있어서도 지속적으로 비용이 발생하니까요 임대용 농기계를 구매할 때부터 사업 수요에 대한 면밀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농업인들이 감당하기 힘든 고가의 장비가 아니라면 관리와 지원 방식의 전환도 필요해 보이는데 과장님께서는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농가에서 임대농기계 고가의 농기계 같으면 대농 같은 경우는 쉽게 구입을 할 수 있지만 중소농 같으면 구입을 할 수가 없어서 임대은행을 지금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농가들이 많이 쓰는 기계 위주로 하고 고가의 기계를 구입해서 농업인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요. 임대 실적이 없거나 좀 찾지 않는 거 오래된 기계 같은 경우는 향후 점차 불용처리를 해서 줄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불용처리를 하거나 그런 걸 조금, 내놓는 거를 뭐라 그러지? 경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경매.
○이인숙 위원 그런 것도 하시고 있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수의계약이나 경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런 것도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고요. 농기계 이용 영농편의 제공이 목적인 만큼 효용을 파악하고요. 또 지원 방식을 전환하는 방법도 고려하셔 가지고 그런 방안을 마련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알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보급과장님.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이인숙 위원 141쪽에요 시범 사업별 성과분석 및 사업추진 상황인데요. 이게 지금 우리 센터 말고도 북이면에서 쌀가루를 60헥타르에 한해서 정부에서 수매를 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지금 오창하고 어디지? 아, 오창만 해주는 건가요? 사업 장소가 오창에 있네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이인숙 위원 근데 지금 사업 내용을 보니까 쌀가공식품에서 제과제빵이 있어요. 근데 이 쌀가루로만 제빵을 만들 수가 있어요? 이게 혼합이 돼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가루쌀하고 밀가루의 그 특성이 비슷해서 가루쌀만으로도 빵이나 제과, 어묵이라든지 그런 거를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저는 가루쌀로는 제빵 만들기가 조금 혼합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이게 가능하구나.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일부 일반 쌀하고 혼합할 수도 있고요 가루쌀만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찹쌀로도 혼합할 수 있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다만 부푸는 그런 기능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소화가 좀 안 되시는 분들은 가루쌀 아니, 쌀가루를 이용한 빵을 많이 찾고 계십니다.
○이인숙 위원 그럼 이거 우리 자체 여기 청주시에서 다 저기를 거둬들이는 거예요? 북이면처럼 정부수매가 아니고 여기 오창에서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지금 이 쌀가루 지역 자립형 사업은 저희 청주 지역에 오창생명법인에서 청주 지역 쌀을 가급적이면 가루쌀 공매를 통해서 지금 과자라든지 그런 쪽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과자는 그거를 시식도 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그거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맛있고 그렇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래서 저는 제과제빵이 가능한가 이게 좀 궁금해서 물어 본 거고요. 그리고 196쪽에 저기 쪽파 연중생산을 위한 양액재배 기술 시범 이거 저번에도 한번 질의드렸었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기존에 이작이었다가, 노지에서는 두 번밖에 농사를 못 짓는다고 했잖아요. 196쪽에.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래서 이게 양액재배를 해서 하게 된다면 6번에서 9번을 재배할 수가 있다고 그랬어요. 지금도 이게 실행이 된 거예요? 하고 있어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지금 이 사업은 2회 추경 때 사업을 받은 거고 저희가 추경 사업을 하기 위해서 한 달간 공고를 냈습니다. 그래서 지금 2농가를 선정했고요 지금 현재는 설치 중에 있습니다. 아직 다 완료가 안 돼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럼 진짜 나중에라도 노지가 힘들다 해서 이거를 양액재배를 실시했어요. 그러면 조금 쪽파값이 올라간다 막 이렇게 할 때 이게 조금 비중이 있어서 좀 비쌀 때는 이게 효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게 김장철이나 아니면 여름철에. 노지는 비가 많이 오면 다 녹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양액재배를 해서 하우스 재배를 한다면 효자 역할을 좀 할 것 같아요, 얘가. 많이 비싸지는 않을 거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이 쪽파는 보통 노지에서는 2번 정도, 많으면 3번 정도 하는데 양액재배 같은 경우는 시설 내에서 온도하고 양액만 주기적으로 주면 아까 말했다시피 6번, 9번까지도 가능하고요. 그 가격 면에서는 지금 봄이나 가을에 쪽파가 홍수 출하할 때는 가격이 많이 낮습니다. 1단에 3,000원 그 정도까지로 떨어지는데 보통 여름에 단경기 때 있어요. 팔구월 이때는 가격이 1만 3,000원 이상대로 높아서 이거 양액재배를 통해서 소득 향상 면에서는 유리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리고 또 사 드시는 분은 조금 더 저렴하게 사 드실 수 있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저렴하게도 살 수 있죠.
○이인숙 위원 저렴하게 사 드셔야지요. 이렇게 또 시범 재배도 하시고 하시니까. 그래서 이거는 참 잘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이인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임정수 위원 거수)
예, 임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수 위원 네, 임정수 위원입니다. 오전에 하고 보충설명 간단하게 질의드릴 테니까 간단하게 답변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원기획과 홍임표 과장님, 11쪽에 보시면 농촌지도 사업 활력화 지원 사업이 있는데 이게 지금 잔액이 3,100만 원이 남았어요. 이거 사사분기로 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3,100만 원 중에 3분기 농업인신문 구독료 1,100만 원하고요 4분기 신기술 농업정보지하고 농업인단체 농업전문지 1,800만 원이 나갈 예정입니다.
○임정수 위원 근데 왜 4분기 이렇게 많이 나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분기별로 나가는 거라요 이렇게 잔액이 남아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렇게 하고 청사운영 행정업무추진비도 이거 왜 3회 추경에 감액이 됐어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사무관리비 같은 경우는 청사시설 유지관리 용역 계약 차액 잔액이거든요.
○임정수 위원 차액 잔액이에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임정수 위원 그리고 16쪽에 이 농기계 구입 현황 중에 ’23년도에 본예산에 구입을 한다고 지금 관리계 같은 경우는 9,400만 원 올리셨어요. 그런데 실제 구입은 지금 1억 929만 3,820원 해서 1,400만 원 정도가 차액이 생겼는데 이게 증액이 됐나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거는 제가 파악을 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것도 그렇고 트랙터, 감자수확기, 약초수확기, 콤바인. 콤바인 같은 경우는 3억 1,200, 지난번에 2억 6,525만 9,700원에 구입을 한다고 그러셨는데 3억 1,200에 구입을 하셨어요. 이게 4,700만 원이 오버가 됐는데 이것 좀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리고 지금 17쪽 보시면 이 나머지 있는 거는 비고란에는 입찰차액이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조달 수수료.
○임정수 위원 조달 수수료. 그 뒷장 한번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조달 수수료인데 이 없는 거는 뭐예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조달로 해서 하고 입찰이나 수의계약 한 게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수의계약을 지금 5,600만 원, 6,500만 원을 수의계약을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입찰로 띄우고, 조달에 없는 건 입찰을 하고 그다음에 수의계약 또 하고.
○임정수 위원 입찰하면 입찰차액이 남잖아요. 수의계약을 한다고 그래도 100프로를 다 줘요? 100프로는 안 줄 거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90프로를 주든, 97프로를 주든 이렇게 줘야 되는데 비고란에 조달 수수료가 하나도 없어요. 지금 이 아래 보면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 사업 이런 것도 내내 트랙터가 115마력인데 자그마치 1억 원짜리인데 그냥 1억 700을 주고 다 샀다는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저희가 조달에서 있는 건 하고 없는 건 다 입찰을 해서 하기 때문에 거기 입찰 수수료 잔액은 표시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럼 그 돈이 어디 갔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잔액은 저희가 다 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집행잔액은.
○임정수 위원 반납을 어디다 해요? 회계과에다 해야 되는데 여기에 써 있어야 되잖아요. 그냥 반납을 합니까? 이것도 별도로 보고 좀 해주시고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임정수 위원 아까도 존경하는 남일현 위원님이나 이인숙 위원님께서 사전에 말씀을 해주신 건데 지금 염수재활용……. 아니, 보급과인가요? 그 염수는 보급과죠? 지원기획과장님 거 더 하겠습니다. 지금 건설기계 굴착기 3톤 미만이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근데 아까 남일현 위원님께서 2톤짜리가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해서 우리가 임대가 안 된다는 거잖아요. 그죠? 그렇게 설명하셨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저, 1톤.
○임정수 위원 2톤이죠, 2톤. 그죠? 굴착기가 1톤이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굴착기 같은 경우는 3톤 미만만 농업용으로 분리되기 때문에.
○임정수 위원 3톤인데 굴착기가 지금 작은 거 쓰는 게 2톤이잖아요. 2톤이라고 그러는 것 아닌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예.
○임정수 위원 작은 거는 1톤이라고 그렇게 하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금 자격증은 3톤 미만 소형이고요. 저희가 쓰는 건 1톤 미만만 농업용으로 등록돼 있기 때문에.
○임정수 위원 그러니까 3톤 미만으로 그 자격증은 내 주는데 지금 우리가 기술센터에서 임대해 주는 건 작은 거 쓰는 거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근데 2톤은 우리가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해서 임대 사업이 안 된다고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셨잖아.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임정수 위원 그게 왜 안 되는 거예요? 그거 교육 다 받는데. 우리 3톤 미만도 자기가 운전하는 사람들은 건설기계 교육을 받아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3톤 미만의 소형면허 취득을 해서 본인이 운전을 3톤 미만은 해도 되는데요. 저희가 농업용으로는 1톤 미만만 돼 있어서 임대를 하지…….
○임정수 위원 저는 그거는 이해가 되는데 2톤은 왜 안 되느냐는 얘기죠. 그거는 농업용으로 등록이 안 되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1톤.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방법은? 할 수 있는 방법은? 혹시 그건 조례로 해야 되나요 아니면 국토부나 이런 데에서 있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이거를 하려면 아까 지게차 면허 농업용으로 등록되는 것처럼요 법적으로 개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임정수 위원 한번 그것 연구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리고 아까 박근영 위원님께서 5분발언 하신 자율주행 농기계 청주에서 한번 시험해 보셨어요? 아까 뭐 있다고 그러던데, 트랙터.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지금 자율형 농기계는 농가에서 쓰고 있는 게 드론하고 이앙기, 트랙터고요. SS기 같은 것도 국비 사업으로 과수원에서 시범 사업을 해서 진행했는데 지금 생각보다는 잘 안 됐습니다.
○임정수 위원 트랙터 해보셨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트랙터는 지금 저희가 4대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임정수 위원 근데 운행을 뭐 갈고 트랙터 뭐 저기 할 거 아니에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논을 갈든지…….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로터리하고 다 하는데.
○임정수 위원 로터리를 치든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근데 잘됩니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이게 대농, 원래 기계가 큰 기종이다 보니까 105마력 이상이에요, 이게 자율주행 트랙터다 보니까. 그래서 일반 대농들 사용해야 되겠고요. 일반 중소농 같은 경우는 쓸 수가 없고 대농가들은 자기 트랙터 다 있어요, 또. 그래서 이거를 굳이 가서 빌려다 쓰지 않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아니, 자율주행 트랙터가 지금 우리 기술센터에 있다고 그러니까 그거를 대농가가 됐든 아니면 오창 지역이든 저기 오송 지역이든 가서 시범을 해보셨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회전 반경이라든가 이런 것이 자율주행이 되느냐는 말씀이에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게 시범 사업으로다 진행을 했고요. 시청에서 그래서 시범 사업으로 진행하고 끝나고서 저희한테 위탁을 한 겁니다. 그래서 자율주행 트랙터 같은 경우는 이앙기마냥 앞으로 똑바로 직진하고 이렇게 꺾고 잘되는 것 같은데 아직 농가에서는 현실적으로 그걸 다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임정수 위원 해보셨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제가 직접은 못 하고요 하는 걸 봤습니다.
○임정수 위원 잘 돼요, 반경하고 이런 게?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똑바로 가는 건 잘되는데. 직진하고 이런 건 잘 되는데.
○임정수 위원 직진은 잘되는데…….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좌우로…….
○임정수 위원 끝에 가서 회전 반경이라든가 뒤로 후진이라든가 이런 게 제대로 되느냐는 얘기죠.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그게 GPS 맞춰 놓으면 가는데요 일반 그거 다 조작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은 안 되고요 GPS 맞춰야지, 조정이 돼야지 됩니다.
○임정수 위원 드론 같은 경우는 맞춰 놓으면 한다고 그러는데 나는 궁금해서. 트랙터나 이앙기는 질고, 논이라든가 밭이 반듯하고 그러면 잘될 텐데 비탈/경사면이 있는 데는 좀 어렵지 않느냐라고 해서 한번 제가 질의를 드려 봤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너무 이게 논도 그렇고 경사지고 저기 하면 좀 어렵고요. 어느 정도 좀 평탄 된 경우는 이앙기 같은 경우는 사람이 손으로 안 만져도 직진하는 게 좌우로 흔들리지 않고 어느 정도 일정적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저 아래에 견학 가실 때 저도 쫓아갔었으면 좋았을 텐데 시간이 없어서 저는 못 가 가지고 좀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기술보급과장님.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임정수 위원 아까 존경하는 남일현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이에요. 그래서 보충설명 잠깐 드리겠습니다. 170페이지 보시면 지금 배추 같은 거 씻고 염수 재활용 때문에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지금 이 염수가 환경파괴를 엄청나게 많이 해요. 지금 낭성 얼음골 같은 데 지산리에서 쭉 들어가면 뭐 하나 있더라고요, 가든 같은 데. 이쪽 낭성면사무소 소재지도 있고. 근데 거기서 배추를 절이고 그 물을 버려 가지고. 소금물이죠. 그래서 그전에 미꾸라지나 송사리 같은 게 많았었는데 하나도 없어요, 그쪽에. 그래서 이런 물이 흐르는 상류 지역 같은 데에서 배추를 절인다고 그러면 그런 데는 커다란 통을 하나 갖다 줘서 이분들이 거기다가 좀 보관을 해서 우리가 가지고 오는 건 어때요, 혹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죄송하지만 방금 말씀하신 사업은 저희가 올해 연구개발과에서 수행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정수 위원 연구개발과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임정수 위원 그러면 연구개발과장님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낭성 절임배추 작목반에 1개소 1,000만 원 했습니다. 페이지는 285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장탱크하고요 공급 폐수 펌프하고 하우징필터, 배관, 스테인리스 통을 여기에 보급을 했는데요. 저장탱크 10톤의 절임물/염수를 필터에 걸러서 여기다 모아서 다시 한 번 쓸 수 있게.
○임정수 위원 근데 제가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 거는 뭐냐 하면 여기다 시설을 해줘야 되잖아요, 이 돈을 들여서. 그러니까 이분들이 모아 놓으면 우리가 수거해 가는 그런 걸 만들면 어떠냐는 얘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근데 수거를 하면 이걸 어디다.
○임정수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아까 뭐 한다고 그랬죠? 그걸 가지고서는 뭐라 그럴까? 겨울에 제설 쓰든지 그러니까 연구개발과장님이 그걸 연구를 하셔야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근데 저희는 소금물을 쓰고 나서 모았다가요 내년에 해수농법식으로 해서 농사짓는 데서 그 소금물을 한번 뿌려 보는 사업을 그걸 다시.
○임정수 위원 글쎄, 왜 그러냐면, 이게 그래요. 소장님들이 들으셔야 돼요. 왜 그러냐면 상류에서 절임배추를 하고서는 그냥 버리잖아요. 그러면 이게 소금 한두 포대 가지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많이 버리면, 왜 그러느냐 하면 고랭지 배추라고 그래서 많이 절여요, 이분들이. 그렇게 하고 판매도 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그 외로는 집도 없는데 거기다 버리니까 이게 하천으로 내려오면서 환경파괴가 되더라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글쎄, 저희는 이번에 시범 사업을 하면서 그래서 소금을 하천에 안 버리고 농사짓는 데다가 다시 뿌려서 해수농법으로 좀 활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이런 거를 보관해 놓으면 우리가 수거해서 할 수 있는 방법 어때요,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지금 이 절임물 재활용 실증 시험은 첫 번째는 절임을 할 때 소금이 상당히 많이 사용되는데 한 번 사용하고 나서 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이거를 다시 필터링(filtering)해서 깨끗하게, 오염 모래라든지 아니면 다른 부유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필터링한 다음에 깨끗하게 해서 보관통으로 오고 다시 이거를 가지고 재사용하고 그러고 나서 최종적으로는 그것을 농법에 활용하는 방법인데 실제로 이게 연구 데이터로는 작물에 좋다는 데이터도 있지만 저희가 내년도에 실제적으로 효과가 있는지 어느 정도 이게 희석 배수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지만 그런 데이터를 만든 다음에 추후에 이런 것들을 실제적으로 시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이런 부분들이 해소가 된다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증명이 된다면 절임배추 농가의 이런 것들은 저비용으로 할 수 있는 내용이니까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이분들한테 홍보를 하셔서 버리지 말고 보관을 해놓으면 우리가 수거해서 뭔 방법을.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수거하지 않더라도 각자 보관하고 있다가 우리가 지금 클로렐라를 농가에서 가져가는 것처럼 필요한 농가에서 그것을 받아 갈 수 있게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 저희가 농가에 이런 보관통을 지원해 준다거나 필터링하는 것들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임정수 위원 근데 지금 늦잖아요. 지금 다들 배추들 다 절이고 다 거의 많이 했잖아.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일단 올해는 늦어졌고.
○임정수 위원 이거 작년에도 얘기했던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아, 네.
○임정수 위원 그러니까 소장님 바뀌지, 과장님들 바뀌지 그러니까 그냥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계속 저희들은 얘기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런 부분들은 추경에 확보하는 방법으로 해서 내년도에는 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요. 이거 내년에는 행정감사 할 때 이 얘기 안 나오게 좀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때까지 계시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잘 모르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아까 존경하는 김은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유기농마케팅센터 이것도 연구개발과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예, 맞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래서 아까 소장님께서 걱정하는 것도 많으시고 또한, 우려하는 것도 많으시고 한데 이런 것이 사실은 이분들이 잘 운영하고 했으면 큰 문제가 안 됐었는데 이분들이 운영을 좀 미흡하게 해서 이런 사건이 또 터진 거잖아요. 그죠? 코로나 때문에 힘도 들고 하지만 그렇지만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시에서 해줄 거는 다 해줬다고 중소농을 하고. 또 그 농가들이 어떻든 간에 걱정하는 게 많잖아요. 그죠? 자기들이 납품 못 할까 봐. 그래서 그런 거는 차질 없이 그분들에게 피해가 안 가도록 이렇게 그거는 철저히 한번 모니터링을 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소장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알겠습니다.
○임정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임정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은숙 위원 거수)
예, 김은숙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숙 위원 네, 행감 심의 받으시느라고 장시간 앉아 계시는 소장님과 과장님 이하 그 뒤에 팀장님들도 앉아 계시는데 어쨌든 센터에서 다 운영하는 이 사업들이 우리 시민을 위해 사업의 성과를 논의하는 자리니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285쪽 연구개발과장님, 김장배추 절임물 재활용 실증시험 사업에 1,000만 원 사업계획을 올리셨는데 혹시 사업성과에 김장배추 절임물 재활용으로 소금 비용을 50프로 절감을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부기하셨는데 50프로라는 수치는 어떤 분석 과정으로 산정된 게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저희가 이거 절임물을 재활용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이 소금물 가지고 두 번 정도 쓸 수가 있는데 이걸 재활용하면 네 번 정도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금이 50프로 절감이 된다고 효과로 나와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 사업 목적이 소하천으로 버려지는 절임물의 환경오염 방지인데 혹여 해당 사업의 추진으로 폐소금물 있잖아요. 그 폐소금물이 소하천에 버려지는 건 아닌가.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거를 소하천에 안 버리고 내년에 농사짓는 데 밭에 한번 뿌려 보려고. 해수농법이 효과가 있다는 진흥청에 그런 자료가 있어서요. 그런 식으로 한번 저희가 밭에 뿌려서 농사지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 해당 사업에 환경오염 방지 효과에 대한 그런 근거와 사례가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한 거 자료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러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그리고 연구개발과장님 지금 마이크 잡으셨으니까 261쪽 좀 봐 주세요. 농산물 가공 및 기술지원관 운영에 대해서 ’23년도에 공공운영비, 재료비, 시설비 해서 그중에 시설비가 가공관 생산 증가로 제품생산실 바닥 공사가 미집행돼서 5,130만 원이 미집행됐고. 그다음에 266쪽에 2024년도에 보면 여기 또한 사무관리비 기간제 등 여러 가지 운영비에 관련해서 이게 지금 집행이 지연되고 있는데. 그중에 사무관리비의 집행 예정으로 해썹 사후관리 컨설팅 용역 등 4건이라고 했는데 지금 이 집행 예정은 언제까지 집행 예정인가요? 12월에 집행이 가능한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저희가 분기별로 해썹 용역비를 지출하게 돼 있어서요 11월에 해썹 용역비는 지출할 계획입니다.
○김은숙 위원 아, 그러면 그 한 건당 얼마 예산이 들어가나요, 컨설팅 용역이?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 제가 알기로는 3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그러면 지금 이 4건이 다 모두 집행이 가능한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그리고 261쪽에 기술지원관의 재료비에 대한 것이 좀 전에 제가 얘기했던 가공관 생산 증가로 또 그다음에 농업인 판매용 제품 생산 증대로 인한 제품 개발이 자체 감소했다고 하는데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집행잔액의 사유가, 그 부기의 명확성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농업인 판매용 제품 생산이 증대가 됐다는 거는 뭐 가공상품이 여러 가지가 들어왔다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저희가 농업인분들이 판매용으로 가져오는 걸 생산하고 그래서 그분들이 판매할 수 있게 제품을 가공하는데요. 저희가 개발을 하기 위해서 재료비를 세워 놓은 게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농민분들이 갖고 오는 판매용 제품 생산을 하다 보니까 제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하는 거 하지를 못해서 그런 재료비가 남아서 있는 사항입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그 뒤에 바닥 공사 미집행된 거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가 ’24년도 6월 결산 때에.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김은숙 위원 결산 때에 그 농산물 가공 및 기술 지원관 운영 시설비는 옥외 방수 공사와 1층 제품생산실 바닥 공사 총사업비 650만 원으로 5개월 방수 공사비는 집행되었으나 1층 제품생산실 바닥 공사는 농업인 시제품 개발, 그거 말씀하시는 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농업인들이 시제품이나 판매용으로 의뢰하는 게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 생산이 많아짐에 따라 시설공사 시기가 늦어져서 공기가 부족해서 예산집행이 어려워서 지금 이 부분에 대한 거는 그러면 어쨌든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출예산 집행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답변을 하셨거든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앞으로는 잔액이 발생하지 않고 미집행하는 게 없도록 집행에 철저를 기해야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그리고 어쨌든 이 농업인의 시제품 개발이 생산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일정 조절에 따른 다수 민원들이 또 2차 발생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쨌든 전체 예산이 미집행되지 않도록.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저희가 예산을 세울 때는 그런 걸 좀 감안해서 세우고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그러면 265쪽에 농산물 상품 개발 기반 조성 시설비에 대한 거 6,000만 원 이 또한 이것도 미집행으로 공사기간이 부족하다. 농업인 판매용 이것도 시제품 개발로 인해서 그렇게…….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이것도 저기…….
○김은숙 위원 생산이 증가돼서.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좀 전에 말씀드린 사항하고 똑같이 집행을 못 해서 전에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사항입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면 그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내용들에 대한 거 좀 전에, 사전조사 철저히 하셔서 불용액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269쪽에 유기농 실증시험포 조성 사업 이거 명시이월 하셨어. 그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김은숙 위원 ‘도 균형발전과에서 협의 결과 수용재결 절차 연기’라고 했는데 지금 사업 추진이 이게 지금 수용재결에 따른 감정평가액을 3회 추경에 한 10프로 정도 그거 반영하시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3회 추경에 저희가 수용재결을 신청하게 되면 거기서 감정평가액을 알려 줄 줄 알고 있었는데요. 그거 파악이 안 된다고 그래서 저희가 기존에 세웠던 51억에서 10프로 해서 5억을 갖다 3회 추경에 올렸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럼 당초 이거 도에다 신청했을 거 아니에요. 언제 신청하셨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9월에 신청했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9월에 신청했는데도 이게 지금 재결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결과가 나온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재결을 신청했는데 그게 저희는 예상이 11월에 할 줄 알았는데요. 11월에 안 하고 도 균형발전과하고 협의한 결과 내년 1월 정도나 할 수 있다고 얘기가 돼 있어서요. 저희가 이거 감정 재평가 생각을 해서 5억을 추경에 확보하고 해서 내년에 총액 56억 원을 명시이월 할 계획입니다.
○김은숙 위원 이게 지금 저기잖아요.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심의 일정이 당초 11월에서 2월로 또 연기된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그 예상은 했는데 거기서 11월ㆍ12월에 지금 재결할 게 많아서 올해 할 수가 없다고 저희가 얘기를 들은 상황이라서 내년 일이월 정도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럼 지금 이게 재결일로부터 52일 이내에 보상금 공탁을 내년에…….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내년 일이월에 재결이 되면 50일 이내에 저희가 보상금을 그분들이 수용하면 그 금액을 줄 수 있는데 만약에 수용을 아직 하지 않으시면 보상금을 공탁하게 돼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면 법원에 공탁 시에 가상계좌 한 건으로 이거 일시 납부해야 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가상계좌가 있기 때문에 일시 한 번에 납부를 해야 된다고 합니다.
○김은숙 위원 기이 그러면 어쨌든 미리 지금 선결정해 놓은 거, 예치금식으로 이거 미리 지금 결정해 놓은 거잖아요. 그죠? 토지매입비에 관련해서.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김은숙 위원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도 어쨌든 이게 기이 토지주들과의 조율이라든가 서로가 좀 이렇게 협상을 했어야 되는, 토지매입비에 대해서는 협상이 우선됐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협상이 제대로 잘되지 않아서 이 부분이 지금 법원의 공탁까지 가야 되는 이런 상황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는 협의를 하면 좋은데 지금 이분들이 보상 협의를 안 해줄 것같이 예상을 해서 공탁까지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은숙 위원 어쨌든 이거는 수용을 할 수 있는 그런 토지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김은숙 위원 그런 절차에 공탁했을 때에 그 계좌에다 일시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거를 혹여 감정평가의 10프로인 5억 정도 그 추가되는 부분에 대한 것을 명시이월 해서 그렇게 지출한다라는 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렇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거 지금 유기농 실증포 조성 사업이 당초에 언제부터 추진됐던 사업이에요? 아마 2대 때부터 토지 매입 사업…….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2022년 9월부터 저희가 계획 수립하면서 절차에 따라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아무튼 어쨌든 이것도 내년도에 추경에 예산 반영 추진한다고 했으니까 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심의가 2월 예상으로 있는데 일단은 거기서 수용위원회에서 어쨌든 이게 결정이 되면 일시불로 내면 이게 정리가 되는 부분이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체결 그때 가 결정이 되면 50일 이내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질의 마치고 다음에 다시 할까요?
(마이크 미사용으로 청취 불능)
○위원장 박노학 …….
○김은숙 위원 그리고 266쪽에도 또 명시이월 시킨 내용이 있어요.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증축 실시설계 공사 중단이 명시이월로 넘어갔는데.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거 지금 용역 기간이 ’24년도 9월 19일에서 12월 20일, 90일간인데 용역비 자체가 다 그냥 저기 된 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저희가 10월 8일에 용역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김은숙 위원 왜 용역 중단이 된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런 절차를 설계 공모나 이런 걸 추진했는데요. 2025년에 저희가 예산을, 국비를 확보하지 못한 사항이라서 이 증축 실시설계 용역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김은숙 위원 어쨌든 용역 중단 자료로 보면 LH지북지구에 오수관로 연결 공사에 따른 공사비가 반영이 필요했고 그리고 증축 면적당 공사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가 재산정이 됐기 때문에 이 사업이 이월이 되는 데 이유가 됐고. 그리고 기존의 옥상 기계설비 이전에 따른 공사비 추가가 필요했던 부분이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런 것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거는 저희가 국비…….
○김은숙 위원 지금 국비 확보가.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확보를 제일 못 한 사항이고요. 그리고 이게 증축을 하게 되면 공사비가 상승이 내년에, 국비를 확보 못 하니까 공사비가 상승이 되니까 설계에 그걸 또 넣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중단한 상태입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면 지금 이 명시이월 된 7,720만 원에 대한 이 예산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7,643만 원에 대해서 내년에 명시이월 할 사항입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면 ’24년도에서 ’25년도로 또 명시이월 되는 거예요? 지금 국비가…….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2024년에서 2025년으로요.
○김은숙 위원 그러니까. ’24년도에서 ’25년도 명시이월 되는데 그럼 ’25년도 가면 국비가 확보가 되나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그거는 저희도 장담 못 하는데.
○김은숙 위원 미확정이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열심히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니까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여기에 명시이월이라고 이렇게 부기해 놨으니 이 지금 예산이 여기 지금 집행잔액에는 7,720이고 여기 자료 제출하신 거 좀 전에 아까 과장님이 얘기하신 거는 예산은 7,643만 원이에요. 이거 산출이 다른 부분에 대한 건 어떻게 설명을 하실래요? 지금 여기 수감자료 제출하신 데는 7,720이고 그리고 제가 자료 요구한 데는 7,643만 원이에요. 그리고 명시이월을 한다 하더라도 지금 답변으로 ’24년도에서 ’25년도로 명시이월을 하신다고 했는데 여기 부기하지 않은 내용이고. 이 부분이 ’25년도 가도 이게 공사비 국비 확보가 미확보다 그러면 이 사업은 사고이월 아니에요? 이게 지금 용역이 중단이 된 거예요, 국비가 확보가 되지 않은 거기 때문에. 아무튼 과장님, 이 사업에…….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7,700만 원에 대한 거는요 저희가 설계용역비가 7,643만 원이고요 설계 공모 보상금 잔액이 77만 원이 있었던 사항에서 그거 하는 거고 저희가 명시이월되는 거는 7,643만 원입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면 여기 부기한 내용과 지금 답변하신 데에 금액이 다르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이걸 갖다 명시이월이라고 했을 때 저희가 금액을 여기 비고란에 썼어야 되는데.
○김은숙 위원 아니, 그러니까 명시이월이라고 비고란에 썼어야 되는데.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아니, 금액을…….
○김은숙 위원 여기 지금 ’24년도 이거 수감자료에 보시면 7,720으로 집행잔액 남은 거 명시이월 하겠다. 용역가액, 용역기간 연장 이렇게 지금 이거 부기하셨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약간 금액을 저희가 잘못됐어요.
○김은숙 위원 그죠? 금액이 잘못된 거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김은숙 위원 금액이 잘못됐고 그리고 어쨌든 이 명시이월 된 내용은 공사비를 국비 확보가 안 됐기 때문에 명시이월 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죠? 그러면 명시이월이 ’24년도에서 ’25년도로 넘어가 그러면 ’25년도에도 국비 확보가 미확보면 이 사업은 지금 7,720이 ’25년도에도 불확실하다는 거예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공사 불가 및 ’26년도 국비 확보 예정이라고 자료 제출해 주셨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김은숙 위원 그럼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당해 연도에 못 쓰기 때문에, 명시이월을 했어도 ’25년도에 사용을 못 하기 때문에 이거는 제가/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사고이월로 가야 되지 않나 내지는 이거를 명시이월로 하면 안 되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알아보고서 해보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이 부분에 대한 거 명확하게 자료 제출해 주시고. 어쨌든 지금 계약 금액에 대한 거 그리고 집행잔액의 금액이 차이가 나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제대로 정리해서 저희들 행감 끝날 때까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러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기술보급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김은숙 위원 예, 수감자료 124쪽 좀 봐 주세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몇? 다시 한번.
○김은숙 위원 124쪽 좀 봐 주세요. 생산성 향상 포도 생력재배 시범 사업인데요. 지금 124쪽에 제가 부기한 그 사업과 168쪽에 보면 무인방제 활용 과수 종합관리기술 구축 시범 사업에 대해서 그 사업목적이나 성과가 거의 흡사하다고 보여지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124쪽하고.
○김은숙 위원 예, 124쪽하고 168쪽에 보면 생산성 향상 포도 생력재배 시범 사업과 168쪽의 무인방제, 124쪽은 지금 스마트방제기고 168쪽은 무인방제기예요. 그러면 스마트방제기하고 무인방제기하고 어떤 방식을 채택해서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까요? 이렇게 사업목적이나 성과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흡사하다고 보는데 어떤 사업은 스마트방제기로 하고 또 어떤 사업은 무인방제기로 하는데 어떤 사업이 더 효율적일까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사업의 목적은 유사성이 있습니다. 근데 그 방법에 따라서 좀 차이가 나는데요. 지금 124쪽에 있는 그 사업은 말 그대로 스마트방제기입니다. 지금은 자율주행은 아니지만 지금 현 단계에서는 원격 무인 조종기로 이용해서 방제를 하는 거고요. 168쪽은 주행은 아니지만 고정식 회전형 방제기입니다. 그래서 방제의 어떤 방법이나 그런 게 차이가 좀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 본 위원이 조금 알아본 내용으로는 어쨌든 스마트방제기는 농촌진흥청과 강원농업기술원이 협업해서 과수 노동절약형 무인방제기 연구개발 추진 및 산업체 기술 이전을 통해 개발한 거고. 그리고 무인방제기는 스마트팜에 가장 최적화돼 있는 식물 재배에 필요한 방제기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력재배 시범 사업과 그리고 과수 종합관리기술 구축 시범 사업과 그 사업이 과장님도 유사하다고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재원의 차이로 인한 통합 운영은 불가하다 하더라도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해서 더 효과가 높은 사업으로 운영될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지금 현재 농기계 쪽에는 자율주행이 대두가 되고 있고요 그런 쪽으로 많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124페이지 생력재배 시범 사업은 그런 완전한 자율주행은 아니지만 기초단계에 있는 사업을 저희가 도입한 사업이고요. 지금 168쪽은 저희 농가가 하우스나 방제를 할 때 현장에 들어가지 않고 농약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사업을 한 겁니다.
○김은숙 위원 예, 두 사업 다 어쨌든 농촌인구 지속적 감소 그리고 고령화, 그래서 자동화농기계 그리고 기계화기술이 필요하다.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하나 무인방제기는, 이게 지금 스마트방제기는 원격으로 조정이 가능하고 무인방제기는 리모컨 형식으로 하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둘 다, 이게 지금 스마트방제기는 무인방제로 좌우로 갈 수 있게끔 하는 거고요. 이 168페이지에 무인방제기는 원격으로 버튼을 누르면 그 하우스 전체가 방제를 하도록 하는 겁니다.
○김은숙 위원 그래요. 어쨌든 지금 기후변화로 인한 기계화 그리고 자동화 그리고 농촌에 있는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또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 기계화돼 있는 이런 현실을 청년들이 또 후계농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고. 어쨌든 이게 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통합 운영은 불가하더라도 면밀한 성과분석 그거 해주시고 또 효과가 높은 사업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계획 수립 잘하셔서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저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에 141쪽, 여러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는데 쌀가루 지역 자립형 소비 모델 사업. 현재 청주시 지역에 가공용 쌀 생산량과 소비량에 대해서 혹시 파악하셨나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가공용 쌀에, 일반 쌀가루에 대해서는 파악한 건 없고요. 저희가 청주시에 가루쌀단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60헥타르 정도 되고요 올해 생산량은 약 300톤 정도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가루쌀단지에서 그러면 60헥타르 면적을 가지고 있고 생산량은 지금 뒤에 나와 있는 300톤이라고 그렇게 하셨어요. 그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김은숙 위원 그러면 지금 그 뒤에 이 사업성과에 대한 거 설명을 하신 거 보면, 이거는 사업성과보다는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하신 것 같아요, 이 내용은. 그래서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정부 재배 가공용쌀(바로미2) 여기 농가가 어디, 어딘지 다 자료 제출하실 수 있죠? 가루쌀 재배 농가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예.
○김은숙 위원 그렇게 하고 소비 거점단지로 ’24년도에 300톤에서 ’26년도에 1,300톤 소비 확대. 농가 수매 유통경로 및 경영 안정성 확보 해서 300톤 해서 ’26년도에 1,300톤 소비 확대를 하신다고 하는데 이거 혹시 가능한가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지금 현재 60헥타르분에 대해서는 올해 300톤 정도 수매를 한다고 저는 알고 있고요. 지금 정부에서는 밀가루 대체하기 위한 정부정책으로 이 가루쌀을 확대 운영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맞아요. 2022년부터.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네. 그래서 계속 면적을 확대하는 거로 알고 있고요. 지금 국립종자원에서도 정부 보급종으로 내년부터 가루쌀 아, 바로미2 종자가 공급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정부에서는 쌀 가공 쪽으로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고 이런 사업이 많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을 받아서 청원생명쌀법인에 식품소재가공센터와 연계해 갖고 이 가루쌀과 연계해서 지금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시설을 지원을 해줬고요. 또 거기서는 그전에 쌀가루를 활용한 제품 생산도 지금 현재 되고 있어서 태국으로도 수출을 하고 있고 그런 현실입니다.
○김은숙 위원 예. 그래서 과장님, 지금 그러한 가루쌀 확대 운영에 대한 것은 앞으로/향후에 여기 추진 내용 다음에 추진계획 그리고 추진을 해봤을 때에 성과분석을 하고 나서의 그다음에 사업성과 이렇게 부기를 해야 되지 않았나 그렇게 본 위원 생각하고요. 지금 여기 사업성과를 냈다고 하니까 이 성과에 대해서 ’26년도에 1,300톤으로 소비를 확대하겠다고 이렇게 부기하셔서 이것은 사업성과인가 아니면 추진계획인가 이 부분에 대한 거 좀 짚고 넘어가시고. 어쨌든 지금 가루쌀 면적을 확대하고 그리고 가루쌀의 쌀 생산량을 농가 수매에 대한 면적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서로 우리가 여러 기관과 협업을 통해서 가공품 유통판매를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협업 내용 그런 부분에 대한 거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네,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 부분에 대한 건 좀 정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음 행감 때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네,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김은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 휴식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4시 1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02분 감사중지)
(16시11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노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일현 위원 거수)
남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일현 위원 남일현 위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에도 우리 위원님들의 사랑과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4시면 끝날 줄 알고 오셨는데 여러 가지로 관심이 많아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도시농업관장님, 정영래 관장님은 그래도 질의를 많이 안 하는 것 같아서 내가 좀 해야 되겠어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남일현 위원 310쪽 좀 보세요. 농업대학 운영에 있어서 시설관리비가 3,457만 원, 지출액이 10월 말까지 2,406만 2,000원인데 잔액이 1,050만 8,000원이 남았다고, 집행 예정이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 농업대학 졸업 언제 끝났죠?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10월 25일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남일현 위원 10월 25일 수료식을 했고 10월 말일까지 이게 집행 수감자료인데 어디에다가 이렇게 뒀다가 집행을 하는 겁니까? 바로바로 집행을 해서 지역 경제나 여러 가지 필요한 게 있으면 바로바로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농업인대학 사무관리비는요 농업인대학 운영을 위한 강사수당이 편성돼 있는 항목입니다. 10월 25일까지 교육을 마치고 지금 현재 지출이 완료돼서 100만 원 정도 집행잔액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남일현 위원 100만 원 정도.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그렇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러면 그렇게 여기 수감자료를 꾸리고, 수감자료 이거는 다 예시된 내용 아닙니까, 강사료 지출은?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10월에 교육이 이루어지다 보니까요.
○남일현 위원 아니, 그러면 10월에 강사 몇 분에 대해서 강사료가 지출될 거고 차액이 얼마 남을 거다 하면 차액 남는 거는 3추 정리추경에 한다고 이렇게 수감자료에 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죠.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현재 지금 집행잔액이 다 집행이 완료돼서 100만 원 정도가…….
○남일현 위원 아니, 수감자료에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야, 말로 감사를 할 게 아니라.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너무 쉽게 대답을 하는데. 내년에 그러지 않을 것 같은데. 이게 수감자료에서 10월 말까지면 강사료가 얼마, 나머지 차액이 얼마면 이렇게 해서 3차 정리추경에 반납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꾸며야 되는 게 도시농업관만이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의 전반적인 부서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이 해야 될 정확한 행정 집행의 몫입니다. 작년에도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는데 올해도 또 해왔어요, 이렇게. 정확한 수감자료 명기를 늘 당부하는데 정말 너무 대충한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시정을, 언제까지 시정한다고 그럴 건지 내년에도 또 보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다음번에는 정확하게 위원님 말씀대로 자료 작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농업이 농업ㆍ농촌에서 여러 가지 생산농업이 있고 도시농업이 여러 가지로 지금 필요하고 뜨고 있는데 313쪽에 도시농업 육성 사업 추진 현황에 있어서 전년도에는 그 예산을 1,500만 원 갖고 있는데 올해 2024년도에 도시농업 평가가 1,000만 원으로 감액된 이유가 뭡니까?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지금 작년 도시농업 평가에는 지금 우수사례 발표 그리고 각종 체험들이 진행이 돼서 1,500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했고요. 올해 ’24년도 예산편성 시에는 지금 일단 예산 사정도 있고 해서 1,000만 원으로 지금 조정이 된 상황입니다.
○남일현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고 정 관장님이 7월 1일부로 부서장으로 오고 그전에 있는 분이 얼마 안 있으면 다 짐을 싸야 되고 그러니까 부서 내에서 관심이 없다 보니까 우리 도시농업관이 폐지도 잦고 일을 안 하는, 뜨지 않는 부서로 이렇게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남일현 위원 뭐 그렇다고 대답하겠습니까? 도시농업관이 그래도 우리 청주시민이 힐링하고 만족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환경을 만들어 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은. 관장님 답변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도시농업이 도시민들께서 도시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하거나 화초를 재배하고 그런 부분을 도시농업이라고 일컫는데 아무래도 도시민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더 확장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업들을 펼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더 많이 하고 있고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정영래 관장님, 우리가 벤치마킹을 가 갖고 정서 불안정한 시민이 치유농업을 하면서 완치됐다는 모습 직접 목격하셨죠?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전에 도시농업 활성화 연구 회장님으로 계신 남일현 위원님과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시흥으로 벤치마킹을 다녀왔었었고요. 시흥은 지금 장기미집행 사업부지 등을 활용해서 도시민 텃밭을 잘 가꾸고 있었습니다.
○남일현 위원 시민들이 밝고 환한 모습으로 정말 적극 참여하는 모습 보셨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아, 네. 현장에서 직접 같이 봤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런 모습을 우리 청주시에도 담아내야 된다고. 정책적으로만 아니라 행정적으로 실질적으로 이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데 치유농업뿐만이 아니라 학생 또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 그러면서 거기에서 3무 농법을 쓰지 않았습니까, 거기는? 그런 재료를 갖고 늘 여러 시민과 나눠 먹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우리 청주시에서도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관장님 답변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도시민들이 도시텃밭 등을 활용해서 그런 정서적 그리고 행복감 등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청주가 약간 미비한 점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인지하고 있고요. 내년부터 더 확장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고민도 많이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도시농업관리사를 우리가 교육시켜서 만들어 내면 뭐 합니까? 이분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돼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지금 도시농업관리사는 저희가 현재까지 126명 정도 배출을 했는데요. 지금 저희 일자리 창출 사업 3,0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해서 식물벽이라든지 보조 사업을 통해서 사업했던 9개소에 지금 활동을 같이하고 있고. 지금 자료에는 없지만 청주교도소와 올해 하반기에 업무 협약을 맺어서 수용자들과 지금 텃밭 관련 프로그램도 같이 활동을 했습니다. 도시농업관리사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래서 도시농업관의 일이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발전해야 된다. 그래야지 건전한 청주시가 되고 건강한 청주시가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실버세대 어르신들이 이 도시농업에 참여함으로써 이 양반들이 느끼는 행복감과 정서적 안정 이게 아주 상당히, 그거 직접 보셨죠?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봤습니다.
○남일현 위원 이런 부분도 도시농업에서 만들어 내야 되는 거고요. 우리 또 학생들 체험 작년에 청주 도시농업 페스티벌에 학생들이 많이 참여를 했는데 거기에서 참여를 한 만큼 좋은 상품을 선정해서 부상으로 상품을 올려서 이 학생들이 더 관심을 갖고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되지 않느냐는 거를 본 위원이 당부를 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올해 도시농업 페스티벌이 5월에 개최됐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텃밭 경진을 실시하고 시상도 일부 했습니다.
○남일현 위원 좌우지간 시상도 하고 어르신들도 특히, 실버세대들이 많이 참여해서 정말 정서적 함양과 자기가 가꾼 것에 대해 힐링하고 만족하는 그런 도시농업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아주 더 관심을 갖고 해줬으면 좋겠고요. 도시농업이 변방에 있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과로 거듭나기를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잘 고민하고 사업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고민만 하지 말고 그걸 실행으로 옮기세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잘 알겠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을 향해)
○남일현 위원 그리고 화면 좀 한번.
(전면에 화면으로 자료를 제시하며)
청주시 도시농업관이 청주시 지금 강서동에 있죠. 그렇죠? 그러면서 지금 거기가 하이패스 고속도로 톨게이트가 나면서 상당히 교통량도 많고. 지금 저쪽에서 들어오려면 저 입구에서 좌회전해서 여기서는 들어가는데 저 주민들하고 우리 직원들도 우회전해 갖고 나오는데 상당한 위험을 느끼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지금 현재 점멸등 돼 있어서 위험의 소지가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지금 그런 부분에 주민들도 많은 거를 건의를 한 것 같은데 그게 지금 어디까지 진행돼 있는지 파악 안 됐죠?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지금 하반기에 지사님 오셨을 때 건의를 했던 사항이 12월 중으로 처리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감응형 신호가 설치될 예정이고요. 도시농업관에서 나와서 좌회전할 때 펜스 때문에 지금 맞은편 차량이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도 일부 철거할 계획에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리고 제가 이 청주 도시농업관에 관심을 상당히 많이 갖고 있는데 청주시 모 언론사에서 이게 업무의 효율이 떨어진다고 며칠 전에 보도를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여러 가지 도시농업관 직원 여러분들이 출장 건수가 상당히 많아서 받았는데 제가 전체 추렸어요. 센터 본소하고 남일면 출장이 전체적으로 33프로예요. 거기에 도시농업 페스티벌 준비 업무 추진, 육묘장 관리, 도시농업관리사ㆍ노인대학ㆍ농업인 교육 등 여러 가지 직원회의, 현안 업무, 업무 보고 차 이렇게 상당히 본청으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본청으로 오고 있고 거기에서는 그거를 의도적인지 몰라도 빈 사무실을 다 사진을 찍어서 올렸더라고요. 근데 본 위원도 거기와 본청이 너무 멀어져 있기 때문에 이 업무의 효율이 떨어진다고 보는데 박찬순 소장님, 거기에 한번 답변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출장 관련해서는 도시농업 페스티벌을 운영하는 팀은 한 개 팀이고 도시농업 페스티벌 플러스 다른 시범 사업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도시농업 페스티벌 준비 기간 동안에 집중적으로 출장이 달려진 상태이고 도시농업 페스티벌이 끝나게 되면 미래지 생명관과 그리고 다른 시범 사업 관리를 위한 출장을 다니고 있는데 물론, 본소에 출장이 많은 것은 사실이고 이 부분을 저도 와서 살펴보니까 본소 출장이 많아서 지금은 직원ㆍ팀장이 참여하는 회의를 과장 중심으로 변경해서 하고 있고 또 직원이 다 참석해야 되는 경우에는 제가 도시농업관으로 가서 회의를 하거나 미팅을 하는 형태로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고 도시농업관 직원들이 본 업무에 충실하고 불필요한 출장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도시농업관이 지금 면적이 약 얼마 됩니까?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3,000평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지금 그거 상당히 큰 면적인데 도시농업관으로서의 순기능을 거기서 한다고 봅니까?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지금 도시농업관의 업무가 도시농업 페스티벌하고 청원생명축제 연중 운영하는 거랑 각종 도시 소비자 체험 그리고 텃밭 운영하고요. 마지막으로 농업인대학, 신규 농업인 영농정착 기술 교육 등을 분장사무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역할을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다만, 부족한 부분이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도시민 텃밭 부분에 대해서 약간 미비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저는 거기 지금 강서동에 도시농업관의 순기능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거는 농기계 임대 관리사무소 이것만이 순기능으로서 그래도 제 역할을 도심 속에서 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여러 가지 파악도 여기에 다 제가 해놨는데. 그 나머지는 지금은 순기능의 역할을 다 못 하고 있다. 그렇게 하고,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여기가 센터소장님 직할로써 한 바운더리 내에서 해야지 그래도 업무의 효율도 나고 그러지 여기 지금 땅 하나 팔면 효촌에 세 평 사거든요. 많게는 네 평까지 살 수 있고. 그런 부분을 미래의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어떻게 그림을 그려야 될 건가는 한번 박찬순 소장님께서 본청에서 오셨는데 큰 그림을 그려야 되지 않나 하는데. 그것도 언론에서 그렇게 지적을 했더라고요. 답변 좀 한번 해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입니다. 일단 도시농업관은 도시농업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도록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제가 왔을 때에는 도시농업 플러스 다른 교육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비중이 좀, 도시농업보다는 다른 비중들이 많은 것들을 확인하였고 그래서 앞으로 도시농업관은 도시농업이라고 하면 도시 안에서의 농업, 농업의 확장성이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 일반 농업에서 도시민들도 도시에서도 농업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측면에서 도시농업관이 그쪽에 위치해야 되는 문제 부분에 있어서는 도시에 가까이 갈수록 도시농업을 더 잘할 수 있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그리고 도시농업을 하는 시를 보면 서울, 부산, 대구 같은 광역시와 시흥시 같은 도시에서 도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도시의 텃밭이라든가 아니면 유휴공간이라든가 옥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하나의 작은 농업으로서 자리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저의, 제가 처음에 와서 정리했던 부분은 여기가 치유농업이라든가 그리고 체험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다른 시군에 비해서 조금 비중이 낮게 있는 부분들을 확인을 해서 앞으로 치유농업 부분들을 더 확장해 나가고. 그리고 텃밭이라든가 해서 본 청주시의 유휴공간들에 작은 텃밭 많이 만들어서 실질적으로 도시농업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일례로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2012년에 도시농업과 관련된 조례를 만들면서 2012년에 만들고 2019년에 분석을 했을 때 도시농업의 참여자가 한 10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그렇게 나타난 것처럼 도시민이 농업에 대한 직접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물론 예산에 대한 효용성을 따진다면 본소에서 같이 일하는 것이 유익하겠으나 실질적인 도시에서의 농업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현재 도시에 가까이에서 하는 것들이 저는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본래의 기능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소장님, 지금 본소도 도심 속에 있는 거고요, 본소는 외딴집에 있나요? 지금 이 도시농업이 외딴 터에 있어요. 그래서 업무의 효율이 떨어지고. 지금 소장님이 얘기하신 대로의 그림이 한 군데 직결돼서 행정이 이뤄져야지 그런 도시농업이 지금 본청의 유기농복합단지하고 잘 이루어질 거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언론에서도 그렇게 지적을 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한번 소장님이나 직원 여러분들이 시장님하고 업무 보고를 통해서 잘 검토를 했으면 좋겠고요. 거기 한 평이 까지면 지금 본청에 3평, 4평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잘 감안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점멸신호등은 거기는 직원들의 위험이나 주민들의 위험이 있으니까 적극 현장에 계시는 도시농업 부서장이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잘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연구개발과장님.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남일현 위원 160쪽 좀 봐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몇 페이지? 죄송하지만 페이지 수.
○남일현 위원 160쪽이요. 아니, 아니야. 연구개발과 261쪽. 유기농단지 내에 기간제근로자등보수 해서 2023년도에 7,400 이거는 아까 7,464만 1,000원을 인건비 하청 미사용으로 해서 이게 불용된 건가요? 263 하단.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이게 2023년에 기간제 예산인데요. 저희가 하천점용허가를 신청했는데 점용허가가 12월 18일에 난 상황입니다. 그러는 바람에 인건비를 미집행했습니다.
○남일현 위원 늦게라서.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남일현 위원 근데 사실은 그 이듬해에 심어서 유채가 더 잘 피지 않았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렇습니다. 근데 저희가 12월에 유채 씨를 파종했는데 그게 얼어 갖고 나지 않는.
○남일현 위원 얼어 갖고 나지 않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래서 다시 3월에 재파종했습니다.
○남일현 위원 3월에 했는데 근데 그게 얼어서 다시 했는데 이 돈이 이렇게 남았다는 게 나는 좀 이상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때 그 파종은 했는데 그 파종을 사람 몇 명이 다 했을 건데 이만한 예산이 이렇게 남은 이유가 뭐냐 이거야.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그때 당시에 하천점용허가 나고 이렇게 로터리를 치면서 갈대 뿌리 같은 걸 갖다가 걷어 내고 이런 작업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그 작업에서 저희가 기간제분들이 그걸 하려고 그랬는데 하천점용허가가 늦어지는 바람에 그 작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남일현 위원 근데 결과적으로 하천이 늦게 점용이 나는 바람에 돈을 버는 결과가 된 거네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됐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래도 그 이듬해에 심은 유채가 더 잘 나서 잘 피지 않았습니까?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그렇습니다. 근데 저희가 그다음에 유채 파종하고 나서 직원들이 가서 잡초 제거를 하느라고 좀 고생을 했습니다.
○남일현 위원 직원들이 열심히 나와서 하시더라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내가 예산이 많이 남았지만 그 남은 이유는 왜, 어떻게 남았나 칭찬도 하고 싶었습니다. 278쪽에 보시면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에 있어서 우리가 봄에는 지금 얘기한 대로 유채를 뿌려서 파종을 했고 가을에는 가을 코스모스를 뿌려서 시민들의 반응이 아주 폭발적으로 좋았습니다.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렇습니다.
○남일현 위원 근데 제가 건의하고 싶은 건 신송교 위로 코스모스를 뿌린 것은 시민들이 관심을 안 갖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 직원분들도 얘기 들어 보면 신송교 그 위에는 사람들이 가지 않고 이 나무 있는 쪽으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는 상황이라서 저희도 내년에는 거기를 파종하지…….
○남일현 위원 그러니까 유채도 그렇고 그 반대편에 있는 단지 내에 거기다 황화코스모스나 코스모스를 하고 기존에 우리 센터에 들어오는 입구 도로변에 심어 놓고 그러니까 그게 또 일품 명소의 거리가 되지 않았습니까?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남일현 위원 그런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내년에는 더 나은 코스모스나 유채밭을 만들었으면 하는 본 위원 건의를 한번 해봅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신송교 위에는 파종을 안 하고 그 안쪽으로 관람객들이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저기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래서 지금 거기 농업기술센터 아니, 친환경농산과에서 12월에 보수를 해서 내년에는 꽃밭을 잘 만들어 놓으면 수경까지 아주 담수를 해서 멋지게 협조를 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더, 올해 열심히 하셨지만 보완될 부분은 보완을 하셔서 무심천에 유채밭과 코스모스밭 또 아울러 국화는 너무 작게 해서 예산 확대를 해 갖고 좀 더 명품 멋지게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몇 가지 건의와 칭찬을 같이합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알았다고 그랬는데 우리 과장님이 내년에 계시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업무의 연속성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예. 김장 절임배추는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정말 이런 부분이 농가나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말 더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고요. 내년에는 낭성 로컬푸드 내에서 상당히 많은 양을 해서 그냥 물을 하천으로 막 방류를 하는데 거기는 한 달간, 다 한 달간 하지만 시범했던 사항을 내년에 어디부터 할 건가 잘해서 예산을 추경이라도 꼭 담았으면 좋겠어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절임배추를 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요 내년에 또 밭에 살포해 봐서 효과가 있는지 파악한 다음에 추경에 예산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남일현 위원 기술보급과장, 160쪽에 늦이앙 고품질 벼 수확 생산에 있어서 제가 추곡 수매 현장을 거의 다 갔는데 올해 같은 해에 알찬미의 단점이 수발아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남일현 위원 그래서 오히려 이거는 게으른 사람에게 부자를 만들더라고요. 이게 올해 여러 가지 기후환경이 안 좋았는데 어떤 사람은 5월이면 모를 다 심어야 되는데 못자리를 싹 버려 버렸어. 여기 있는 분들도 다 알아, 효촌에. 근데 2차 못자리를 하니까 늦게 심을 수밖에 없잖아. 늦게 심을 수밖에 없어서 심은 게 전부 다 특등만 맞고 소출도 더 났어, 올해 같은 해. 근데 전반적으로 다녀 보니까 6월 5일 이후에 보리 베고 심는다든가 거기에다가 완전 완숙 퇴비를 해 갖고 화학비료를 안 쓰고 그거를 쓴 사람들이 올해 같은 해 저기 율도 84프로로 나와. 상당히 올해 같은 해 농사의 미질도 좋고 수확도 더 많이 나고 그랬는데 이 수도작을 영농 실용화 교육할 적에 이거 말씀 여러 번 드려도 말을 안 듣는 거죠.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저희가 작년에도 이 알찬미 재배가 많이 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을 계속해 왔던 거고요. 중간중간에도 저희가 다른 교육 요청이 왔을 때도 교육하면서 이 부분을 강조했던 부분입니다.
○남일현 위원 저도 각 면에 다니면서 아주 이거 무지하게 교육시키고 다녔는데 정말 내년 ’26년까지는 이거를 우리가 매입 종으로 선정을 해놨기 때문에 알찬미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도 농촌의 일손 분산도 필요하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좀 실행됐으면 좋겠다는 아주 더한 애절한 마음입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저희가 늦게 심으라고, 사실은 늦게 심는 게 아니고 재배 적기가 이제 6월로 넘어갔기 때문에 그게 재배 적기라는 것을 계속 교육하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나는 늦이앙 이 양반들 예산 준 사람들부터 개선이 돼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사실은 이 양반들이 그 기계를 갖고 자기네들 것만 짓는 게 아니라 남의 농사를 지어 주기 때문에 이 양반들이 어느 품종부터 심어 주고 이 알찬미는 좀 늦게 심어 줘야 되는데 그냥 싹 얼른 심고 끝나기를 바라고 자기네 건 늦게 심다 보니까 자기네 것만 괜찮거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대농가들한테 좀 우리가 홍보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적극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대농가들, 육묘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조금 더 늦게 육묘할 수 있도록 이렇게 권장을 할 예정입니다.
○남일현 위원 첫째는 못자리가 늦게 돼야 합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예. 그렇습니다.
○남일현 위원 못자리를 일찍 해놓으면 모가 웃자라기 때문에 그 이앙을 하는 데도 큰 효과가 없습니다. 못자리를 늦게 해서 이앙의 시기도 늦출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252쪽 좀 봐 주세요. 우리 파쇄기 이거 4-H회 회원들한테 이거를 수익 사업으로 보급한 건가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수익 사업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농한기 때 영농4-H 회원들에게 봉사뿐만 아니라 수익도 같이할 수 있도록 사업을 준 겁니다.
○남일현 위원 봉사는 앞에 건 빼 버리더라도 수익 사업으로나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농업용 부산물을 소각하다가 산불이 나는 게 전체 80프로예요. 80프로고 지금 이 어르신들이 고령화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 우리 청년4-H회 친구들이 정말 봉사 차원에서 해주면 더 고맙지만 수익 사업으로라도 전면 홍보를 해서 이런 부분이 좀 어르신들 농가, 산 밑에 특히. 이게 좀 매뉴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르신 더군다나 산 밑에 인접한 거. 이게 계단형식으로 있어서 그래도 파쇄하는 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 않습니까, 기계 작동만 할 줄 알면?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매뉴얼이 올해 처음 해봤는데 고령자하고 여성농업인들 그다음에 산림 인접 100미터 이내에 그쪽을 우선적으로 신청을 받아서 하는 부분이 있었고요. 그 외에도 홍보를 많이 했는데 많은 전화가 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접수받을 때 그런 기본적인 요소를 파악하고요. 또 그 외에도 많이 요청이 들어와서 저희가 그거 외에도 신청이 들어오면 가급적이면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남일현 위원 이게 좀 홍보가 아직도 미약하고요. 이게 눈 밝은 사람만 홍보를 알아. 그래도 홍보를 면 단위, 이장이라도 하시고. 기계를 더 확대해서 이런 부분이 봄에 좀 실질적 산불예방이라든가 여성농업인, 고령농업인들한테 보탬이 되는 정책이 됐으면 좋겠어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알겠습니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적극 그렇게 홍보해서 해주기를 당부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예, 알겠습니다.
○남일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남일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이어서 박정일 과장님께 한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너무 소소하게 구석구석 질의하신다고 또 오해나 혹시 서운해 하지 마시고 우리 시민의 세금인 만큼 작은 것도 좀 질의하니까 그렇게 이해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사전의 양해를 드리고요. 수감 페이지 125쪽에 사실 현대 농업에 있어서 이상기후, 기후 급상승 이것 때문에 앞으로 기후변화 때문에 문제가 많이 돼서 이런 이상기후에 대한 고품질 생산 시범 사업을 한 거로 알고 있는데요. 첫째는 여기 전정가위를 11대 보급했는데 이 시범 사업에 참여한 분은 7분인데 그러면 어떻게 배송한 거예요, 11대를?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일단은 한 대씩은 기본적으로 배부가 된 거고요. 그다음에 면적이 좀 넓거나 외부에서 인력을 충당하시는 분들에게, 그런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한 대씩은 더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과장님 친한 분한테 더 준 거 아니에요, 따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아니,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오해 없게끔 잘 배분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본 위원이 아쉬운 부분은 이 가위는 일반적으로 농가에 다 있잖아요. 이런 거 사용 한 10년 된 것 같은데, 이 전동가위 보급이. 위원님들께도 많이 했는데 이상기후에 대한 고품질 복숭아 생산 시범 사업이면 사실 35도나 뭐 이렇게 기온이 급상승했을 때 견딜 수 있는 그런 인위적인 자재라든가 아니면 관수시설을 가뭄에 대비해서, 이상기온에 대비해서 스프링클러라든가 이런 온도를 좀 떨어뜨려서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거를 줘야 이게 맞지 않나요? 가위 같은 거 주는 거는 그거는 일반 자재 기존, 이것 때문에 아까 위원님들께서도 오전에도 계속적으로 시범 사업과 정책 사업과 구분이 잘 안 된다 이런 지적을 하셨었는데 이 부분도 이런 부분이……. 차라리 한 지역을 더, 관수시설을 한 군데 더 한번 해본다든가. 지역적으로 사실 복숭아가 남이ㆍ현도 쪽에 많이 있지만 또 이쪽에 오송이라든가 또 오창 쪽에도 샤인머스켓이나 요즘 복숭아도 많이 늘어나는 추세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적으로 약간 기온 차이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서부 쪽하고 북부 쪽하고 우리 청주시 내에서도 두 군데를 나눠서 한번 해보신다든가 이렇게 하는 게 좀 낫지 않을까요? 거기에 대한 견해 좀 한번 답변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기술보급과장 박정일입니다. 지금 이상기후 대응 고품질 복숭아 생산 시범은 지금 복숭아를 남이 쪽에서 많이 하고요. 이 사업은 어떻게 보면 상담소에서 추진하는 상담소 재량 사업입니다. 상담소장과 그리고 남이면 농업인들과의 교류 활성화나 소통을 위한 그런 상담소 재량 사업으로 한 거고요. 저도 이 사업을 보면서 이 충전식 전정가위가 과연 이상기후 대응에 맞는 시범 요인인가 고민을 많이 하고 질의를 했는데요. 사실 복숭아 같은 경우는 여름에 도장지도 많이 생기고 그다음에 여름에는 전정을 또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전정을 함으로써 과원 전체의 환기라든지 통풍이라든지 그런 걸 개선함으로써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할 수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도 거기에는 또 어떻게 보면 수긍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딴 데 오창 이런 데도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 지역 특화 상담소와 연결해 갖고 이 사업을 다시 설계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잘 알겠습니다. 좀 친하다고 더 주고 이런 거 없이 골고루 다 똑같은 농민들한테 혜택이 가고 그런 부분이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신경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저는 이상입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이인숙 위원 거수)
예, 이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숙 위원 이인숙 위원입니다. 도시농업관장님.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이인숙 위원 323페이지에 보면 도시농업관리사 양성 교육이 있습니다. 이걸 보다 보니까 해당 교육은 수요가 많아서 올해 재편성되었더라고요. 그래 두 달여 동안 보니까 한 92시간 교육을 하고서 42명이 수료를 했어요. 그런데 그에 비해서 자격 취득하신 분이 몇 명 안 돼요. 한 28명밖에 안 되는데 그 수료 인원에 비해서 자격증 받으신 분들이 이렇게 저조할까요? 그 이유가 있을까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 조건이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있지만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됩니다. 먼저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한 자이면서 도시농업 전문가 과정을 80시간을 수료한 분, 이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되는데 지금 자격 취득 요건이 28명인 부분은 교육에는 수료 요건이 됐지만 자격증 취득을 못 하신 분이 있어서 지금 수료 인원에 비해서 자격 취득 인원이 적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인숙 위원 거기에서 미달이 되신 거구나. 그럼 오랜 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하는 만큼 수료 인원 모두가 다 자격 취득으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한, 자격증 취득은 그 자격을 활용할 일자리를 창출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이런 면에서는 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꼭 이렇게 수료하는 것 말고 또 일자리 창출까지 해준다 하면, 자격을 취득해서. 관장님도 그렇게 해준다면 더 나을 저기가 없겠죠?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자격 취득 인원을 계속 양성만 할 게 아니라 자격 취득하신 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확대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앞서 답변드렸던 거와 같이 올해 같은 경우는 청주교도소와 업무협약을 맺어서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하신 분이 지금 수용자를 3급으로 나눠서 8번 정도 관리사로서의 활동을 좀 했고요. 내년도에 텃밭을 지금 임대가 가능한 농지를 알아보고 있는데 텃밭을 확대하는 부분 그리고 관리사가 같이 활동하는 부분을 연계하는 부분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래서 그거랑 이어서 이렇게 보니까, 한 319쪽 거기 보니까 일자리 창출이 있더라고요. 지금 일자리 창출은 공공기관이나 학교나 복지시설 이렇게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들이 여기 나가서 교육을 하시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네,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예, 맞습니다.
○이인숙 위원 그럼 현재 진행 중인 그 도시농업 일자리 창출과 이제 뭘 하게 된다 하면 그 외에,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외에 활용 방안을 적극 강구하셔서 수료자에게 많은 홍보를 바라겠고요. 제가 또 만약에 그런 관련 계획이 있으시다면 혹시 자료 같은 거 제출할 게 있을까요?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도시농업관장 정영래입니다. 아까 도시농업관리사 활동 영역을 확대하는 부분과 관련해서 저희가 도시민 텃밭을 확대하는 부분 말씀드렸고요. 현재 지금 도시농업관 맞은편 쪽에 임차 가능한 부지를 알아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12월 중에 농장주를 한번 만나 봐서 임차 가능 여부를 지금 타진할 계획이고요. 임차가 가능하다고 하면 그 계획서와 관련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인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이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박근영 위원 거수)
박근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근영 위원 홍임표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박근영 위원 행감 자료 63에서 66페이지입니다. 농촌여성지도자 능력개발 지원이라고 돼 있는데요. 매년 보면 저희는 한국생활개선연합회만 돼 있는데 저희는 여성지도자가 거기 단체 하나인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건 도비 사업으로요 농촌여성 학습단체에서 생활개선 대상으로 사업이 내려온 겁니다. 그래서 각 읍ㆍ면 회장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지금까지 해왔고요. 아까도 위원님께 답변을 드렸지만 내년도 향후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서 작년에 보면 전문가 과정으로 해 가지고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었는데 올해 보면 자격증 취득은 아니고 그냥 지역 농산물 및 약용작물 상품 개발 이런 것 쪽으로 운영을 하셨어요. 근데 또 성과를 보면 농촌 융복합 사업에 대한 활용 가능한 농산물 이용 상품 개발을 통한 농촌여성 창업기회 확대 및 농업 소득에 대한 추진 마련을 했다고 하는데 이 사업으로 인해서 창업하신 분 혹시 있으신가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박근영 위원 근데 확대를 하실 예정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신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이런 제품을 만드는 걸 교육을 해서요. 향후에도 이런 제품을 가지고 창업할 수 있으니까요 그걸 쓴 것 같습니다.
○박근영 위원 네. 그래서 교육은 다 좋은 거예요. 센터마다 다 좋긴 한데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여러 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추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알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다음은 권용순 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연구개발과장 권용순입니다.
○박근영 위원 286페이지입니다. 열대과일 및 소핵과 가공상품화 기술 사업입니다. 우리 센터에서는 열대과일을 하는 데가 없나요? 열대과일.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제가 알기로는 오창이거나 몇 군데 열대과일 하는 데가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럼 가공상품화 시범 기술 그런 분들은 사업 신청 안 하셨어요, 혹시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신청 농가는 4개소인데요. 제가 신청 농가 4농가는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번에 오디you&멀리커피 이분은 개인인가요 아니면 단체인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개인입니다.
○박근영 위원 개인이에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박근영 위원 예. 개인이고, 보면 이거 사업을 시행하셨습니다. 사업을 시행하셨는데 사업성과 같은 게 나와 있지를 않아서. 혹시 사업성과 분석한 거 있으셔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도 이거 올해 추진하고 최근에 정산보고가 완료된 상황이라서요 아직 사업성과는 눈에 띄게 나오지는 않았는데 이분들이 오디로 음료 제품 개발을 해서 판매를 하고 있는 중이라서 이분들 소득에서는 플러스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박근영 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다음 288페이지입니다. 같은 옆에인데요. 옥샘정입니다, 옥샘정. 옥샘정은 지금 해썹을 이번에 취득을 한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예, 이번 저희가 사업을 받으면서 아니, 작년에 받으면서 해썹을 취득했습니다.
○박근영 위원 일자리 창출로 해서 한 명을 6개월, 한 명 8개월이라는 게 무슨 뜻이에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된장하고 고추장 하다 보면 바쁜 시기에 사람을 쓰잖아요. 그래서 그럴 때 사람을 한 2명을 채용해서 썼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었다고 저희가 사업성과로 했습니다.
○박근영 위원 이거는 지금 사업성과가 나온 것 같은데 많이 사업성과가 좀 있지 않나요, 이거는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이분들이 이 시설로 해서 소득은 저희가 알기로는 증대됐다고 한 육칠천만 원 증대됐다고 들었습니다.
○박근영 위원 키트(kit) 사업인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박근영 위원 그러면 키트 사업이면은 보통은 어디에다가 유통을 하는 건가요, 이 키트 사업은?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코로나 때 대면으로 체험활동을 못 하기 때문에 비대면으로 이렇게 체험 키트를 해서 체험을 하는 사람들한테 우편으로 발송을 하고 그랬던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체험을 하다 보면 기존에는 한 10명이 그룹을 지어서 체험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위생적으로 좀 안 좋아서 지금은 체험 키트로 별도로 해서 일대일 개인이 체험을 해서 본인들이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하고 있고요. 이걸 또 소비자들이 원하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이거는 계절을 타지 않나요? 고추장 같은 거는 계절상 보관이 좀 용이하지 않아서. 키트라 냉장고 보관이 가능해서 이렇게 가능한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가 유통시킬 때는 냉각팩을 해서 유통을 시키고요. 그리고 이분들이 체험을 하는 게 딱 바쁜 3월이나 4월이 아니라 보통 봄가을에 많이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본 위원이 이거 지금 시범 사업을 비교분석 한 이유가 뭐냐 하면, 하나는 개인입니다. 또 하나는 법인입니다. 그렇죠? 근데 대부분 사업을 법인 위주로 하고 조합 위주로 하다 보니까 사실 개인도 충분히 사업을 받을 수 있고 역량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사실 못 받은 부분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근데 내가 책자를 보다 보니까 개인인 것 같은데 이런 사업을 받아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아서 참 좋다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느 누구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사업이면 가능하다. 또 굳이 법인이 아니어도 개인이어도 가능할 수 있으면 역량이 있으면 가능하다는 거를 저는 말하고 싶어서 비교분석을 한 거고요, 사업비랑 상관없이.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저희는 경영체에 등록이 돼 있으면 개인이라도 저희가 사업을 줄 수가 있습니다.
○박근영 위원 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항상 제가 이 농업에 오면서 추구하는 거는 그겁니다. 기본적으로 개인이든 법인이든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면, 자기 본인이 개발을 하거나 할 수 있는 사업이면 가능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사실 이전까지는 우리 센터에서는 개인이 아닌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지원을 주로 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사업을 못 받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이렇게 개인적으로 사업을 받은 걸 보니까 참 좋은 부분이다 생각을 하고 좀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고. 또 이분이 사업을 한 거 보니까 좋더라고요. 좋고 또 충분한 확장성이 있고. 또 이게 소액이라는 게 사실 산딸기도 딸기 같은 이런 종류인 거잖아요. 떨어져 가지고 나오는 이런 딸기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되게 아이디어가 좋아서 제가 비교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이렇게 한정되지 않게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네, 그러겠습니다.
○박근영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박근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임정수 위원 거수)
예, 임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수 위원 홍임표 과장님, 확인하셨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확인했는데요. 조달 수수료가 없는 거는 입찰을 통해서 구입했고 입찰차액을 반납했는데 여기 비고에 입찰차액 반납을 안 써서 그런 것 같고요.
○임정수 위원 아니, 작년 예산보다 금액이 상향됐다는 얘기.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그거는 조달청하고 계약할 때 단가가, 재계약 시 단가가 상승해서 입찰차액을 사용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건 입찰차액을 사용한다고 저희 내부결재를 해서 공문을 처리했고요.
○임정수 위원 그렇게 많이 올라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예, 계약이 만료돼서 그게 오른 게.
○임정수 위원 아니, 2억 6,000에 구매를 한다고 그래 놓고 지금 3억 1,000이 들어갔어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이게 기존 대수가 많으니까 같이 금액이 상승돼 버리고.
○임정수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이게 콤바인 같은 경우 5대잖아요.
○임정수 위원 아, 5대인데 5대를 만약에 1,000만 원씩 산다고 그랬는데 그걸 1,500만 원씩 주고 산 거잖아요. 그걸 얘기를 하는 거지. 그런데 이게 지금 이거보다, 지금 산다고 한 금액보다 내려와야지 어째 더 올라가느냐는 얘기지.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저희가 입찰…….
○임정수 위원 입찰차액이 아니라는…….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조달청 계약을 했는데 그 계약이 만료되고 다시 재계약을 했는데 단가가 올라서 그렇게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임정수 위원 그런 계산이 어디 있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예, 임정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로 한번 추가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네, 지원기획과장 홍임표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노학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미리 배부해 드린 감사 결과 시정 및 처리 요구서를 작성하시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공원산림본부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자료를 준비하시고 성의껏 답변해 주신 관계공무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겸허하게 받아들이셔서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17시07분 감사종료)
○출석 위원(7명)
박노학김은숙김준석남일현박근영이인숙임정수
○출석 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근희
○출석 공무원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
농업기술센터지원기획과장 홍임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과장 권용순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관장 정영래
○기록 담당 공무원
이영아